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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KT에서 제작한 ‘배터리 절감기술 C-DRX’ 관련 콘텐츠입니다.








안녕하세요? KT 토커 시아시아 입니다. 

스마트폰 사용하면서 배터리가 부족해 마음 졸였던 기억, 자주 있으시죠? 

그래서 우리가 늘 가지고 다녀야 했던 것이 ‘스마트폰 충전기’ 혹은 ‘보조 배터리’ 입니다.

데이터 사용량은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배터리 용량은 크게 개선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이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이 나왔습니다. 

바로 ‘배터리 절감기술(C-DRX)’입니다. 










스마트폰 배터리, 많이 부족하시죠? 배터리 고민 해결! 기술 들어갑니다!






일상의 모든 일을 스마트폰으로 사용할 만큼 데이터 사용량은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배터리 용량은 크게 개선되지 않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가방 한편에 ‘보조 배터리’를 가지고 다닙니다.


실시간으로 소통을 하고 정보를 얻기 때문에 빨리 닳아버리는 배터리는 늘 불안함을 야기해요.

이러한 분들의 고민을 조금이라도 해결하고자 간단한 배터리 절약 꿀팁을 알려 드릴게요!



사용하지 않는 기능은 OFF!위치 서비스 GPS, 와이파이, 블루투스 등은 약한 신호에도 계속 작동되어 배터리를 소모시키는 주범입니다! 사용할 때만 키는 습관으로 배터리를 조금이라도 절약할 수 있겠죠?


대기 어플은 종료하기! : 당장 사용하지 않는 커져 있는 여러 개의 대기 어플들! 휴대폰을 손에 놓기 전, 어플들을 종료하면 배터리 소모도 줄이고 스마트폰 속도까지 향상되니, 습관적으로 자주자주 지워주세요!


화면 밝기 조절! : 배터리를 아끼는 최후의 방법이자 최선의 방법! 배터리를 소모하는 가장 큰 기능은 액정 디스플레이입니다. 적당한 밝기로 줄여주면 배터리 절약에 큰 도움이 된다는 점! 화면 밝기는 배터리에 양보하세요~!


스마트폰의 자체 절약 모드 사용하기 : 배터리가 얼마 남지 않으면 불안한 법! 이럴 때 가장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에서 제공하는 자체 절약 모드를 실행하면 사용 시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치 서비스(GPS), 와이파이를 껐다 켜야 하는 불편함,

화면 밝기를 어둡게 하여 희생하는 나의 눈까지… (눈물)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KT의 기술이 들어왔습니다!

보조배터리로 무거운 가방을 가볍게!, 스마트폰 이용은 더욱 편리하게!

바로, ‘배터리 절감기술(C-DRX)’ 입니다!


사실 배터리 절감기술은 기존에 실행 가능한 기술로 알려져 있지만

상용화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해결해야 하는 과제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국내 소비자의 경우, 통신 품질의 눈높이가 매우 높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통신 품질을 낮추면서까지 배터리 절감 기술을 상용화할 수는 없었는데요.

국내 소비자의 수준에 맞는 최적화된 기술과 광범위한 테스트가 필요했다고 합니다. 


마침내 2년 여간의 끈질긴 노력 끝에 네트워크를 최적화하고,

품질까지 확보 가능한 ‘최적의 파라미터’를 도출해냈습니다. 


KT가 배터리 절감기술 국내 상용화에 성공한 것이죠. 

우리에게 꼭 필요한 기술인 ‘배터리 절감기술’을 KT 토커이자 IT 블로거로서

직접 테스트를 할 수 있는 첫 번째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제가 직접 테스트한 영상 먼저 보실까요? 








배터리 절감 기술, 테스트 어떻게 진행되었을까?





갤럭시S8 출시 전 갤럭시S7로 사전 테스트 중인 모습



스마트폰 배터리 테스트는 오랜 시간 같은 조건으로 실험을 진행해야 합니다. 

조건이 달라지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테스트 전 사전 체크가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테스트와 동시에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더 어려운 부분이 많았는데요.

장시간 촬영 후, 체크리스트를 놓친 것이 있으면 오랜 시간 촬영한 부분이 물거품이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사전 테스트와 테스트 조건을 더 철저하게 체크했습니다. 

또한 ‘제대로 된 테스트’를 진행해야 하므로 정확한 결과치가 나올 수 있도록 

시험 환경 조건 등이 매우 중요하며 비교 제품과의 동일한 설정을 맞추는 것도 필수입니다. 


때문에 실제 촬영 이전에도 몇 번의 리얼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배터리 타임을 디테일하게 체크하고 중요 촬영 시점을 체크하여 엑셀 표로 정리하였습니다.

리얼 촬영의 경우 많은 시간이 소모되고 촬영 중 사고(카메라 배터리, 메모리 체크 등)이 일어나지 않기 위하여

근거리에서 일정 시간 체크를 해야 하기에 촬영자의 스케줄이나 컨디션 관리도 필요한 부분입니다. J 





테스트를 위한 최신 플래그십 폰 갤럭시S8 2대를 준비했습니다. 

정확한 테스트를 위하여 사용되었던 제품이나 테스트 제품이 아닌 완전한 미개봉 양산형 갤럭시S8을 준비하고

직접 유심을 넣고 단말기 공장 초기화를 진행한 뒤, 테스트 조건을 세팅했습니다. 

