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KT  스마트 블로그 KT  스마트 블로그

검색페이지
  • 카카오톡 공유





안녕하세요, KT토커 시아시아입니다. 

2018년 2월은 굉장히 의미 있는 시간이죠. 우리나라 강원도 평창에서 

동계올림픽을 치르기 때문입니다. 평창에 가보니, 평창올림픽을 준비하기 위하여 

새로운 경기장도 만들고 다양한 시설을 준비 중이더라고요. 

무엇보다 IT 강국이라는 대한민국의 특별함을 보여주기 위해 

KT에서 색다른 시도를 하고 있었는데요! 

흥미진진했던 ‘평창 5G 미디어 데이’를 지금부터 만나보시죠!






평창 5G 미디어 데이에 가다!



 




아침 일찍 KT 광화문 본사에서 출발하여 도착한 평창은 

봄을 준비하는 서울과는 또 다른 날씨였습니다. 

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도시라면 이 정도의 쌀쌀함은 유지해야겠지요.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진행된 이번 KT 5G 미디어 데이는 

여러 기자분들과 같이 참석하게 되었는데요. 방송사별 간단한 인터뷰 진행 후 

기자간담회 및 평창 5G 서비스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측의 축사와 함께 이번 동계올림픽에서는 

세계 최초로 5G 시범 서비스를 보여줄 예정이며, 기존 눈으로만 

즐기던 올림픽을 실제처럼 느끼고 체험하는 새로운 개념의 

올림픽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특히 빠른 KT 5G 서비스로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시범 서비스를 

이뤄내고 앞으로 5G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의지가 보였습니다. 


평창 5G 올림픽 로드맵은 그동안 KT가 진행해 온 다양한 시도들을 볼 수 있었으며, 

옴니 포인트뷰, 360도 VR, 타임슬라이스, 싱크뷰 등의 

기술들을 5G의 빠른 통신 서비스를 사용, 경기장과 먼 집안에서도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가 보였습니다. 


새로운 시각에서 경기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올림픽과는 

큰 차별점이 생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평창 5G 미디어 데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둘러보기





MR(Mixed Reality) 성화봉송 체험


기자단의 Q&A가 끝난 후 그룹별로 각 체험 프로그램을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것은 바로 조금 전 본 MR(Mixed Reality) 성화봉송 체험입니다. 

이미 여기자 한 분이 체험을 위해 자리에 앉아 계셨는데 

VR 헤드기어를 쓰고 손에는 성화 역할을 할 아이템을 들고 있었습니다. 


 



전창의 카메라와 각종 센서들로 움직임을 파악하여 사용자가 보는 

가상현실 속에서 자신이 움직이고 있는 것을 그대로 느끼고 체험이 되는 

새로운 개념의 MR을 보여주는 것인데요. 무엇보다 기존에 보기만 하던 

VR 가상현실에 체험이라는 요소가 더해지면서 그 몰입감은 몇 배가 되어서인지 

모두들 색다른 체험이라는 의견이었습니다. 






가상현실 속에서 사용자가 보는 화면 그대로를 바로 앞 대형 모니터에서도 

볼 수 있었는데 성화봉송을 위하여 다음 주자에게 성화를 옮겨 주고 

걸어가서 줄을 당겨 종을 울리는 체험이었습니다. 




봅슬레이 시뮬레이터 체험

 



다음으로 인기를 끈 체험은 바로 봅슬레이 시뮬레이터 체험이었습니다. 

실제 봅슬레이와 동일하게 만들어진 시뮬레이터에 탑승하여 

VR 헤드기어를 쓰고 3D로 만들어진 봅슬레이 경기장을 선수처럼 달려보는 체험입니다. 


보는 시점과 싱크되어 시뮬레이터가 움직이기 때문에 마치 고속으로 

봅슬레이를 타고 달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경기 특성상 사용자가 

조종을 할 수는 없지만, 실제 선수들이 어떤 느낌일지 조금은 알 수 있는 체험이었습니다. 





시뮬레이터는 현재 3D 가상으로 만들어져 있지만 

추후에는 봅슬레이 앞쪽에 싱크뷰 장비를 장착하여 

실제 선수들이 보는 장면을 실감 나게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는데요. 

