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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T토커 붕어IQ입니다.

3월 30일 자정, 삼성 갤럭시 S8의 언팩 행사가 있었는데요.

발표에서 설명이 조금 부족했던 부분이 있어 그 부분까지 더해

발 빠르게 갤럭시 S8과 갤럭시 S8+를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갤럭시 S8과 갤럭시 S8+에 적용된 새로운 기능들을 위주로 상세히 알아볼까요?



출처 : KT 토커 붕어IQ






18.5:9를 잘 살려낸 디자인과 높은 완성도





출처 : KT 토커 붕어IQ


갤럭시 S8과 갤럭시 S8+에서 눈에 보이는 가장 큰 특징은

아무래도 베젤리스로 전면을 가득 채운 디스플레이입니다.

18.5:9의 엣지를 가진 스크린을 인피니티 스크린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출처 : KT 토커 붕어IQ


각각 디스플레이의 사이즈가 5.8인치, 6.2인치입니다.

물리 홈버튼을 없애고 디스플레이를 가득 채웠기 때문에

실제 체감되는 사이즈는 다른 스마트폰의 5인치 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손에는 쉽게 잡히지만 더욱 큰 화면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 : KT 토커 붕어IQ



갤럭시 S8과 갤럭시 S8+는 사이즈만 다르고 다른 스펙은 동일합니다.

10n공정으로 제작된 새로운 AP로 10%의 성능 향상과

25%의 그래픽 성능 향상, IP68 방진방수, 12MP 듀얼센서로 작동하는 카메라

스펙 향상도 충실히 준비했습니다.








눈길과 손의 경험을 사로잡는 디자인




출처 : KT 토커 붕어IQ


갤럭시 S8과 갤럭시 S8+가 거의 동일하고 사이즈만 다르기 때문에

리뷰는 갤럭시 S8을 중심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출처 : KT 토커 붕어IQ



갤럭시 S8의 전제적인 디자인은 전작의 느낌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엣지 스크린과 후면의 라운드를 조화롭게 배열했고 라운드를 이용했지만

비례를 맞춰 정돈된 느낌을 잘 살려냈습니다. 



출처 : KT 토커 붕어IQ


카메라 역시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온)가 아닌 마감을 보여주었습니다.

공개 전부터 지문센서의 위치로 말이 있긴 했지만 그대로 등장했습니다.

완손 검지로는 조금 불편했고 오른손 검지는 편했습니다.


출처 : KT 토커 붕어IQ



갤럭시 S8의 전면 상단은 스피커, 카메라 이외에 센서가 2개가 더 위치하고 있습니다.

한단은 특별한 기능이 없이 심플하게 보입니다. 사실 숨겨져 있기는 합니다.

위아래 베젤의 비례가 같기 때문에 안정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KT 토커 붕어IQ



윗쪽면은 유심과 micro SD 슬롯을 위한 공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래면은 3.5mm 오디오잭, USB-C, 마이크, 스피커 등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윗면과 아랫면에 각각 2개씩 절연 띠가 있습니다.

제가 리뷰한 블랙 모델의 경우 미묘한 톤의 차이가 있지만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처리되어 있었습니다.



출처 : KT 토커 붕어IQ


우측면에는 잠금 버튼이 있고 좌측면에는 볼륨 버튼과 빅스비 버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둘 다 어느 손으로 잡더라도 손가락이 잘 닫는 위치에 있지만

오작동의 걱정은 없을 정도였습니다.


출처 : KT 토커 붕어IQ


엣지 디자인이라 마감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는데 부족함 없이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더군요.

실제로 보면 더 매력적인 라운딩을 가지고 있습니다.



출처 : KT 토커 붕어IQ


유심과 함께 micro SD 슬롯도 충실히 챙기고 있더군요.

갤럭시 S8과 갤럭시 S8+의 디자인에 대한 느낌은 완성형이라는 느낌입니다.

보고 있으면 그냥 ‘예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디자인이 잘 뽑혔고

마감이나 손안에서의 그립 등 기능적인 부분의 디자인에서도 빠짐이 없었습니다.









갤럭시 S8의 새로운 UI, 새로운 UX를 만들어 간다




출처 : KT 토커 붕어IQ



18.5:9의 화면입니다. 사이즈에 맞춰 UI를 늘린 게 아니라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든 느낌입니다.

속까지 숨어있는 변화들을 찾아보면 놀랄 정도였으니 말이죠. 하나씩 천천히 살펴보겠습니다.




출처 : KT 토커 붕어IQ


AOD(Always On Display), 잠금 화면, 홈 화면의 순서입니다.

시각적인 변화가 있음에도 통일성을 유지하면서도 특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AOD를 해제하고 잠금 화면을 해제하는 과정이 조금 번거롭기는 하더군요.

보안과 맞닿아 있는 부분이기에 개인의 활용에 따라야 할 듯합니다.


출처 : KT 토커 붕어IQ


개인적으로 갤럭시 S8에서 가장 궁금했던 점은 ‘사라진 홈버튼을 어떻게 대체할까?’였습니다.

삼성은 홈버튼을 없앴지만 없애지 않았습니다.

다시 말해 소프트키의 디자인만 다르게 적용한 것이 아니라 홈 버튼이 있어야 할 위치에

압력센서를 준비해 언제든지 홈버튼의 역할을 할 수 있게 준비했습니다.

