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KT  스마트 블로그 KT  스마트 블로그

검색페이지
  • 카카오톡 공유






우리가 사랑하는 슈퍼히어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에는 계보가 있습니다.

1대 토비 맥과이어, 2대 앤드류 가필드, 그리고 뉴페이스 3대 톰 홀랜드!

모두 빈틈없는 액션과 연기, 우월한 비주얼까지

뭐하나 빠지지 않는 스파이더맨이라 우열을 가리기가 힘든데요.

어떤 스파이더맨을 가장 최고의 스파이더맨으로 가슴에 품고 있나요?









스파이더맨(샘 레이미) vs 어메이징 스파이더맨(마크 웹)







피터 파커, 토비 맥과이어 VS 앤드류 가필드





히어로 스파이더맨은 평범하고 내성적인 학생이었던 '피터 파커'가 우연히

유전자 조작 슈퍼거미에 물리고 비범한 힘과 능력을 얻게 되면서 탄생했습니다.

초특급 갑부에 부족할 것 없는 '아이언맨'이나 특별한 존재로 만들어진 '캡틴 아메리카',

심지어 다른 세계의 신인 '토르'와 같은 히어로와는 다른 평범한 탄생인데요.


스파이더맨은 매일같이 사람들을 구하는 슈퍼히어로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사실은 우리와 똑같은 고민을 하는 일상의 평범한 이웃, 피터파커이기도 했습니다.

서민적이고 찌질하게 느껴질 정도의 너드(nerd) 성향이 강한 '피터 파커'를 연기한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맨은 원작을 그대로 옮겨오며 가장 적역이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스파이더맨의 계보가 다시 부활한 것은 2012년 마크 웹 감독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입니다.

아버지가 사용하던 비밀스러운 가방을 발견하고 부모님의 실종 사건에 의심을 품게 되며 시작하는데요.

배우 '앤드류 가필드'가 이 작품에서 새로운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로 등장했습니다.

어린 시절 마블과 DC코믹스, 스파이더맨의 열렬한 팬이었던 것으로 알려진 그는

캐스팅 후 의상을 받고 감격의 눈물을 쏟기까지 했다고 할 정도로 애정을 보였는데요.


젊고 풋풋한데다 주위 사람들에게 깐죽거리기도 잘 하는 앤드류 가필드표 스파이더맨은

재치 넘치는 영웅 스파이더맨의 성격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전 시리즈에서 토비 스파이더맨의 알아서 생겨난 거미줄 장치와 달리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는 

과학도의 능력을 발휘해 스스로 웹슈터를 만드는 앤드류 스파이더맨의 스마트한 면모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스파이더맨의 연인, 메리 제인 왓슨(커스틴 던스트) & 그웬 스테이시(엠마 스톤)





<스파이더맨>에서 피터 파커의 연인 '메리 제인 왓슨'을 연기한

커스틴 던스트는 스파이더맨만큼 사랑받았던 캐릭터였습니다.

피터 파커의 정신적인 버팀목이자 동시에 그만큼 마음고생도 함께 시킨 메리 제인과 보여준

‘거미 키스’는 당시 MTV 영화제에서 '최고의 키스상'을 수상할 정도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는 메리 제인과 전혀 다른 느낌의 스파이더맨 첫사랑이 등장합니다.

엠마 스톤이 연기한 '그웬 스테이시'는 능동적으로 스파이더맨을 도왔던 강인한 여성 캐릭터인데요.

경찰청장의 딸이자 가족에서도 맏딸로 책임감을 많이 느끼는 캐릭터로

늘 학생회장 같은 분위기를 갖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영화 속에서는 피터 파커가 히어로이지만 그웬도 여자 히로인으로 보여지기도 했습니다.

피터의 비밀을 알고 있는 유일한 사람이면서 액션에 있어서도 피터를 도와 큰 역할을 해내는데요.