테스트 체크를 진행을 몇 번 진행한 뒤에 촬영 시간을 체크하고 테스트와 영상 촬영에 들어갔습니다.


영상 촬영 전, 사전 리얼 테스트 시 유튜브 루프 재생 조건에서

10시간에서 14시간 정도의 배터리 타임을 보였기에 촬영 시작 시간을 저녁으로 잡고

새벽을 넘어 아침까지 촬영하는 것이 촬영에 방해받지 않을 것 같아 저녁 시간에 시작했습니다. 


테스트 시작 시간, 오후 7시 14분!





촬영은 장시간 촬영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타임랩스 촬영과 슬라이드캠 영상 및 타임랩스를

동시 진행했으며, 주변 조명을 영향을 덜 받기 위하여 야간 촬영과 함께 전용 조명으로만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촬영 전 기본 세팅을 먼저 진행했습니다. 

1. 단말 공장 초기화 

2. 밝기 자동 조절 off

3. 화면 밝기 100%

4. LTE On

5. 유튜브 전체 화면 보기 모드 전환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하기 위하여 일정 배터리 소모를 한 뒤 케이블을 연결하여 동시 충전한 뒤

연결된 콘센트를 먼저 제거하고 테스트를 시작한 뒤 케이블을 각각 제거했습니다.

전원을 동시 차단해야 하기 위해서입니다. 



KT의 배터리 절감기술(C-DRX)은 단말기 출하시 기본 세팅으로 체크되어 있기에 

비교 군인 다른 하나의 단말기는 시스템 관리자 모드로 진입한 뒤 강제로 체크를 제거하고 

테스트해 배터리 절감기술의 차이 효과를 알아볼 수 있는 테스트 조건을 만들었습니다.



유튜브의 특정 카테고리 영상을 동시 플레이했으며,

무한 루프 재생 모드와 전체 화면 모드로 테스트 조건과 동일하게 진행했습니다. 

동일 단말기에 동일 세팅 값으로 배터리 절감기술이 상대 비교가 두드러질 수 있도록 적용한 것이죠. 





배터리 절감기술, 생생하게 실감하다! 






실제 리얼한 테스트 촬영을 위하여 테스트 장소에 계속 지키고 있어야 하며,

혹시나 모를 촬영 문제가 일어나지 않기 위하여 길고도 지루한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사용을 할 때는 배터리 타임이 길수록 좋았지만,

막상 테스트와 촬영을 하려니 짧은 시간 안에 끝나길 바라는 사람의 마음은 참으로 간사한 것 같았습니다.


거꾸로 생각해 보니 매번 실시간 수없이 배터리 타임을 테스트한

KT 엔지니어 분들에게도 박수를 보내고 싶었습니다. 





실제 영상에는 넣지 않았지만, 스마트폰 기본 설정상 배터리 잔량이 5%가 되면 

자동으로 밝기가 줄어들게 됩니다. 테스트 한지 9시간 50분이 지나서야

배터리 절감 기술이 미적용된 갤럭시S8 단말기가 먼저 어두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테스트 시작 10시간 24분 경이 지나서야 배터리 절감기술이 적용되지 않은 

갤럭시S8 단말기가 자동 종료되었으며, 배터리 절감기술(C-DRX)이 적용된 갤럭시S8의 

경우는 14시간 20분이 지나면서 자동 종료되었습니다.


 갤럭시S8 단말기 자동 종료 시간

배터리 절감기술이 적용되지 않은 단말기 

배터리 절감기술이 적용된 단말기 

 오전 5시 38분

오전 9시 34분 

 테스트 시작 시간 전날 오후 7시 14분





30분마다 체크된 배터리의 남은 % 수치를 대략적으로 체크한 표를 시각적인 그래프로 표시하여 보았습니다. 

파란색 막대가 배터리 절감기술(C-DRX)를 적용한 단말기의 배터리 잔량(%)입니다.





동일 단말기를 사용한 비교로 본다면 LTE를 사용하여 유튜브로 스트리밍 되는 영상을 무한 반복 재생했을 때

갤럭시S8의 경우 배터리 절감기술 적용 전은 10시간 24분이 지속되었고, 

적용 후의 단말기는 14시간 20분으로 약 4시간가량의 차이를 보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의 배터리의 기술은 단말기 자체에서의 최적화와 물리적인 배터리의 용량

그리고 배터리의 효율성 등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적인 영향이 크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말이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최근 스마트폰의 사용 트렌드를 본다면 웹서핑이나 영상 스트리밍 등의 

활용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런 KT의 배터리 절감기술과 같은 기술은 혁신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네트워크 기술로 배터리 사용시간을 획기적으로 더 길게 늘여주기 때문에,

사용자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기술’이죠. 


실제 테스트를 해보면서 처음에는 수치만큼의 차이를 보일까 하는

엔지니어 입장에서도 IT 블로거로서도 의구심이 든 부분이 있어서 

촬영 전 사전 테스트를 몇 번을 진행했지만, 체감 이상의 정도로 동일 조건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는 것은 상당히 놀랄만한 일입니다. 


앞으로 KT LTE 단말기 사용자들의 경우 별도의 업그레이드 없이

자동으로 KT의 배터리 절감 기술이 점차 적용될 것이라는 점에서도 

KT의 최근 슬로건인 People. Technology로 ‘정말로 사람을 생각하고 사람이 필요한 

기술을 만들고 있구나’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배터리 절감기술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상 KT토커 시아시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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