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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하면 생각나는 것은 ‘바다’죠!

하지만 시간이 없거나 돈이 없는 등 여러 이유로 못 가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상심하지 마세요! 안방에 가만히 누워있어도 

얼마든지 시원한 바다를 느낄 수 있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시원한 바다가 인상적인 영화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안방에서 바다 구경할래? 시원한 바다가 인상적인 영화들





바다를 사랑한 사나이, ‘그랑블루’(1988,뤽베송)





바다라는 곳은 미지와 신비의 공간으로 그려지기 마련인데요.

그 이유는 인간이 바다에서 삶을 영원히 유지하기에는 힘들기 때문입니다.

바다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인간으로 태어난 것이 비극인 

사나이의 이야기! <그랑블루>를 만나보겠습니다.





<그랑블루>는 '자크'(장-마크 바)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고 있는데요.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엔조'(장 르노), 

페루에서 운명처럼 만난 '조안나'(로잔나 아퀘트)는 

자크가 스스로에게 여러 질문을 던지는 계기가 됩니다.





자크는 장비 없이 잠수하는 프리 다이빙에서 엔조와 실력을 겨루며

우정을 선택할지, 바다에 대한 마음을 선택할지 내적인 갈등을 겪는데요.





또한 사랑하는 조안나가 옆에 있어도 언제나 바다가 그리운 그는

결국 조안나를 외롭게 만들기까지 합니다.





바다에 잠수할 때 행복하고, 돌고래와 친구처럼 놀 때

가장 행복한 자크의 모습은

오히려 인간으로 태어나서 불행해 보이는데요.

심지어 잠수병에 걸렸음에도 잠수하며 돌고래와 노는 상상을 합니다.





결국, 그는 조안나의 만류를 뿌리치고

끝내 바다에 잠수해서 돌고래의 소리를 쫓아갑니다.


한없이 바다에 목마른 듯한 자크를 보면

바다라는 공간은 어둡고 차가울 것만 같으면서도 이끌리는 듯한 느낌까지 받는데요.

바다 속에서 잠든 그는 지금도 행복할까요?




국새를 삼킨 고래를 잡아라! ‘해적:바다로 간 산적’(2014,이석훈)





바다의 자유로운 영혼, 해적!

바다를 마치 놀이터처럼 자유롭게 뛰노는 그들은 바다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존재인데요.

할리우드에 <캐리비안의 해적>이 있다면 한국에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이 있습니다!

한번 만나볼까요?





조선 건국 보름 전, 명나라에서 하사한 국새를 분실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국새를 가져간 범인은 황당하게도 고래인데요.

고래를 잡아 국새를 찾아내면 일확천금을 얻을 수 있다는 말에 

혹한 산적 ‘장사정’(김남길)은 무리를 이끌고 고래를 잡으러 바다로 향하게 됩니다.





반면 외교관들은 고래가 삼킨 국새를 해적에게 빼앗겼다고 

왕에게 거짓으로 보고하는데요.

이에 분노한 왕 때문에 ‘여월’(손예진)과 해적 동료들은

보름 안에 국새를 찾지 못하면 꼼짝 없이 죽을 위기에 처합니다.


바다를 호령하다 한 순간에 국새 도둑으로 몰린 

해적단은 명예 회복과 생존을 위해 고래를 찾아 나서는데요.





고래를 잡는다는 목표 하나로 모인 해적과 산적!

선박에서의 화려한 액션 신은 ‘저러다 바다에 떨어지면 어쩌지?’ 할 정도로 

아슬아슬하지만 한편으로는 흥미진진합니다.





또한 액션뿐만 아니라 여러 배우의 코믹 연기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웃으면서 즐길 수 있답니다.

과연 마지막에 국새를 차지한 자는 누구일지,

바다에서 펼쳐지는 시원한 액션과 함께 확인해보세요!




바다와 함께 하는 로맨스, ‘나의 로맨틱 가이드’(2009,도날드 페트리)





바다는 시원한 물이 있는 곳이기도 하지만 

낭만과 사랑이 가득한 공간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사랑과 거리를 두고 살았던 여자가 

바다에 둘러싸인 그리스에서 로맨스를 꽃 피우는 이야기, 

<나의 로맨틱 가이드>를 만나보겠습니다.





그리스에서 임시직으로 가이드를 하고 있는 ‘조지아’(니아 발다로스)

매번 가장 낮은 등급을 받습니다.

심지어 이번에 맡은 관광객들은 통제불능, 

동행하는 운전기사는 말도 없고 

머리와 수염이 덥수룩한 ‘프로코피’(알렉시스 조고리스)!





한 마디로 총체적인 난국인데요. 잘해보겠다고 마음 먹었지만, 

자신의 가이드를 지루해하는 관광객 때문에 의욕이 뚝 떨어지고 맙니다. 

거기다가 경쟁 가이드인 ‘니코’(앨리스테어 맥고완)은 훼방까지 놓죠.





이 난감한 상황을 점점 힘들어하는 조지아에게

프로코피는 묵묵히 옆에서 이야기를 들어주며 알게 모르게 힘이 되어줍니다.

또한, 자신의 자리에 있는 데이지 한 송이를 발견하는데요.

누군가 조지아를 좋아하는 걸까요? 점점 설레기 시작하는 그녀!





처음에는 천방지축인 관광객들이었지만

함께 여행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그들을 알아가기 시작하는데요.

특히 ‘어브’(리차드 드레이퓨즈)가 조지아를 적극적으로 도와주면서

그들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열어갑니다.





이런 훈훈한 분위기와 함께 보여지는 그리스의 풍경은 매우 아름다운데요.

특히 바다와 어우러진 도시의 모습을 보면, 당장 떠나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리스의 한 절벽에서 조지아와 프로코피는 점점 가까워지는데요.

이 때 뒤에 보이는 바다의 경관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한층 더해줍니다.

또한 작품에서는 파르테논 신전, 델포이, 올림피아 등 

여러 그리스의 유적지를 담아내며 그리스만의 매력을 잘 표현했답니다.


아름다운 바다와 풍경이 어우러져, 사랑하고 싶은 나라인 그리스!

그곳에서 조지아는 그녀만의 아름다운 로맨스를 만들 수 있을까요?







시원한 바다를 보고 싶다면, 올레 tv 프라임무비팩과 함께!








넓은 바다는 우리에게 그만큼 많은 감정을 안겨주는데요.

그렇기에 알면 알수록 더욱 궁금한 매력적인 곳인 것 같습니다.

이런 바다를 편안하게 안방에서 느끼고 싶다면?


올레 tv 프라임월정액에 가입해 보세요!

월 16,390원으로 약 14,000편의 영화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추가 요금 없이 올레 tv 모바일, 올레 tv에서 모두 이어볼 수 있는데요.

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올레 tv ch.724 혹은 고객센터 100번으로 신청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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