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KT  스마트 블로그 KT  스마트 블로그

검색페이지
  • 카카오톡 공유





무대부터 스크린, 브라운관까지 넘나들며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만능 재주꾼 타이틀이 딱 어울리는 배우!

이번 올레 tv 무비스타 소셜클럽 ‘스타케치’는

영화 <원라인>으로 스크린에 복귀한 배우 임시완과 함께했습니다.







1. 올레tv가 만난 반전 매력의 배우, 임시완








Q. 영화 <원라인>을 직접 소개해주세요.

A. 작업 대출을 소재로 한 영화예요. 거기서 '민 대리'라는 직함을 가지고 사기를 치는

'민재'라는 역을 맡았습니다. 평범한 대학생이 사기계의 거물 '장 과장'을 만나 

사기계의 샛별이 돼 가는 이야기입니다.


Q. 이번 영화에서 맡은 역할인 사기꾼 캐릭터 ‘민 대리’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 ‘민 대리’는 기존 사기꾼 캐릭터가 가진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참신하게 설정된 역할이에요. 

때문에 역설적으로 캐릭터 묘사를 했던 것 같아요. 오히려 말갛고 순수해 보이는 얼굴로 

무한 신뢰를 받을 것 같은 학생이 사기를 치는 반전 있는 캐릭터입니다. 


Q. 감이 잘 오지 않는데요. 장면을 예로 든다면요? 

A. ‘민 대리’는 사기꾼이지만 동업자이자 조력자 느낌이 들도록 접근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말만 들으면 천사 같은 느낌이죠. 가령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제가 더 도움을 못 드려서 죄송해요~ 나중에 우리 술이라도 한잔 해요. 

꼭 좋은 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이런 식입니다. 


Q. 캐릭터 중심 영화는 상대 배우와의 호흡이 가장 중요할 텐데요. 다른 배우분들과의 호흡은 어떠셨나요?

A. 너무 좋았어요! 촬영장은 항상 화기애애해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였습니다. 

'박병은' 선배님은 집들이 할 때 개인적으로 찾아가기도 했고 

‘진구’ 선배님과는 촬영 전부터 같이 술자리를 함께한 사이예요.

‘이동휘’ 선배님은 현장 분위기 메이커 담당이었구요. 


Q. 천백만 관객을 돌파한 스크린 데뷔작 <변호인>에서 대배우 '송강호'씨와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은 어땠나요? 

A. 연기를 한 지 1, 2년 남짓 됐을 때니까 사칙연산 막 배워서 덧셈, 뺄셈하고 있는데 

'송강호' 선배님께서는 미적분을 하고 계신 느낌이었어요. 

선배님 연기하는 모습을 보고 큰 영감과 도움을 받았죠. 정말 존경하는 선배님입니다.


Q. <변호인> 이후 차기작으로 영화 <오빠생각>에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A. 우선 이야기가 너무 예뻤어요. 대본을 보고 며칠간 아이들의 노랫소리가 

귀에 맴도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작품은 해야 되는 게 아닐까?’, 

‘해봄직하지 않을까?’ 그 생각에 하게 됐던 것 같아요.


Q. <오빠생각>은 전쟁터에서 약간은 벗어난 곳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참고할 만한 캐릭터가 많지 않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A. 당시 ‘한상렬’이라는 인물을 연기할 때 ‘진짜 어른의 정서가 이런 거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접근했어요. 약자를 한없이 챙겨주고, 강자에게는 자기의 소신을 꺾지 않죠. 

그런 부분이 진정한 어른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Q. 배우 ‘임시완’에게 꼭 캐치해줬으면 하는 매력은?

영화 <원라인>에서도 부각되는 부분인데요, 능글맞은 부분! 

마냥 착하기만 하지 않은, 색다른 매력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올레 tv 무비스타 소셜클럽 스타케치 ‘임시완 편’ 풀버전은 

올레 tv 모바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올레 tv 모바일에서 바로보기◀ 






2. 올레 tv에서 볼 수 있는 배우 임시완의 필모그래피





#1. <변호인> (2013, 감독 양우석)




1980년대 초 부산, 빽도 없고, 돈도 없고, 가방끈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송강호)이

단골 국밥집 아줌마 순애(김영애)의 간절한 부탁으로 그녀의 아들 진우가

휘말린 뜻하지 않은 사건의 변호를 맡으며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구치소 면회만이라도 도와주겠다고 나섰다가

그곳에서 마주한 진우의 피폐한 모습에 충격을 받고 모든 것이 바뀌게 되죠.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가란 국민입니다!" 심장을 울리는 감동을 영화 <변호인>에서 만나보세요!






영화 <변호인>에서 임시완은 국밥집 아들 '진우' 역을 맡았는데요.

책을 좋아하는 모범생 국밥집 아들이 구치소에서 모진 고문을 받고 

심신이 피폐해져가는 과정을 실감나게 연기해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여기에 송강호, 김영애, 곽도원, 오달수 등 다수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무려 천백만 관객을 돌파하는 영화가 되면서 '배우 임시완'이라는 이름이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죠.   





#2. <오빠생각> (2016, 감독 이한)





군인 ‘한상렬’이 우연히 전출 명령을 받아 머물게 된 부대 내에서 

부모를 잃고 홀로 남은 아이들을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에 점차 마음을 열게 된 그는 

자원봉사자 선생님 ‘박주미’(고아성)와 함께 어린이 합창단을 만들고

이들의 노래는 전쟁 한가운데 놓인 모든 이들의 마음을 울리기 시작하는데요.


전쟁 한가운데 작은 노래가 만든 위대한 기적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배우 임시완은 이 영화에서 전쟁으로 소중한 가족도, 지켜야 할 동료도 

모두 잃은 군인 ‘한상렬’역을 맡았는데요.

약자를 보듬고 강자에게 소신을 굽히지 않는 이상적인 인간상을 

강직한 군인 한상렬을 통해 볼 수 있죠. 



배우 임시완의 더 많~은 필모그래피가 보고싶다면? 

올레 tv와 올레 tv 모바일에서 즐겨보세요! 




▶올레 tv 프라임 월정액 자세히 보기◀

▶올레 tv 모바일 다운 받기 ◀



  스마트블로그 이용  Tip!  해당 콘텐츠는 발행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지난 콘텐츠의 경우 검색을 통해  최신 글로 확인해주세요. 또한,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24시간 상담이 가능한 KT CS 트위터(@kt_cs)로 멘션 남겨주시거나 114 고객센터 및 문자고객센터 또는 올레닷컴 고객센터 페이지로 문의해 주시면 신속히 도와드리겠습니다. [▶ 올레닷컴 고객센터 바로가기]



1


1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KT 멤버십
  • 디바이스
  • 추천 VOD
상단으로 이전 페이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