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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해리포터 마지막 시리즈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를 끝으로 

엠마 왓슨은 호그와트 마법학교를 졸업했고, 헤르미온느와 작별을 고했습니다.

그리고 2017년 올해, 미녀와 야수의 여주인공 '벨'로 대중 앞에 선 

그녀의 모습에 대중들은 그 어느때보다 반가운 찬사를 보내고 있는데요!

자신이 출연할 영화를 신중하게 고르는 배우로도 유명한 엠마왓슨,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녀의 필모그래피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








올레tv에서 만날 수 있는 배우 엠마 왓슨의 필모그래피



 


1. 월플라워 (The Perks of Being a Wallflower / 2012 / 감독 스티븐 크보스키)

엠마 왓슨이 배우로서의 믿음을 굳히게 된 영화




엠마 왓슨, 로건 레먼, 에즈라 밀러까지, 캐스팅만으로도 호기심이 생기는 영화였죠.

<월플라워>는 소설을 원작으로 원작 작가가 감독을 맡아 

소설 속에서만 살릴 수 있는 섬세한 감정들을 스크린 속으로 이끌어낼 수 있었던 작품입니다.


제목 '월플라워'는 파티에서 파트너가 없어 춤을 추지 못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즉 인기가 없는 사람으로, 찰리(로건 레먼)는 학교 파티에서 언제나 월플라워였죠.

하지만 남들의 시선을 개의치 않는 자유로운 이복남매, 샘(엠마 왓슨)과 패트릭(에즈라 밀러)는

찰리를 편견 없이 대하며 셋은 친구가 됩니다.


<월플라워>는 정체성, 진학, 이성문제 등 청소년기에 가장 보편적이지만 

가장 예민한 문제들에 대해 조명하고, 그들의 고민을 어루만져 주고 있습니다.

 





이 영화 속에서 엠마 왓슨은 마냥 사랑스럽고 똑 부러졌던 기존의 이미지와는 반대로

자유분방한 아웃사이더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월플라워>는 

또 한번 엠마 왓슨을 위해 마련된 최적의 역할이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난 사람들이 진짜 나를 좋아해 주면 좋겠어”


딱 그녀의 나이쯤 했을 법한 방황과 고민, 그리고 성장통을

자신 만의 색깔로 연기해 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엠마 왓슨은 아역배우로 데뷔 후 줄곧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왔지만

그만큼 크게 느껴졌을지도 모를 공허함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해왔을 것이기에

극 중 샘을 통해 보여준 미묘한 심리묘사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더욱 큰 공감을 느낄 수 있게 만들었죠.


이 때문인지 <월플라워>는 엠마 왓슨 스스로도 자신감을 갖게 된 중요한 계기라고 합니다.

한때 자신이 연기를 못한다는 생각으로 자괴감에 빠졌지만,

<월플라워>를 통해 자신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고 배우라는 믿음을 확고히 하게 됐다고 하네요.






2. 블링 링 (The Bling Ring / 2013 / 감독 소피아 코폴라)

정말 그 배역을 원했어요!”  헤르미온느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한 영화

 




블링 링은 문제아로 낙인찍힌 아이들이 모여 있는 고등학교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평소에도 여기저기서 물건을 훔치면서 놀던 레베카(케이티 창)를 시작으로

마크(이스라엘 브로우사드), 니키(엠마 왓슨), 샘(타이사 파미가), 그리고 클로에(클레어 줄리엔)가 

합류하면서 장난과 재미에서 시작한 그들의 범죄 행위는 대담해지고 위험해집니다.






이들의 타깃은 바쁜 할리우드 스타들!

다섯 청소년들은 할리우드 유명 배우들의 집을 털어서 훔친 화려한 명품들을 휘감고 

SNS에 올리면서 즐거워합니다. 쉽고 빠르게 퍼져나간 사진들로 이들은 

순식간에 유명세를 치르게 되는데요.

 




“정말 그 배역을 원했어요”


린제이 로한과 패리스 힐튼의 집에 침입한 10대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블링 링>은 엠마 왓슨이 가지 않은 낯선 길에 대한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사실 엠마 왓슨은 소피아 코폴라 감독에게 캐스팅 순위권 밖이었다고 해요.

해리포터 속 새침하고 야무진 성격의 이미지가 강하게 자리 잡았기 때문인데요.

그러던 중 캐스팅 팀의 추천으로 엠마 왓슨을 만났고

오디션을 본 후 그녀의 캐스팅에 확신을 가졌다고 합니다.


“그녀를 캐스팅하면 재미있는 작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겨났다”


이렇듯 감독의 캐스팅 비화를 들어보면

엠마 왓슨이 얼마나 진지한 모습으로 오디션에 임했는지 보이는 것 같아요.

그 열정은 고정된 이미지에서 탈피하는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배우의 가능성을 보여준 듯합니다.







3. 디스 이즈 디 엔드 (This Is the End / 2013 / 감독 에반 골드버그)

작지만 큰 배우의 필모그래피는 현재진행중





디스 이즈 디 엔드는 ‘마지막 심판의 날’이라는 다소 어두운 소재를 

가벼운 슬랩스틱 코미디와 결합한 신선한 영화인데요!

현실 속 배우들이 실명으로 직접 출연하며 유명 영화배우 제임스 프랜코의 

하우스파티 도중 세상의 종말을 맞는 것으로  독특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영화 중반에 등장하는 엠마 왓슨은 제임스 프랭코 일행이 

자신을 성추행하는 계획을 작당하는 걸로 착각해

도끼로 그들을 위협해 식량을 가로채갑니다. 그때 들리는 대사!


Hermione just stole all of our shit...


이쯤 되면 심오한 고민 따위는 잠시 잊고 자신도 모르게 영화 속에 푹 빠져있을지도 몰라요.

영화 속 깜짝 등장한 엠마 왓슨의 모습이 그저 반갑고, 

머릿 속이 복잡할 때 아무 생각 없이 웃고 즐길 수 있을 법한 영화입니다. 









해리포터 시리즈가 나온 2001년부터 2011년까지 전 세계 팬들은

‘헤르미온느’ 엠마 왓슨의 성장을 함께 지켜보았습니다.

디스 이즈 디 엔드에서 그녀는 비교적 짧게 카메오로 등장할 뿐이지만

영화 측은 그녀의 출연을 홍보 포인트로 삼았을 정도로 언제나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그녀죠.









사랑스러운 엠마 왓슨을 만날 수 있는 올레 tv 프라임 무비팩






지금까지 미녀와 야수로 우리 곁에 화려하게 돌아온 엠마 왓슨이

출연한 영화들을 쭉 살펴보았는데요. 백문이 불여일견이죠?

텍스트보다 이미지로, 이미지보다 영상으로 볼 때 더 매력적인 배우 엠마 왓슨을

올레 tv 프라임무비팩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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