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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의 연인들을 보면 마냥 행복해 보이고, 

‘나도 연애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고는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연애를 하다보면 늘 아름답고 좋기만 한 것은 아님을 깨닫죠.

이번 포스팅에서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마음의 변화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현실적인 연애 영화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공감, 또 공감! 현실연애 제대로 알려주는 영화 BEST 4




 오랜 연인의 현실적인 이야기, <6년째 연애중> 



다진(김하늘)과 재영(윤계상)은 대학 때부터 사랑을 이어 온 연인입니다.

대학 졸업 후에도 옆집에 살며 가족 그 이상의 사이로 발전했는데요. 

6년이라는 긴 시간은 설렘과 두근거림 대신 

편안함과 익숙함을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서로에게 더 이상 신선함을 느끼지 못해 권태기를 느낄 무렵

회사 일로 계속 접선해야 하는 진성(신성록)과 방송국 아르바이트생 지은(차현정)이 

그들의 마음을 흔들기까지 하는데요.





장기간 연애한 커플이 항상 해피엔딩을 맞이하는 것이 아니듯,

재영과 다진은 끊어질 듯 말 듯한 위태로운 관계를 이어갑니다.

이 영화는 오래 만난 연인에 대한 서글픈 느낌을 잘 담아내어

많은 관객의 공감을 산 바 있는데요.

사랑의 유효기간은 18개월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6년째 연애를 하고 있는 이 커플의 끝은 어떨까요?






" 우리가 다시 만나면 어떻게 될까?

 

부러진 뼈가 다시 붙으면 더 단단해진다고 하던데

우리도 더 단단해 질 수 있을까?

아마 또 거짓말하고 잔소리하고 싸우고 상처주고

그러다 지겨워 영영 이별을 할지도 모른다.

 

얼마나 보고싶었는지

얼마나 후회했는지 까맣게 잊고선 "






다른 연인도 우리처럼 싸우나요? <연애의 온도>





<연애의 온도>는 현실 연애의 거울이라고 불릴 만큼 대표적인 연애 영화입니다. 

동희(이민기)와 장영(김민희)은 은행에서 근무하는 동료이자 3년차 사내 비밀 커플입니다. 

그들은 때로는 알콩달콩한 연인, 때로는 친구처럼 

마음을 터놓으며 짜릿하게 사랑하는데요. 

작품 초반의 달달함이 스크린 밖으로 전해질 정도입니다.





그러나 평범한 연인과 다를 것 없이 싸우고 헤어지게 됩니다.

그 후에도 서로의 흔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데요.

영화에서는 사람들이 한 번쯤 전 애인에게 해보았을 행동을 재밌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미운 마음에 서로의 물건을 부숴 착불로 보내기도 하고, 

커플 요금을 해지하기 전 인터넷 쇼핑으로 요금 폭탄을 던지기도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SNS를 몰래 염탐하는 등 미련을 보입니다. 





사랑했다가, 지지고 볶고 싸우다가,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과정을 잘 표현한 영화 <연애의 온도>! 

연애는 달콤하고 행복하지만 그만큼 어렵고 답을 찾을 수 없다고 하죠? 

그렇다면 동희와 장영의 연애는 어떠한 답을 찾게 될까요?





“ 우리의 연애는 달콤하지도, 이벤트로 가득 차 있지도 않았다. 

하지만 우리는 진심으로 서로를 사랑했었다. 

래서 내겐 인생에서 가장 영화 같은 순간이 되었다. “ 





연애와 결혼은 엄연히 다르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결혼하면서 연애와 달라진 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을 

매우 현실적으로 담아낸 영화입니다.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은 4년의 연애 끝에 결혼한 대한민국의 평범한 부부입니다. 

달콤한 신혼 생활도 잠시, 결혼 생활을 통해 알지 못했던 서로의 습관과 모습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데요.





연애 때와는 달리, 공유하는 생활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과연 그들이 그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하는 부부가 될 것인지, 

아니면 결혼의 환상이 깨진 채 뒤돌아 설 것인지 지켜보는 것이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감초역할을 톡톡히 한 집주인 아줌마로 나온 배우 라미란이 명대사를 남기기도 했죠.




“ 여자에게 첫사랑이란 지금 사랑하는 사람의 첫모습이래요.”



사랑하는 사람과 평범하고도 행복한 결혼을 위해 지녀야 할 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영화입니다. 





"아직도 우리는 싸우고,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것을 반복한다."





내 꺼인듯 내 꺼 아닌 썸, <오늘의 연애> 





‘남사친과 여사친’, ‘연인’ 이 둘 사이에 정확한 경계가 있을까요? 

초등학교 교사 준수(이승기)는 항상 여자친구에게 차이는 신세입니다. 

그런 준수에게는 여사친인 기상캐스터 현우(문채원)가 있는데요. 





준수와 현우는 매일 밥을 같이 먹고, 영화도 보고, 

데려다 주며 손도 잡고, 집 비밀번호까지 아는, 친구라기엔 살짝 묘한 사이입니다. 

그러나 술만 마시면 남자 문제로 우는 현우 때문에 

현우를 몰래 짝사랑 해온 준수의 마음은 타들어 갑니다.

작품에서는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무겁지 않게 담아내어 공감의 웃음을 자아내는데요.





18년동안 이렇다 딱 말할 수 없는 현우와 준수의 사이는 어떤 결말을 맞게 될까요? 

내 꺼인듯 내 꺼 아닌 썸 때문에 속타는 분들께 이 영화를 추천합니다.




“사랑이 변하는 게 아니라 사람이 변하는 거죠.” 




연애가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지만, 그렇기에 더 의미가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현실의 연애를 잘 녹여낸 영화들을 통해 모든 연애가 가치가 있고 

아름답다는 것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실연애 영화를 모두 만날 수 있는 올레tv 프라임무비팩과 함께!







잠들어 있던 연애세포를 깨울만큼 달달하기도 하고, 

높은 현실 반영도로 몰입도까지 더해지는 연애 영화는 물론 

월 16,390원으로 약 14,000편의 영화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추가 요금 없이 올레 tv 모바일, 올레 tv에서 모두 이어볼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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