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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공조>!

배우 현빈의 현란한 액션 씬과 

배우 유해진 특유의 능청스러운 개그 연기가 어우러져 화제입니다. 

<공조>의 흥행의 또 다른 이유는 바로 현빈과 유해진의 브로맨스 케미일텐데요. 

<공조>를 시작으로 케미가 톡톡 터지는 브로맨스 영화들을 추천해드립니다.













1. 현빈&유해진의 완벽콤보, <공조>!





최근 극장가를 강타한 영화 <공조>! 

사라진 위조지폐 동판을 찾으러 남한으로 내려온 북한 형사 림철령과 

철령의 밀착지시를 비밀리에 지시받은 남한 형사 강진태의 스릴 있는 남북 최초 공조수사 이야기인데요. 

배우 현빈의 터프한 액션연기는 물론 배우 유해진 특유의 애드리브가 어우러진 개그연기가 잘 어우러지면서 

입소문을 타고 흥행에 성공했죠! 



올 한해 영화가를 강타한 다양한 영화들은 ‘브로맨스’를 내세우며 강세를 이어왔는데요. 

<공조>의 인기 비결도 역시 바로 유해진과 현빈의 환상적인 호흡을 앞세운 남남 콤비의 힘이 아니었을까요? 

올레 tv에서 볼 수 있는 케미 돋는 브로맨스 영화들도 다시 한번 추천해드릴게요!




2. 케미 돋는 브로맨스 영화 추천




#1. 전우치 – 강동원/유해진



조선 시대 천관대사의 망나니 제자 도사 전우치가 자신의 스승을 죽인 범인으로 몰려 봉인되고 맙니다. 

500년 후 현대 한국에서 봉인되었던 요괴들이 다시 나타나 세상을 어지럽히고, 

세상을 지키기 위해 은둔했던 신선들이 도사 전우치의 봉인을 해제시켜주며 요괴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죠. 



영화에서 초랭이와 전우치가 함께 요괴들을 해치우며 익살스러운 콤비 연기를 보여줬는데요. 

그 둘의 경쾌하고 찰떡같은 케미를 통해 브로맨스의 진수를 볼 수 있었죠! 

영화 속 전우치가 밝히는 초랭이의 특급 반전 비밀도 확인해 보세요! 


#2. 검은 사제들 – 김윤석/강동원 



<검은 사제들>은 악령에 씐 영신을 구하기 위해 구마 의식을 행하는 김신부와 최부제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구마 의식’을 소재로 해

개봉 전부터 사제복을 입은 강동원의 스틸 사진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영화기도 했죠. 



영화 <전우치> 후 두 배우가 다시 한번 함께한 영화였기 때문에 

더욱 완벽한 브로맨스를 볼 수 있었던 영화인데요. 

곧은 심지의 김신부와 말괄량이 신학생 최부제의 긴장감 넘치는 미스터리 영화를 맛볼 수 있답니다. 


#3. 동주 – 강하늘/박정민



<동주>는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살고 싶었던 시인 윤동주와 

거침없이 독립운동에 매진하는 그의 오랜 친구 송몽규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송몽규와 윤동주는 한집에서 태어나고 자란 동갑내기 사촌지간인데요.

창씨 개명을 강요하는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으로 유학을 떠난 두 청년은 

돈독한 우정과 날이 갈수록 벌어져 가는 두 사람 사이의 갈등에 고민하며 고뇌하죠. 



영화는 시인 윤동주의 시를 담백하게 읊는 배우 강하늘의 연기로도 호평을 받았는데요. 

특히 송몽규 역의 박정민 배우와의 훈훈한 브로맨스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실제 배우 강하늘과 박정민 역시 친한 사이로 브로맨스 케미를 한층 더 살릴 수 있었답니다. 


#4. 내부자들 – 조승우/이병헌



‘모히또가서 몰디브 한잔~’으로 유명한 영화 <내부자들>은 대한민국을 쥐락펴락하는 악인들에게 

배신당한 정치 깡패가 복수를 꿈꾸며 시작되는데요. 

든든한 빽 하나 없이 늘 승진에서 누락되어, 출세를 꿈꾸는 검사와 만나 맞서 싸우는 이야기입니다. 



정치 깡패인 이병헌과 검사인 조승우의 뛰어난 연기력 뒤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조합에서 뿜어져 나오는 브로맨스는 영화의 관전 포인트인데요. 

검사 우장훈의 시골집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장면은 심각한 영화 속에서 

숨통 트이게 해주는 케미 터지는 장면이랍니다.  


#5. 돌려차기 – 현빈/김동완



배우 현빈의 첫 번째 브로맨스 영화 <돌려차기!>

옛날에는 강호였지만 3류 팀으로 전락하고 만 만세고 태권도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만세고 주먹대장 용객은 실수로 태권도부원들은 모조리 입원시키게 되고, 퇴학당하는 대신 

태권도부에 입단하여 다가온 전국대회에 예선을 통과하는 미션을 받아 고군부투하며 시작됩니다.  



영화 <돌려차기>에서는 용객 역을 맡은 풋풋한 김동완과 

믿음직한 태권도 부 주장 민규 역을 맡은 현빈의 브로맨스 케미가 돋보이는데요. 

처음에는 티격태격 다투면서 대련을 하기도 하지만, 

시간을 함께 보낼수록 우정을 쌓는 청춘 특유의 빛나는 이야기를 감상해보세요! 





3. 브로맨스 영화를 한 번에 즐기자! 프라임무비팩





남X남 특유의 브로맨스 케미가 톡톡 돋는 영화들을 살펴보았는데요. 

훈훈한 외모로 눈까지 즐거워지는 영화들이었죠? 

이렇게 다양한 브로맨스 영화들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방법! 

바로 국내 영화/미드 패키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프라임무비팩입니다. 


올레 tv 프라임무비팩은 월 16,390원으로 약 14,000편의 영화를 볼 수 있는데요. 

추가 요금 없이 올레 tv 모바일, 올레 tv에서 모두 이어볼 수 있어 편리하답니다. 

다양한 브로맨스 영화들을 한 번에 보고 싶으시다면 올레 tv  프라임무비팩을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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