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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듯 아닌 듯, 까칠한 듯 아닌 듯

은근슬쩍 밀당하며 우리의 애간장을 태우는 츤데레들!

조심하세요, 차가운 것 같으면서도 따뜻한 그들에게

순식간에 빠져버릴 수 있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츤츤 매력이 일품인 

애니 속 츤데레 캐릭터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오다 주운거야!' 츤츤 매력 넘치는 애니 속 츤데레 캐릭터





1. ‘루이즈’ IN <제로의 사역마 4기>




츤데레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일까요?

바로 ‘좋으면서 싫은 척 하기’!

<제로의 사역마 4기>의 ‘루이즈’는 츤데레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소녀랍니다.


<제로의 사역마>는 마법이 존재하는 세상인 하르케기니아의 소녀 루이즈와 

그녀를 지키는 사역마이자 지구의 소년인 사이토의 이야기입니다. 

제로의 사역마 4기는 앙리에타 여왕의 비밀스러운 의뢰로 시작되는데요.





앙리에타 여왕과 비토리오 교황은 루이즈와 티파니아에게 

교황의 무녀가 되어 기도를 올려주길 부탁합니다.

술자 네 명의 단결을 유도하여 하르케기니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함인데요.


제안을 단번에 수락한 루이즈에게 심통이 난 사이토는 

티파니아의 입장은 생각해보지 않았냐며 괜히 투덜거립니다.

루이즈는 사이토가 티파니아의 마음에만 관심이 있다고 오해하고 다투게 되죠.

심지어 ‘티파니아의 사역마가 되라’는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미워하는 것도 잠시, 전투 중에 갑자기 추락한

사이토가 걱정스러워서 루이즈는 한 걸음에 달려오는데요.

어느 새 미운 감정은 싹 잊고, 서로의 사랑과 믿음을 확인한답니다.





또한 루이즈는 사이토와 같이 살 생각을 하며 혼자 부끄러워하기도 하는데요.

얼굴이 빨개진 그녀에게 눈치 없는 사이토가 왜 그러냐고 묻자

‘아무것도 아니야!’ 하며 새침한 모습을 보입니다.





언젠간 같이 살 집을 사자는 사이토에게 

좋아하는 티를 마음껏 내지도 못하고, 쑥스러움에 망설이는 척 하는데요.

사이토의 말에 한껏 설레서 집의 설계도를 몰래 그려보기도 한답니다.

정말 귀여운 츤데레 소녀죠?




2. ‘아리아’ IN <비탄의 아리아 AA>




‘오다 주운 거야, 너 가져.’ 

츤데레 캐릭터의 가장 대표적인 대사죠?

아닌 척 하면서 다 챙겨주는 츤데레 선배 ‘아리아’를 알아보겠습니다.





도쿄의 무정 고교는 무력을 행사하는 탐정을 육성하는 교육 기관인데요. 

최하위의 실력인 '아카리'는 가장 탑 랭크인 아리아 선배를 동경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리아와 가까워질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아미카 계약’을 떠올리는데요.

선배 밑에서 직접 훈련을 받으며 1년간 같이 지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죠.

하지만 모두의 우상인 아리아와의 계약은 연달아 20명이 탈락할 만큼 경쟁률이 센데요.

이 때 기적처럼 아리아가 그녀에게 기회를 줍니다





S랭크와 E랭크의 대결인 만큼, 쉽지 않지만 

아카리는 포기하지 않고 아리아를 쫓아가는데요.

테스트 중,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위험에 처한 아리아를 

아카리가 온 몸을 날려 그녀를 구합니다.





미션을 완벽히 수행하지 못한 아카리가 실망하고 돌아서는 그 때,

아미카 계약의 후보생으로 그녀를 받아주겠다는 아리아!

아카리가 자신의 아미카라는 것이 ‘나쁘지 않다’고 말하는 면에서

자상하지만 츤츤거리는 선배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또한 시험인 실전경기를 대비해 

밤 늦게까지 훈련을 하고 있는 아카리를 보러 깜짝 등장하기도 합니다.

아리아 선배가 싫어하는 ‘무리’라는 말을 듣기 싫어 열심히 한다는 말에,

‘그런 점이 싫진 않다’며 츤데레의 매력을 풍기기도 합니다.





아카리가 이기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녀와 일대일로 대결 연습을 펼치고, 마지막에 부적까지 건네주는 모습에서

츤데레 선배의 정석을 볼 수 있는데요.

아리아 같은 선배가 있으면 정말 든든하겠죠?




3. ‘미나미’ IN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2기>




츤데레가 가장 많이 쓰는 말, ‘바보’!

솔직하지 못한 츤데레가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상대방에게 쓰는 말인데요.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2기>에서는 눈치 없는 소년 ‘아키히사’ 때문에 

마음앓이 하는 츤데레 소녀 ‘미나미’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후미즈키 학원에서는 자신과 똑같은 소환수를 만들어 싸우는 독특한 시험이 존재합니다.

이 시험으로 수재들의 A반부터 최하위의 바보 반 F반까지 나뉘는데요.

미나미는 독일에서 살다가 F반으로 온 전학생으로, 

일본어가 서툴러 적응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 때 천진난만한 소년 아키히사가 다가옵니다.

아키히사는 쌀쌀맞은 태도로 일관하는 미나미에게 꾸준히 말을 걸어주는 유일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일본어가 어려운 미나미는 아키히사와의 소통을 힘들어하는데요.

갑자기 아키히사가 ‘주느 부도레빠 도부니루 모나미?’라는 이상한 말을 합니다.





처음에는 자신이 외국에서 온 전학생이라 놀리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미나미는 아키히사에게 크게 화를 내는데요.

‘그렇게 나쁜 녀석은 아니다’는 사카모토의 말을 듣고 

그것이 무슨 말인지 해석하려고 노력합니다.


그 말은, ‘나와 친구가 되어줄래?’라는 따뜻한 의미가 담겨 있었죠.

미나미는 ‘그 녀석은 정말로 바보야’라고 생각하지만,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리고 그 때부터 둘은 친구가 됩니다.





미나미가 아키히사를 ‘바보’라고 부르는 일은 여기서 끝이 아닌데요.

B반의 전쟁을 피하기 위한 아키히사의 어설픈 연기로 인해 

마음이 상한 미나미는 히메지의 전학을 막자는 아키히사의 제안에 

그가 히메지를 좋아하는 것이라고 오해하고 화를 내죠.





하지만 이 오해는 곧 풀리게 되는데요.

아키히사와 D반의 미하루가 한 대화를 엿들었기 때문입니다.

미나미의 매력을 알고 있고, 그녀와 함께 있는 시간이 즐겁다는 

아키히사의 말을 우연히 들은 미나미는 그를 좋아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 동안 자신을 버려두고 히메지를 쫓아간 아키히사 때문에 마음이 상했었지만,

그 다음날 아키히사에게 ‘바보’라며 활짝 웃는 모습에서

솔직하지 못한 츤데레의 귀여운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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