기존과 다른 다양한 관람 시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율주행버스와 드론 택배 시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자율주행 또한 KT의 5G 기술을 이용했는데요! 

여러 체험 중 가장 기대가 컸습니다. 





눈 앞에 다른 차량이 갑자기 나타난 순간, 5G 자율주행 버스 경고 문구를 띄우며

바로 멈추어 다가오는 승용차와의 충돌을 피했습니다. 물론 연출된 상황이긴 하나 

이러한 자율주행 기술이 좀 더 업그레이드된다면 우리의 삶에 큰 편리함을 선물해줄 것 같습니다. 


 



이어진 이벤트는 바로 하늘에서부터 드론이 버스를 따라 

날아와 택배처럼 물건을 배송하는 것이었는데요. 버스가 어디로 이동하든 

추적하여 물건을 배송한다는 의미에서도 5G가 얼마나 다양하게 

우리의 곁에 다가왔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 밖에도 버스에 장착된 360도 카메라를 통하여 버스 내부에서 

주변의 모습을 언제든 볼 수 있는 부분 및 버스 청문이 투명 디스플레이로

AR로 보인다는 점은 상당히 새로운 느낌이었습니다.




싱크뷰와 옴니 포인트 뷰




다음으로 체험한 곳은 싱크뷰와 옴니 포인트뷰였습니다. 

무엇보다 평창동계올림픽을 새로운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포인트로 KT 5G 기술이 돋보이는 체험이었습니다.  


가장 관심이 가는 기술 중 하나는 바로 옴니 포인트 뷰입니다.

실제로 동계올림픽 경기 중 오랜 시간 많은 선수들이 넓은 공간에서 

경기를 하다 보니 관람하는 사람에게는 어쩌면 지루한 시간이 될 수도 있는데요! 





옴니 포인트 뷰는 각 선수들에게 GPS 모듈을 장착하여, 

3D로 만들어진 전체 경기 코스를 스마트 기기로 보면서 각 선수들의 

위치나 순위 그리고 중간중간 있는 카메라를 통하여 상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기능 등을 제공하는데요. 


또한 선수들의 시점에서 보는 앞뒤의 다른 선수들의 위치도 

가상화면으로 실시간 볼 수 있다는 점도 옴니 포인트 뷰 기능의 장점입니다. 

실제로 올해 초 크로스컨트리 월드컵에서 실 테스트를 끝냈다고 하니 

이번 평창 올림픽에서 기대를 해볼 기술 중 하나입니다. 




100여대 카메라가 촬영하는 타임슬라이스 기술

 


360도 VR 라이브는 이미 많이 알고 계시는 기술이며, 타임슬라이스 기술은 

점프샷 등을 멈춘 상태에서 회전시키며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이미 최근 스포츠 프로그램에서도 본 적이 있지만, 

KT의 타임슬라이스는 방송에서 이미 선택된 

장면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경기를 보면서 실시간으로 보는 사람이 원하는 

타이밍에 원하는 장면을 언제든 돌려 볼 수 있도록 하는 기술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100여 대 이상의 카메라로 촬영되어 실시간으로 합쳐서 보여주는 기술입니다.

5G 기술이 아니라면 매우 힘든 부분 중 하나였죠! 



 




KT 5G 기술,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기다려지는 이유!






 

이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더욱 기다려지는 이유는 바로 KT 5G 기술을 

기반으로 경기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새롭게 경험하고 새로운 즐겨 보는 방법을 선보이는 KT 5G 기술!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이 새로운 기술의 시작점이 되길 기대합니다. 


이상 KT토커 시아시아였습니다. 







  스마트블로그 이용  Tip!  해당 콘텐츠는 발행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지난 콘텐츠의 경우 검색을 통해  최신 글로 확인해주세요. 또한,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24시간 상담이 가능한 KT CS 트위터(@kt_cs)로 멘션 남겨주시거나 114 고객센터 및 문자고객센터 또는 올레닷컴 고객센터 페이지로 문의해 주시면 신속히 도와드리겠습니다. [▶ 올레닷컴 고객센터 바로가기]


1


1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KT 멤버십
  • 디바이스
  • 추천 VOD
상단으로 이전 페이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