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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해적 '잭 스패로우' 배우 조니 뎁이

제목만 들어도 기대감을 품게 만드는 '캐리비안의 해적' 5번째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로 팬들 곁에 돌아왔습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극과 극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빛나는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해 온 변신의 귀재 조니 뎁!

말이 필요 없는 배우 조니 뎁의 필모그래피를 되짚어 보겠습니다.








거부할 수 없는 매력, 배우 조니 뎁의 필모그래피




1. 캐리비안의 해적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 조니 뎁이 없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다.

조니 뎁 없이 영화를 만들 수 없다."

-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 -





깨알 개그와 명대사, 독보적인 캐릭터, 유쾌한 액션이 버무려져 

탄생한 최강 해적, 잭 스패로우가 컴백했습니다!

조니 뎁하면 술에 취해 꼬인 말투와 어슬렁거리는 걸음걸이가 절로 떠오를만큼

잭 스패로우는 조니 뎁을 위해 만들어진 캐릭터가 아닐까 싶기도 한데요.

많은 팬들이 기다렸떤 캐리비안의 해적 5번째 시리즈 개봉 기념으로

올레 tv 프라임무비팩을 통해 잭 스패로우의 다사다난했던 연대기를 되짚어볼까 합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2003)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흥행의 시작을 알린 작품이자, 

배우 조니 뎁의 인생 캐릭터 잭 스패로우를 탄생시킨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는 

'해적'을 가장 트렌디한 문화 코드로 단숨에 정착시켰습니다.


잭 스패로우(조니 뎁)가 자신을 배신하고 해적선 블랙 펄을 훔쳐간

헥터 바르보사(제프리 러쉬)를 쫓는 것으로 본격적인 어드벤처가 시작되는데요.

그 과정에서 헥터 바르보사에게 납치된 총독의 딸

엘리자베스 스완(키이라 나이틀리)을 찾던 윌 터너(올랜도 블룸)를 만나게 되며

우리에게 익숙한 블랙펄 호 선원들이 한자리에 모이게 됩니다.


사실 잭 스패로우는 여타 영화 속 주인공들과는 달리

엉뚱하면서도 야비하고 이기적인 캐릭터입니다.

그렇지만 도무지 미워할 수 없는 마성의 매력을 보여주며

조니 뎁에 의한, 조니 뎁을 위한 대체불가한 해적 캐릭터를 탄생시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2006)





<캐리비안의 해적>은 원래 1편으로 완결된 이야기였지만,

전작의 흥행에 힘입어 2006년 후속작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을 내놓았다고 합니다.

2편에서는 '플라잉 더치맨' 전설을 만든 최강 악역 해적 ‘데비 존스’를 만들어내며 

팬들을 흥분시켰는데요. 유령선 '플라잉 더치맨' 호의 선장인 데비 존스(빌 나이)에게 

생명의 빚을 지고 있는 잭 스패로우가 계약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꼼짝없이 

플라잉 더치맨 호에서 백년 간 복역해야 할 운명에 처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영화 초반, 바다에 던져진 관 속에 시체와 함께 숨어있다가 등장해

잭 스패로우의 건재함을 알리는 조니 뎁은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에서도 

역시 능청맞으면서도 유머러스한 연기로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2007)





세 번째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에서는 

윌 터너, 엘리자베스, 바르보사가 커틀러와 데비 존스에 맞서기 위해

해적 연맹 아홉 영주를 소집합니다.  하지만 잭 스패로우가 괴물 크라켄에게 먹혀 

데비 존스의 저승으로 잡혀간 상태라 그를 구하기 위해 윌 터너 일행을 또 다른 모험을 감행하는데요.

'세상의 끝'을 상상해 구현해낸 저승, 그리고 이승으로 돌아오는 방법 등에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만의 세계관이 재치있게 녹아들었습니다.


영화 속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하고, 누구와도 영원한 동지가 될 수 없는 

고독한 잭 스패로우의 모습은 드넓은 세계를 품에 안으면서도 

결코 지배하거나 정착할 수 없는 해적의 운명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합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2011)





3편까지 시리즈를 이끌었던 윌 터너, 엘리자베스 스완이 하차하고

새로운 향해를 떠나는 네번째 시리즈의 이름은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입니다.

1~3탄을 만들었던 고언 버번스키 감독이 하차하고 롭 마샬 감독이 새롭게 합류했는데요.

영원한 젊음을 주는 샘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로,

잭 스패로우의 옛 연인 '안젤리카' 역에 페넬로페 크루즈가 함께 했습니다.



2.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010, 감독 팀 버튼)


“서사극에 등장하는 전투처럼 칼로 끝을 맺는다.

잭 스패로우 선장 역에 익숙해, 모자장수만의 칼싸움 연기가 내게는 새로운 도전이었다.”

