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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혼자 먹는 밥 한 끼, 술 한 잔 어떠세요?

남의 속도에 맞출 필요 없는 식사시간이 더 홀가분하고,

오늘도 수고한 나의 하루와 건배를 나누는 술자리가 더 간절한 법!

오롯이 나를 위로하는 시간, 나만을 위한 선택,

혼밥과 혼술을 선택한 일드 속 프로혼밥러들을 만나러 갑니다!









혼자라서 즐거운 혼자 세 끼! 일드 속 혼밥의 고수들





#1. 혼밥의 대가 이노가시라 고로 IN 고독한 미식가





주인공 이노가시라 고로(마츠시게 유타카)는 수입 잡화상을 개인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는 고독하고 자유로운 생활을 모토로 삼는 본인의 신념에 따라 식사를 즐기는데요.

일로 여러 마을을 방문할 때마다 홀로 식사를 합니다.





드라마를 보고 있자면 혼자 먹는 밥이 그렇게 맛있어 보일 수가 없습니다.

고로는 식당 내부의 분위기까지 제대로 즐기는 혼밥의 대가인데요.

마구 떠드는 사람이 있어도 '이 분주한 분위기가 좋다'며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기도 합니다.

혼자 방문한 식당에서 양복을 입은 아저씨가 말하는 

담백하고 솔직한 표현은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밥을 먹을 때에는 말이야,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자유롭게,

그러니깐 해방받은 느낌이 있어야 돼. 혼자서 조용히 평화롭게……"



그는 단순히 먹는 것의 즐거움을 찾는 것을 넘어

먹는 것 자체를 모든 세상의 스트레스를 치유하는 최고의 보약으로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왜 ‘고독한’ 미식가일까요?

그 이유는, 음식에서 최고의 치유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음식에만 집중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2. 지친 마음을 위로해주는 마스터 IN 심야식당





밤 12시, 대부분이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 문을 여는 식당이 있습니다.

주인장 혼자 가게를 지키며, 특별히 정해진 메뉴가 있다기보다는

손님이 찾는 음식을 만들어 주는 곳인데요.


간혹 식당에 남아 있는 재료로 뭔가를 뚝딱 만들어내는가 하면

어제 먹고 남은 음식을 탐내는 손님에게는 그것을 나눠주기도 합니다.

사연이 있는 손님들은 단골이 되고, 그들은 ‘늘 먹던 거로요’라고 주문을 합니다.




“일에 지쳐, 때론 시간을 놓쳐, 또는 한낮의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찾아온 안식처.

혼밥과 혼술은 위안이 된다.”



퉁명스럽고 불친절할 것만 같은데, 사실은 마음을 위로하고 있는 주인장, 마스터.

그를 찾는 이들은 그 마음을 모두 느끼는 것인지 

퇴근길이면 늘 들러서 식사를 하고 위로를 받는데요.

심야식당은 하루의 피로를 털어내는 기묘하고도 매력적인 공간이 되었습니다.

신기하게도 그곳에는 삼삼오오 모여 오지 않는데

혼자 왔다가 친구가 되고, 혼자 와서 끝까지 혼자 있다 가기도 하는 곳입니다.


내 주위 어딘가에 나만을 위한 심야식당 하나가 존재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별다른 주문을 하지 않아도 흡족한 메뉴를 내어주는 식당과

큰 위로를 전하지 않아도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주인장이

밤이 되면 나를 기다리고 있으면 좋겠다는 애틋한 생각이 마음을 가득 채웁니다.




#3. 술 너와 나의 연결고리, 와카코 IN 와카코와 술





<고독한 미식가>의 주인공 이노가시라 고로는 술을 즐기지 않는 데다

늘 외근 중 식사를 하니 술이 등장할 틈이 없습니다.

그런 그에게 아쉬움을 느꼈을 사람들을 위한 또 다른 먹방 강자가 등장했는데요.

바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와카코와 술>입니다.


주인공 와카코(다케다 리나)는 평범한 20대 직장 여성입니다.

와카코에겐 갑작스러운 야근이나 비합리적인 상사의 지시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그녀만의 처방전이 있는데요.


언제나 하루 일과를 마치고 도쿄 이곳저곳에 숨어있는 맛집들을 찾아다니면서

남몰래 술 한잔을 기울이는 것!

이는 하루 종일 최선을 다한 자신에게 내리는 보상입니다.

그런 그녀에게 단 하나의 원칙이 있다면 술은 '타인과 함께'가 아닌 '혼자 즐기는 것입니다.




"내가 술을 마시는 이유는 잊어버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깨달음을 얻기 위한 것이다"



그녀는 어쩔 수 없이 혼자 마시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혼자이기를 선택합니다.

와카코를 위로하는 건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아니라

지금 당장 내 혀를 감싸고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알코올의 취기와 맛있는 음식이 주는 포만감입니다.


드라마는 술을 즐기는 자의 혀 끝을 자극하는 술과 음식의 환상의 궁합으로 가득합니다.

껍질이 바삭하도록 석쇠에 구운 연어에 차가운 일본주,

기름 좔좔 흐르는 마늘교자에 시원한 맥주, 부드러운 자루두부에 따뜻하게 데운 정종.

와카코는 행복이 절정에 달하면 '푸슈∼' 라는 감탄사를 내뱉는데

반드시 음식과 술이 조화를 이뤄야 이 감탄사를 들을 수 있습니다.







혼자 식샤를 합시다! 올레 tv 프라임아시아팩과 함께!







이 세상에서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즐거움 중에는 '먹는 즐거움'이 있지 않나요?

일드 속 혼밥의 고수들은 혼자서 어떻게 '맛있게' 먹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드라마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입맛을 다시게 될 정도인데요!

대리만족으로 보는 사람들까지 힐링을 시켜주는 프로혼밥러들입니다!


지금 올레 tv 프라임아시아팩에 가입하면 월 8,800원으로

약 5,400편의 아시아 드라마&영화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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