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KT  스마트 블로그 KT  스마트 블로그

검색페이지
  • 카카오톡 공유




KT콜센터, 상담사가 직접 개발한 소리증폭기 ‘소리모아’ 상용화




▶ 24개 KT콜센터에 ‘소리모아’ 보급 완료, 실용신안 출원 진행 중      

▶ 소음차단과 소리증폭 효과로 명확한 상담은 물론, 목 피로도 감소효과

 




고객을 위한 한 직원의 세심한 배려가 KT콜센터 만의 특화된 발명품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KT콜센터를 운영하는 KT CS(대표: 남규택, www.ktcs.co.kr)와

KT IS(대표: 박형출, www.ktis.co.kr)는 상담사가 직접 발명한 소리증폭기,

일명 ‘소리모아’를 상용화하여 24개 KT콜센터에 보급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소리모아는 헤드셋 마이크 부분에 부착해서 사용하는 7cm 직경의 타원형 소리증폭 장치로,

고객이 상담사의 목소리를 잘 들을 수 있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KT콜센터 이은숙 상담사(KT CS 충북본부 소속)가 2015년 5월 직접 만들어 사용하다가

직원들의 호응이 좋아 자연스럽게 전사에 확대된 ‘직원 발명품’으로, 현재 실용신안 출원이 진행 중입니다.


2015년 당시 이은숙 상담사는 A4용지, 코팅지 등으로 소리모아를 만들어

동료들에게 나누어준 뒤 장단점을 분석하여 표준화된 제작 매뉴얼을 만들었는데요.

그 매뉴얼에 따라 직원들 사이에서 ‘민간요법’처럼 사용되던 것이

효과가 객관적으로 입증되면서 이번 전사 차원의 보급이 추진되었습니다.  

 

지난 6월 9일, 전자부품연구원 차세대음향지원센터 실험 결과에 따르면,

소리모아를 사용할 경우 최대 3dB의 음성 증폭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dB 증폭은 스마트폰 볼륨을 한두 칸 정도 올린 것과 마찬가지 효과인 셈입니다.

 

이은숙 상담사는 “고객이 ‘잘 안 들린다’고 할 때 손나팔을 하고 상담을 하던 경험에서 착안하여

헤드셋에 캡을 직접 만들어 부착하게 됐다”며  "소리모아 사용으로 고객만족도가 높아지고,

목 피로도가 현격하게 줄었다”고 개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현재 소리모아는 KT고객센터와 114번호안내센터 등 KT CS와

KT IS 양사가 운영하는 24개 콜센터에 보급이 완료되었습니다.

 

KT콜센터 황은옥 상담사는 “소리모아가 목소리를 모아준다고 생각하니

심리적으로도 더욱 자신있고 안정적으로 상담할 수 있게 됐다”며

“동료의 아이디어가 채택되어 고객과 상담사가 모두 만족하는 성과를 낸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 KT CS, KT IS 소개

KT CS와 KT IS는 KT그룹의 Customer Service(고객서비스)를 주력사업으로 하는 KT 계열사

현재 KT콜센터(KT고객센터, 114번호안내센터), 컨택센터사업, 유통사업, 세일즈 컨설팅아카데미 등을 영위



  스마트블로그 이용  Tip!  해당 콘텐츠는 발행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지난 콘텐츠의 경우 검색을 통해  최신 글로 확인해주세요. 또한,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24시간 상담이 가능한 KT CS 트위터(@kt_cs)로 멘션 남겨주시거나 114 고객센터 및 문자고객센터 또는 올레닷컴 고객센터 페이지로 문의해 주시면 신속히 도와드리겠습니다. [▶ 올레닷컴 고객센터 바로가기]




1


1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KT 멤버십
  • 디바이스
  • 카드뉴스
상단으로 이전 페이지로
KT SNS 채널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유투브 인스타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네이버TV 카카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