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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T토커 시아시아입니다.

겨울이 되면 사람도 추위를 타지만, 항상 밖에 서있는 자동차 역시 추워하는데요. 

온도가 내려가면 전기 장치나 타이어 고무 파트들 액체 등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차량 관리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합니다. 

오늘은 겨울철 안전을 위한 차량관리 요령을 알려드릴게요.









겨울철 차량 관리 요령





#1. 타이어 관리법


빙판길에 가장 먼저 민감해지는 곳은 단연 타이어입니다.

타이어의 상태는 승차감과 제동거리, 연비 등과 관련이 깊은데요. 

평소에도 공기압 측정 등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답니다. 

특히, 급격히 온도가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더욱 신경 써주어야 합니다. 



자동차의 적정 타이어 공기압은 차량 종류와 타이어의 사이즈마다 다릅니다. 

보통 타이어 측면에 적정 공기압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겨울에는 낮은 온도로 공기압이 낮아지게 되면서 도로와 타이어가 마찰하는 면적이 넓어지게 되죠. 

이에 따른 마찰력 증가로 연료도 더욱 많이 사용하게 되고, 제동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때문에 겨울철에는 좀 더 자주 공기압 체크를 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갑자기 추워지는 시기라면 1~2주마다 체크를 해서 적정 공기압에 맞춰주는 것이 좋습니다. 

      


타이어는 보통 3~4년에 5만Km 주기로 교체를 권장합니다.

하지만 주행 습관과 주 주행 도로 환경에 따라 타이어 상태가 달라 권장 주기를 따르기 보다는

월 1회 타이어 정기 점검을 추천드리는데요. 

타이어의 마모도가 일정치를 넘어가게 되면 자동차의 제동기능이 떨어지고 

미끄러짐이 발생해 사고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별한 외관 손상이 없을 지라도 타이어 바닥 면의 홈(트레드)를 확인하여 

마모가 심한 상태라면 교체나 위치를 서로 바꿔줘 편마모를 방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4계절 타이어라고 해도 고무 재질이 딱딱해지면서 

바닥면 홈의 깊이가 얕다면 그 사이에 눈이 끼어 얼어 버리고 마는데요.

이 때 마찰력이 급속하게 줄어들기 때문에 브레이크를 밟는 순간 미끄러질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성능향상을 위해 장착하는 썸머타이어의 경우 사계절 타이어보다 겨울철 더 딱딱하게 경화되기 쉽습니다.

4도 이하로 내려가는 겨울 도로에서는 위험해지기 때문에 

기온이 내려갈 때에는 아예 겨울용 타이어로 교체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워셔액 


겨울철 차량을 외부에 두면 종종 얼기 쉬운 워셔액! 

워셔액은 유리를 닦는 것 외에도 결빙을 방지하는 역할도 합니다. 

추운 겨울을 위해 4계절 용이나 동계용 워셔액을 넣어주는 것이 좋은데요. 

너무 적은 양만 투입하게 되면 얼 수도 있고, 이로 인해 워셔액 탱크가 파괴되어 고장을 일으킬 수 있으니 

적정량을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 


#3. 배터리



기온이 내려가면 자동차의 전기장치가 작동하도록 돕는 배터리의 시동전압이 낮아져 

시동부터 걸 수 없을 때도 있습니다. 

실제로 영상 25도에서 100%의 효율을 보이는 배터리라면

 0도에서는 63% 그리고 -18도에서는 절반도 안 되는 46%의 성능 밖에 내지 못합니다. 

특히 배터리는 온도에 민감한 편으로 겨울철에는 실내 주차장에 주차를 하는 것이 좋은데요. 

만약 그러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실외라 하더라도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주차하는 것도 배터리 방전을 막을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운행 없이 장시간 주차를 해야 할 경우라면 블랙박스처럼 항상 전원에 연결된 기기는 꺼두는 것이 좋은데요. 

또한, 보닛을 열어 배터리 쪽에 담요를 덮어두는 것도 좋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주차 후 내리기 전 히터를 끄고 1~2분 정도 시동을 끄지 않은 채 

배터리 충전을 한 후 내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4. 배터리 점퍼 선



겨울철은 실외에 차를 두고 배터리 관리에 소홀하다면 

다른 차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여 배터리 점퍼 선을 꼭 챙겨 다니는 것이 좋은데요. 

이 밖에도 추운 겨울철에는 와이퍼, 부동액과 냉각수, 히터 등 자주 확인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5. KT 멤버십 카플러스

 


안전과 직결되어 있는 만큼 겨울철 자동차 관리는 매우 중요한데요. 

쉽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챙기기에는 어려운 분이면 KT 멤버십의 자동차 토탈 케어 카플러스를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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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VIP 고객이라면 엔진 오일과 와이퍼를 무료로 교체할 수 있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답니다. 

평소에 사용하지 않고 모아 두었던 포인트를 알뜰하게 쓸 수 있는 기회죠? 

모두 자동차 토탈케어 KT 멤버십 카플러스와 함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상 KT토커 시아시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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