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KT  스마트 블로그 KT  스마트 블로그

검색페이지
  • 카카오톡 공유






여름철 무더위를 물리치는 가장 재미있는 방법, 바로 공포영화인데요.

수많은 공포영화도 취향에 맞게 보면 소름 효과가 배가 되는 법!

여러분은 어떤 타입의 공포영화를 좋아하시나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한여름밤 무더위를 저~ 멀리 쫓아줄

취향별 공포영화를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잠들 수 없는 한 여름밤의 기묘한 이야기, 유형별 공포영화




탐정이 된 듯 즐긴다! 추리형

아이덴티티[Identity] (2003) / 나를 찾아줘[Gone Girl] (2014) 





"영화가 끝나는 순간, 새로운 공포가 시작된다."

"보이는 것만이 진실은 아니다, 끝까지 의심하라!"



<아이덴티티>는 폭풍우가 심하게 몰아치는 밤,

우연한 계기로 한 외딴 모텔에 사람들이 모이게 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여배우와 그의 리무진 기사, 라스베가스의 창녀, 신혼부부, 죄수와 죄수 호송 경찰,

그리고 아버지, 어머니, 아들로 구성된 세 식구와 모텔 매니저까지 총 10명이 주인공인데요.

의문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하나둘씩 끔찍한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통신마저 두절된 이 고립된 공간 속, 과연 누가 피해자들을 처참하게 살해하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를 찾아줘>는 닉(벤 애플렉)과 에이미(로자먼드 파이크)의 결혼 5주년 기념일 아침

아내 에이미가 흔적도 없이 실종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경찰은 에이미가 결혼기념일 선물로 숨겨뒀던 편지와

곳곳에서 드러나는 단서들을 토대로 남편 닉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하는데요.

미디어는 살인 용의자 닉의 일거수일투족을 보도하기 시작하고

시간이 갈수록 세상의 관심이 그에게 더욱 집중됩니다.

과연 닉은 아내를 죽였을까요? 진실은 무엇일까요?



<나를 찾아줘>와 <아이덴티티>는 매의 눈으로 범인을 찾는 단순한 추리물이 아닌,

영화가 끝을 향해갈수록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릴러 영화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올여름,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반전 스릴러 영화와 함께 무더위를 날려버리세요!




튀어나올 듯 말 듯, 심장 쪼이는! 밀당형

숨바꼭질 (2013) / 마신자: 빨간 옷 소녀의 저주 (2015)





"공포의 존재는 우리 주변에, 그리고 우리 마음 속에 항상 존재한다.”

- <마신자: 빨간 옷 소녀의 저주> 웨이 하오 청 감독 –



전혀 예상치 못한 순간 갑자기 튀어나오는 무언가!

귀신이 아니더라도 순간적으로 등을 오싹하게 만들죠.

이러한 유형의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숨바꼭질>과 <마신자: 빨간 옷 소녀의 저주>를 추천해드립니다.


이 두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공포영화인데요.

<숨바꼭질>은 현관 초인종 옆에 의문의 알파벳 암호로 거주인의 성별, 수를 표시해

도둑질할 집을 고른다는 서울 관악구발 '초인종 괴담'

2009년 미국 뉴욕의 아파트에서 촬영돼 유튜브로 화제가 된

'남의 집에 숨어 사는 여성'의 CCTV 영상 등을 모티브로 제작되었습니다.





영화 <숨바꼭질>은 하나 뿐인 형에 대한 비밀과 지독한 결벽증을 갖고 있는 성수(손현주)가

어느 날 형의 실종 소식을 듣고 찾아간 형의 아파트에서

집집마다 새겨진 이상한 암호와 형을 알고 있는 주희(문정희) 가족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영화입니다.


영화에서 관객들을 소름 돋게 하는 것은 장면 곳곳에서 튀어나오는 헬멧을 쓴 사람인데요.

헬멧이 주는 인공적인 섬뜩함은 헬멧을 쓴 사람은 타인을 보고 있지만

타인은 그 사람이 무얼 보고 있는지 알 수 없다는 점으로 공포감을 자아냅니다.





<마신자>는 대만에서 실제로 발생한 사건을 재구성하였습니다.

1998년 타이중 지역에서 원인불명으로 사망한 일가족이 남긴 카메라에서 발견된 '빨간 옷 소녀'.

그러나 함께 여행을 간 그 누구도 '빨간 옷 소녀'를 본 적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괴담은 시작되었습니다.


'빨간 옷 소녀’의 저주가 시작된 곳은 타이베이 중심의 아파트,

남의 집에 사는 '숨바꼭질'이 시작된 곳도 평범한 사람들의 주요 생활공간인 집입니다.

영화는 안락하고 따뜻한 쉼터가 되어야만 하는 집을 주 무대로

도시 속 안전한 곳은 없다는 점을 무기삼아 공포심을 불러일으킵니다.




비명이 터져나오는! 좀비매니아

월드워Z (2013) / 부산행 (2016)





"좀비는 특별한 능력 없이 공포스러운 존재"

- <부산행> 연성호 감독 - 



기존의 좀비 영화 속 주인공들은 살기 위한 도망을 쳤다면

<월드워Z>의 주인공 제리(브래드 피트)는 좀비 바이러스의 원인을 찾기 위해 전 세계를 누비고 다닙니다.






그런가하면 국내 최초로 좀비를 소재로 다룬 상업영화 <부산행>은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로 대한민국에 긴급재난 경보령이 선포된 가운데,

유일하게 안전한 도시인 부산으로 가기 위해 열차에 탄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재난 영화입니다.

인간의 정신병적인 측면을 심도 있게 그렸고 수준 높은 촬영과 연출을 통해

공포의 총집합이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부산행>에서 기차에 줄줄이 따라붙는 좀비떼,

<월드워Z>에서 이스라엘 벽을 타고 무섭게 오르는 좀비탑,

예고편 속 공개된 두 명장면은 공포를 뛰어넘는 소름을 느끼게 합니다!

외부로 탈출하기 힘든 막힌 공간에서 살아남기 위해 생존본능을 발휘하는

인간들의 모습에서는 엄청난 긴장감과 스릴을 선사합니다.







올여름 공포영화의 시작은 올레 tv 프라임무비팩과 함께!






온몸의 털을 쭈뼛서게 하는 공포영화의 계절, 여름이 돌아왔습니다!


올레 tv 월정액 전용관에 가시면 무더위를 식혀줄 짜릿한 공포영화들을 즐길 수 있는데요.

월 16,390원으로 약 14,000편의 영화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또한 추가 요금 없이 올레 tv 모바일, 올레 tv에서 모두 이어볼 수 있습니다. 

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올레 tv ch.724 혹은 고객센터 100번으로 신청해보세요! ^^



▶올레 tv 프라임 월정액 자세히 보기◀

▶올레 tv 모바일 다운 받기 ◀



  스마트블로그 이용  Tip!  해당 콘텐츠는 발행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지난 콘텐츠의 경우 검색을 통해  최신 글로 확인해주세요. 또한,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24시간 상담이 가능한 KT CS 트위터(@kt_cs)로 멘션 남겨주시거나 114 고객센터 및 문자고객센터 또는 올레닷컴 고객센터 페이지로 문의해 주시면 신속히 도와드리겠습니다. [▶ 올레닷컴 고객센터 바로가기]




1


1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KT 멤버십
  • 디바이스
  • 카드뉴스
상단으로 이전 페이지로
KT SNS 채널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유투브 인스타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TV 카카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