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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KT에서 제작한 ‘기가지니’ 관련 콘텐츠입니다.







처음에 기가지니를 만나고 변화를 못 느꼈는데 계속 생활해 보니 

비가 옷에 스미듯 일상에 스며들고 있었답니다.

TV 채널을 바꾸거나 볼륨을 높일 때, 리모컨 대신 지니부터 찾고!

음악을 들을 때, 스마트폰에서 직접 찾기보다는 지니한테 맡기고!

스스로 모르게 기가지니에게 많이 의존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물어보면 가끔 엉뚱하게 하는 말도 재미있어서 계속 질문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며 동거인이 한 명 더 있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인공지능 기가지니로 인한 변화








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대부분 아침은 이런 모습 아닐까요? 

이렇듯 아침은 전날 저녁 아이가 꺼내 놓은 장난감을 치우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이럴 때 즐겁게 집안일을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음악이죠.

보통은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틀거나 블루투스 스피커에 연결하는데요. 

기가지니 앱만 있으면, 손쉽게 듣고 싶은 노래도 선곡할 수 있고 

원하는 노래를 찾아달라는 요청까지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감성적인 멘트도 놓치지 않는데요.

'슬픈 노래 틀어줘', '신나는 노래 틀어줘‘ 라는 말까지 척척 알아들어 선곡해서 틀어준답니다.

뿐만 아니라 감상했던 노래를 기억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노래까지 재생이 가능합니다.





집안 정리를 마치고, 빨래까지 하고 나서야 소파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데요.

이 때, 똑똑한 기가지니가 들려주는 음악과 함께 커피 한 잔 마시면 정말 행복하답니다.





기가지니의 스피커는 하만카돈과 엔지니어의 특화된 튜닝 기술이 적용되어 

고품질의 저음과 고음을 낼 수 있습니다.

음악감상을 할 때는 물론이고 깨끗한 음성으로 출력되는 

기가지니의 목소리도 매우 깔끔하고 좋아요! 





점심 약속이 있거나 일이 있어 나갈 때면 지니에게 날씨를 체크합니다.

‘지니야~ 날씨 어때?’라고 물어보면 오늘 날씨를 설명하고, 조언도 해주는데요. 

또 시간대별로 날씨도 보여준답니다. 

그리고 미세먼지라든지 오존, 자외선, 황사까지 체크 해주기 때문에 

날씨의 모든 것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날씨 뿐만 아니라 버스 도착시간 정보들도 확인할 수 있어 

외출 준비하면서 교통까지 체크할 수 있습니다. 

기가지니를 통해 세상이 편해졌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교통 정보는 즐겨찾기를 이용해서 집이나 회사 주소, 학교 주소를 등록한 후 

자주 타고 다니는 버스 번호들을 체크해 놓으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아이의 친구, 기가지니 !







 

기가지니는 아이들의 친구도 되어줍니다.

아직 시계를 볼 줄 모르는 아이가 ‘지금 몇 시야?’ 물어보면 현재 시간을 말해주고,

어린이 TV프로를 보고 싶을 때 ‘지니야, 139번 틀어줘~’ 하면 알아서 틀어주고,

이제는 지니한테 음악까지 부탁한답니다!

아이들은 기가지니와 친구처럼 대화하는 것을 재밌어 하는데요

말하는 걸 좋아하는 아이에게 좋은 대화 상대가 생긴 것 같습니다.










7월부터 달라진 기가지니 !








기가지니와 함께 한지 한 달이 다 되가는 중, 기가지니에게 새로운 변화가 생겼습니다.

'지니야~' 부르면 '네!' 라고 대답을 하는 점인데요. 

업그레이드를 통해 진짜 대화하는 것처럼 대답하는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주변에 보면 주식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주식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도 좋은 기능이 생겼습니다.

미래에셋대우와 협업하여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지니야~ 오늘 주식시장 어때?’ 라고 물어보면 그 날 주식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 해준답니다.





생활 속에서 필요한 정보들도 많이 추가되었습니다.

주말에 집에 있다가 갑자기 아이가 아프다거나 등 급하게 갈 일이 생겼을 때 

주변에 진료 중인 병원을 찾아주기도 합니다.

또한 주말에 격주로 쉬는 마트들을 피해 영업을 하는 마트를 찾는 것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통화 서비스에 가입이 되어 있다면 바로 마트에 전화로도 연결이 가능하답니다.





또한 KT에서 케이툰을 제공하기 때문에 

음성명령으로 보고 싶은 웹툰도 TV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큰 화면으로 웹툰을 보니 영화를 보는 것 같은데요.

처음에는 ‘지니야~’ 라고 부르는 것이 어색했는데, 

이제는 익숙해지고, 자주 찾았던 만큼 자연스럽게 '지니야~'가 나옵니다.





알람 서비스는 이용 빈도가 높은 서비스 중 하나인데요. 

직접 조작을 하지 않아도 음성으로 명령만 내리면 스스로 설정을 합니다.

'지니야~ 매일 오전 7시에 알람 설정해줘' 라는 명령에 따라 

제시간에 맞춰서 음악으로 알람이 울리기 때문에 간편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답니다.







기가지니는 KT가 오랜 시간 축적한 인공지능(AI) 노하우와 

차별화된 네트워크 기술을 접목시킨 인공지능 TV입니다. 

그동안 국내외에서 출시된 AI 스피커가 음성 위주의 ‘청각’으로만 구현됐던 것에 비해 

기가지니는 TV와 연동을 통해 ‘시청각’ 기반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발전했죠.  

최근에는 1주일에 1만 가입자가 늘었다고 합니다. 

KT가 목표로 삼고 있는 한 해 50만 가입자 돌파를 기대해 볼 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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