쉽게 아이폰7의 홈버튼을 디스플레이 아래에 숨겼다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거기다 동영상이나 게임 등 소프트키가 사라진 상황에서도 언제든지 작동합니다. 




출처 : KT 토커 붕어IQ

기존의 엣지로 처리된 모서리가 아니라 이번에는 라운딩을 넣어 마무리했습니다.

엣지와 라운딩이 겹치는 부분이지만 곡률이 제대로 적용되어

완벽한 곡선의 경험을 준비했습니다.


출처 : KT 토커 붕어IQ

엣지 앱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출처 : KT 토커 붕어 IQ


이 외에도 설정이나 앱박스를 불러내는 방식 등 다양한 변화가 있었고,

충분히 학습 가능하도록 하여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장치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18.5:9라는 새로운 포맷에 맞춰 완전히 새로운 UI와 UX를 준비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출처 : KT 토커 붕어IQ


커진 디스플레이는 뷰어로 좀 더 많은 정보량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다만 소프트키 등을 생각하면 아주 많은 양이 늘어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넓게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다는 게 중요하겠죠?



출처 : KT 토커 붕어IQ


18.5:9라는 비율 때문에 가지는 단점은 존재합니다.

현재의 콘텐츠들이 비율에 맞춰지지 않았기 때문에 여백이 생긴다는 점입니다. 

앞으로는 전용 해상도에 맞춘 콘텐츠들도 늘어날 예정이고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시리즈 등과 같은 경우가 빠르게 준비하고 있다니

조금만 더 기다려보면 좋을 듯합니다.



출처 : KT 토커 붕어IQ


UI에서 커진 화면을 은근히 강하게 느꼈던 곳은 키보드였습니다.

미묘하게 좀 더 높아진 키보드의 공간 덕분에 타이핑이 좀 더 수월하게 느껴졌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 보안에 주목






출처 : KT 토커 붕어IQ


이번에는 갤럭시 S8에서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을 살펴봤습니다. 우선은 빅스비입니다.




출처 : KT 토커 붕어IQ


빅스비가 지원하는 앱은 일단 한정적이기는 합니다.

일단 발표에서부터 드러난 빅스비의 모습은 조금 아쉽기도 했습니다. 


출처 : KT 토커 붕어IQ


만 실제로 빅스비를 경험해보고 가장 놀랐던 점은

단순히 구글 어시스턴트와 같은 음성 비서가 아니라

기존의 삼성이 활용하던 브리핑 영역을 빅스비가 대체하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정보를 총괄해서 관리하는 가운데 음성을 이용해

다양한 활용을 가능하게 시도한 형태였습니다.


출처 : KT 토커 붕어IQ


지금의 빅스비는 실제 활용에서 조금 아쉬운 모습이라는 인상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삼성이 잘하는 것 중 하나가 일단 마일스톤들을 툭툭 던져두고

어느 순간 그 공간을 채워 완성형을 만들어간다는 것을 떠올려봅니다.

버튼도 별도로 내어줄 정도이니 앞으로 충분히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게 됩니다. 


출처 : KT 토커 붕어IQ


다음은 얼굴인식을 확인해봤습니다.

홍채인식도 빠르고 유용한 생체 보안이지만 사용에 있어서 매번 눈을 확인하고

렌즈와 마주쳐야 하는 불편이 있기는 했습니다.



출처 : KT 토커 붕어IQ


이번에 추가된 얼굴인식의 경우는 홍채인식보다 사용에 부담이 없으면서도

안정적인 활용을 보여주었습니다.

갤럭시 S8를 사용하기 위해 바라보고 있기만 해도

자동으로 빠르게 해제가 되었으니 말이죠.


출처 : KT 토커 붕어IQ


아무리 보안이 좋아도 매번 잠금을 해제하는 것은 불편합니다.

스마트락 기능을 이용해서 실제 활동 중, 신뢰할 수 있는 장소, 신뢰할 수 있는 기기,

음성 인식 잠금 해제 등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해두었습니다.

꽤 꼼꼼한 배려라고 느껴졌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기기에서 갤럭시 덱스가 떠오르기도 하더군요.


출처 : KT 토커 붕어IQ


마지막으로 보안에서 기대를 가졌던 부분은 삼성패스입니다.

쉽게 비유를 하자면 아이폰에서 결제를 할 때 지문으로 인증하고

암호 입력을 줄이는 것과 같은 기능입니다.

삼성은 웹사이트와 서비스까지 확장해서 보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얼굴인식과 위에서 살펴본 스마트락과 연결된 활용법입니다.

리뷰용 단말에서 자세하게 사용해볼 수 없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다음 기회에 자세히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고의 완성도와 새로운 경험을 보여준다




출처 : KT 토커 붕어IQ


갤럭시 S8와 갤럭시 S8+에 대한 간략한(?) 리뷰를 진행해봤습니다.

카메라, IP68 테스트, 디스플레이 해상도 체험 등

좀 더 자세히 알려드리고 싶은 내용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글은 첫인상이니 새로운 기능들의 소개 정도로 마무리를 할까 합니다.

갤럭시 S8, 갤럭시 S8+의 첫인상을 갈무리해서 요약하면

‘새로운 경험, 어렵지 않게 도전할만하다’가 될 듯합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실물은 훨씬 예쁩니다. 꼭 매장 등에서 경험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이상 KT토커 붕어IQ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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