여자친구 이상의 파트너와 같은 존재로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영원한 적 그린 고블린, 노만 오스본(윌렘 데포) VS 해리 오스본(데인 드한)





스파이더맨에게 '그린 고블린'은 배트맨의 조커 같은 영원한 숙적입니다.

1대 고블린이었던 노만 오스본은 오스코프라는 거대 과학 기업의 사장이자 뛰어난 과학자였지만

안전성 테스트가 끝나지 않은 약물을 자기 스스로에게 투약하면서 그 부작용으로 정신 분열 증세를 보였습니다.

게다가 약물과 같이 개발중이던 초록색 슈트와 글라이더도 훔쳐 달아나며 난폭한 모습으로 변해가는데요.

스파이더맨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지 못할 거면 제거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며 최고의 악당으로 등극합니다.


이후 3편과 새로운 시리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는

그의 아들 해리 오스본(제임스 프랭코)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뉴 고블린으로 등장했습니다.



<스파이더맨> 해리 오스본 역 제임스 프랭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해리 오스본 역 데인 드한    



해리 오스본 역을 맡았던 두 배우, 제임스 프랭코와 데인 드한은 각각 <스파이더맨>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주인공보다 더 매력적인 악당으로 평가받기도 했습니다.


특히 데인 드한은 모성애를 자극하는 여린 외모와 창백한 낯빛이 자아내는

퇴폐적인 분위기로 해리 오스본이란 캐릭터에 개연성을 부여했는데요.

때문에 그의 열렬한 팬들은 주인공인 피터 파커(앤드류 가필드) 보다

해리 오스본을 응원했다고 할 만큼 데인 드한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의 발견이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스파이더맨: 홈 커밍


스파이더맨이 드디어 어벤져스 팀에 합류하게 되는 것일까요?

지난해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짧은 출연 분량에도 화제를 모은 스파이더맨은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시작으로 마블의 품에서 새 출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토비 맥과이어와 앤드류 가필드에 이어 '3대 스파이더맨'을 연기하는 배우는

진짜 10대 피터 파커 '톰 홀랜드'입니다!




"톰 홀랜드의 젊음은 이번 영화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



톰 홀랜드는 '스파이디'라는 애칭으로도 불렸던 10대 시절의 스파이더맨으로 변신해 맹활약할 전망인데요.

특히 스파이더맨을 각별하게 아끼는 '토니 스타크'와의 관계는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입니다.

마블 특유의 재기발랄한 유머 감각이 빛을 발하는 두 사람의 케미는

극의 재미는 물론 스파이더맨의 멘토 역할을 할 아이언맨과의 관계에 기대를 갖게 합니다!







스파이더맨 전 시리즈를 보고 싶다면 올레 tv 프라임무비팩과 함께!







거미줄 하나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가장 젊은 히어로 스파이더맨!

올레 tv 월정액 전용관에 가시면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맨과

앤드류 가필드의 스파이더맨 전 시리즈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월 16,390원으로 약 14,000편의 영화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또한 추가 요금 없이 올레 tv 모바일, 올레 tv에서 모두 이어볼 수 있습니다. 

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올레 tv ch.724 혹은 고객센터 100번으로 신청해보세요! ^^



▶올레 tv 프라임 월정액 자세히 보기◀

▶올레 tv 모바일 다운 받기 ◀



  스마트블로그 이용  Tip!  해당 콘텐츠는 발행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지난 콘텐츠의 경우 검색을 통해  최신 글로 확인해주세요. 또한,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24시간 상담이 가능한 KT CS 트위터(@kt_cs)로 멘션 남겨주시거나 114 고객센터 및 문자고객센터 또는 올레닷컴 고객센터 페이지로 문의해 주시면 신속히 도와드리겠습니다. [▶ 올레닷컴 고객센터 바로가기]




1


1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KT 멤버십
  • 디바이스
  • 카드뉴스
상단으로 이전 페이지로
KT SNS 채널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유투브 인스타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TV 카카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