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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과 설렘을 안고 새로운 세상에 발을 내딛은 새내기,

다이어트에 성공하겠다는 야무진 꿈을 뒤로한 채 개강을 맞아버린 사망년,

취업난 뉴스를 볼 때마다 새치가 진해지는 졸업반,

이들을 위한! 이들에 의한! 대학생들이 볼만한 인생영화 3편을 추천합니다!

거창한 인생 교훈, 엄청난 깨달음을 얻겠다는 부담감은 뒤로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화와 함께 오늘 하루를 위로해요!











‘더 늦기 전에 봐야할대학생들을 위한 영화 추천






#1. 오 캡틴, 마이 캡틴, 죽은 시인의 사회





명문 사립학교 ‘웰튼’의 4가지 교훈은 ‘전통, 명예, 규율, 최고'

결과만 중시하는 입시제도로 유명한 이곳은

누구나 우러러 보는 명문 대학 진학이 목표이자 보장이 되는 곳이죠.


‘현재를 잡아라, 왜냐하면 우린 언젠간 죽으니까.’


'카르페디엠(Carpe Diem)’을 가르치는 한 남자

새로 부임한 문학 과목 담당, 키팅 선생님은 기존과 다른 교육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다가갑니다.

키팅 선생님의 바램은 학생들이 자신의 내면을 진심으로 들여다보고

자신의 본 모습과 소중한 가치를 발견해 성숙한 성인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것이죠.





카르페디엠, 누군가 정해준 미래에 얽매여 현재를 즐기지 못하는

우리 청춘들에게 너무 필요한 말이 아닐까 싶어요.

잘 산다는 건 어떤 걸까요?

내가 원하는 공부를 하기 위해 간 대학교라는 곳에서

진정 우리가 배워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여러 의문을 남긴 안타깝고 아련한 결말이지만

진정 원하는 것을 찾아야 한다는 메시지 또한 남깁니다.


'화려한 연극은 계속되고 너 또한 한 편의 시가 된다는 것'

- <죽은 시인의 사회> 키팅 선생님 -




#2. 알 이즈 웰, 세 얼간이





인도의 명문 ICE 대학, 세 친구의 반란은 이곳에서 시작됩니다!

태어나자마자 아버지가 정해준 인생 계획에 따라 공학자가 되어야 하는 파르한.

반드시 좋은 직장, 무조건 대기업에 취업해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라주.

그리고 이들의 중심에선 미스터리한 공학 천재 란초!

란초는 두 친구들에게 주도적인 삶에 대한 용기를 주고

세 친구는 학교의 편견 어린 시선으로 ‘세 얼간이’가 됩니다!





'제가 질문을 드렸을 때 설렜나요? 호기심이 생겼나요?"

새로운 걸 배운다는 사실에 흥분됐나요?

아니죠. 모두들 미친 듯 레이스만 펼쳤죠.

여기는 대학입니다. 스트레스 공장이 아니죠.

서커스 사자도 채찍의 두려움으로 의자에 앉는걸 배우지만

그런 사자는 잘 훈련됐다고 하지 잘 교육됐다고는 안 합니다.'

- <세 얼간이> 란초 - 


인생은 레이스가 아닌 마라톤이라고 합니다.

누군가를 앞서가는 것이 목표가 아닌 끝까지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죠.

가끔 인생의 불확실성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가 있죠?

그럴 땐 그냥 자기 자신을 속이고 이유 없는 확신을 가져보는 건 어떠세요?

<세 얼간이>의 명대사 중에는 ‘알 이즈 웰’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All is well’을 인도식으로 발음한 것인데요.

모두 잘 될거에요! 알 이즈 웰!




#3. 경험은 결코 늙지 않는다, 인턴




트렌드의 중심, 패션회사에 시니어 인턴으로 취업한 70세 할아버지 벤과

30세 벤처기업 대표이자 워킹맘 줄스와의 우정을 그린 영화 <인턴>입니다.

회사 안에서의 인턴은 벤이지만

벤은 큰 장애물 앞에서 초조한 줄스에게 인생 멘티가 되어주죠.

<인턴>은 회사를 대하는 직원의 마음, 회사에서 직원을 대하는 마음,

그리고 직원과 직원, 나아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하는 힐링영화입니다.




벤은 항상 마음이 열려있고 타인에 대해 섣불리 판단하지 않습니다.

그는 마치 우리 모두가 친구가 되고 싶어하는 그런 사람이죠.

상대방의 의견에 귀 기울여주고 진심으로 조언해주는 벤을 보며

그의 따뜻한 시선과 말투만으로도 위로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손수건은 나를 위해 소지하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빌려주기 위한 것이다.'

- <인턴> 벤 - 


인턴 벤은 늘 수트를 갖춰 입고 손수건을 챙기는 습관을 가졌습니다.

손수건이란 남의 눈물을 닦아줄 수도, 옷에 묻은 먼지를 털어내 줄 수도

그리고 지저분한 자리 위에 깔아줄 수도 있죠.

요즘엔 손수건이 고지식해 보이는 과거의 어떤 물건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항상 상대방을 생각하고 있다는 배려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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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대학생들이 볼만한 영화들을 꼽아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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