- 조니 뎁(모자장수 역) 인터뷰 중 -





'믿고 보는 팀 버튼의 판타지 영화’라는 말이 있듯,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마치 동화책 속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완벽한 실사판 영화입니다. 루이스 캐롤의 원작 세계 속 앨리스가 10대 사춘기 소녀로 성장하고

다시 한 번 원더랜드 속으로 빠져들면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모험담을 그렸습니다.





조니 뎁이 맡은 모자장수는 영화에서 가장 흥미로운 캐릭터로 평가 받았는데요.

이상한 나라에서 앨리스가 정체성 혼란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자장수는 새하얀 얼굴에 벌어진 앞니와 확장된 연두빛 눈동자,

빨간 머리를 하고 있어 광대를 연상시키기도 합니다.




"조니 뎁이란 배우는 촬영 시 재 촬영 할때마다, 매 신마다, 다른 연기를 보여주는 좋은 배우다."

- 팀 버튼 -



팀 버튼과 조니 뎁의 조합은 두터운 팬층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각자로도 독특하고 개성이 강한 두 사람이지만, 이들이 만났을 때의 시너지가 엄청나기 때문인데요.

<가위손>부터 시작하여 <찰리와 초콜릿 공장>, <스위니 토드>, 그리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팀 버튼과 조니 뎁이 함께 작업한 작품만 무려 8편!

그 중 흥행하지 못한 영화는 거의 없으며 특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총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내며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3. 트랜센던스 (2010, 감독 윌리 피스터)


“조니 뎁은 정말 총명한 사람이다.

거부할 수 없는 따뜻함과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그와 함께 작업하는 것은 매우 즐거웠다.”

- 월리 피스터 감독 -





<트렌센더스>는 <인셉션>, <다크 나이트> 시리즈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제작을 맡고 배우 조니 뎁이 주연을 맡아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된 영화입니다.

세계 최초로 슈퍼 컴퓨터를 개발하던 천재 과학자 윌(조니 뎁)과 같은 연구원인 아내 에블린(레베카 홀),

이들은 인공지능 연구에 대한 지원금을 받기 위해 어떤 무대에서 발표를 하게 되는데요.

‘초월’을 뜻하는 ‘트랜센던스(transcendence)’는 문자 그대로

인간의 능력을 넘어선 과학기술과 그로 인해 벌어질 상황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신을 창조하겠다는 말인가요?"

"인간은 늘 그래오지 않았나요?"



청중의 질문은 현재 개발 중인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불신과 불안함이 느껴집니다.

그 질문이 보여주듯 강연이 끝난 직후 윌은 복도에서 반과학단체의 테러 공격으로 총상을 입게 되는데요.

역시나 이 단체는 윌의 기술로 인해 가져올 미래에 대해 심각하게 걱정하는 단체로

'과학 기술의 발전은 곧 인류 멸망'이라고 주장하는 반과학단체 리프트(RIFT)입니다.


테러 공격에 의해 윌은 뇌사상태에 빠지지만

그의 아내 에블린은 슈퍼 컴퓨터에 윌의 두뇌를 이식해 정신을 깨워보는데 도전합니다.

슈퍼 컴퓨터와 천재 과학자의 결합은 무서운 속도로 진화하고

한계를 알 수 없는 그 능력은 인류를 위협하려고 합니다.

한치 앞도 모르는 인류의 미래는 어떤 운명을 맞이하게 될까요?





<트랜센던스>에서 조니 뎁은 인공지능계 최고 권위자 ‘윌 캐스터’ 박사 역을 

맡으며 지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습니다. 영화 관계자는 ‘컴퓨터에 업로드된 가상 인물’을 

완벽하게 드러낼 수 있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지닌 배우 조니 뎁을 선택했다고 하는데요.


조니 뎁 역시 이번 역할을 위해 망설임 없이 삭발을 감행하고 

자진해 개런티를 낮추는 등 작품에 대한 열정을 아낌없이 드러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분장하지 않은 모습으로 연기하는 조니 뎁을 감상해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조니 뎁에 의한, 조니 뎁을 위한 필모그래피를 만날 수 있는 올레 tv 프라임무비팩!






잭 스패로우 선장의 다섯 번째 모험,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5월 24일, 긴 공백기를 끝내고 드디어 개봉했습니다!

이참에 지난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다시보기' 하고 싶으신 분들도 많을텐데요!


올레 tv 프라임무비팩만 있다면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물론

팔색조 매력을 가진 배우 조니 뎁의 다양한 필모그래피, 그리고

월 16,390원으로 약 14,000편의 영화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또한 추가 요금 없이 올레 tv 모바일, 올레 tv에서 모두 이어볼 수 있습니다. 

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올레 tv ch.724 혹은 고객센터 100번으로 신청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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