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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의 강국, 일본!

다양한 소재와 기발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명작들이 다수 있는데요.

그 중 일부는 드라마화가 되어 더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원작인 만화를 찢고 나온 듯이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레전드 일드 4편을 만나보겠습니다.







전설이 된 ‘만.찢.드’ ! 만화가 원작인 레전드 일드 BEST 4






#1 천재 외과의사와 그 팀의 이야기, 의룡





한 때 최고이자 천재 외과의사라고 불리던 ‘아사다 류타로’(사카구치 켄지)에게

메이신 대학병원의 조교수가 찾아옵니다.

팀 메디컬 드래곤, 의룡에 들어오라는 제안을 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오랫동안 의술에 손을 놓고 있던 류타로! 그는 메스를 다시 잡을까요?





<의룡>은 시즌 4에 걸쳐 방영된 후지 TV의 인기 드라마이자, 

9년동안 연재된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의룡’은 심장외과 수술 중 최고난이도인 바티스타 수술을 위한 팀인데요. 

수술에 흥미를 느낀 류타로는 상하관계가 중요시 되는 대학병원에 발을 들이게 됩니다





성공률이 낮은 수술은 수술하지 않고, 수술할 수 없다면

환자를 퇴원 조치 해버리는 ‘노구치’(키시베 이토쿠) 교수를 비롯해서,

메이신 대학병원은 환자의 생명을 중요시하지 않고, 온갖 술수가 난무하는데요.


냉혹한 현실에 겨우 버티던 인턴 ‘이쥬인’(코이케 텟페이)는

류타로를 만나 진정한 의사의 모습을 알아가고, 의사로서 성장합니다.





<의룡>은 포기한 환자를 다시 살리는 등 류타로를 포함한 

팀 메디컬 드래곤의 의지를 보여주면서 감동을 남겼는데요.

 ‘죽여도 좋은 환자란 없다’는 명대사를 남기기도 했죠.


또한 치료가 어렵거나 절망에 빠진 환자 개개인의 에피소드를 보여주면서

의사와 환자가 신뢰를 바탕으로 교감하는 깊은 관계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만화만큼이나 상세하게 수술의 과정을 묘사했기 때문에  

보는 내내 마치 수술실에 있는 것처럼 긴장이 극대화 된답니다.

그들의 수술을 보고 있으면 ‘의사’라는 직업에 대해 경이로움을 느낄 정도인데요.


‘의룡’팀은 부패한 메이신 대학병원에서 환자들을 위한 마음만으로 

새로운 의료계를 열 수 있을까요? 드라마 <의룡>이었습니다.




#2 그 누구도 믿지 마라! 라이어 게임





바보 소리를 들을 정도로 정직한 여대생 ‘칸자키 나오’(토다 에리카)에게

어느 날 1억엔의 현금과 초대장이 배달됩니다.

봉투를 연 순간 강제적으로 참가가 결정되는 라이어 게임의 초대장이었는데요.

정직한 그녀가 거짓말을 해야만 살아남는 게임! <라이어 게임>입니다. 





<라이어 게임>은 시즌 1,2에 걸쳐 방영된 후지 TV의 드라마입니다.

게임은 각 회전마다 조금씩 다른 규칙이지만, 

최종적인 목표는 수단을 가리지 않고 상대방을 돈을 빼앗는 것인데요.


성공적으로 돈을 빼앗았을 경우 그 금액을 상금으로 받을 수 있지만,

반대로 돈을 빼앗겼을 경우에는 부족한 금액을 변상해야 하는 양면성을 띠고 있습니다.





얼떨결에 1회전에 참가한 나오의 첫 상대는 중학교 때 존경했던 선생님! 

그녀는 선생님을 믿었음에도 선생님의 거짓말에 속아 돈을 잃어버립니다.

결국 어떻게든 돈을 찾아야 하는 위기에 처하는데요.





동네 경찰의 귀띔에 천재 사기꾼 ‘신이치 아키야마’(마츠다 쇼타)를 알게 되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를 찾아갑니다.

그리고 나오는 아키야마의 도움을 받아 상대와 고도의 심리전을 펼치게 되고

조금씩 게임에 적응해가기 시작합니다.





드라마에서는 규칙이나 만화적인 요소를 표현하기 위해서

중간에 일러스트를 삽입하는 등 원작과의 괴리감을 줄이려고 노력한 점이 돋보이는데요.

또한 작품의 긴장감을 높이기 위해서 

빠른 장면 전환이나 BGM 등을 다양하게 이용하기도 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누구도 믿어선 안 된다는 규칙과 다르게 

라이어 게임을 할수록, 참가자들의 진실을 볼 수 있는데요.

과연 그녀는 아키야마와 함께 라이어 게임에서 승기를 잡을 수 있을까요?




#3 귀여운 연하남과의 사랑 이야기, 너는 펫





<너는 펫>은 일본 드라마 하면 빼 놓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작품인데요.

원작인 만화 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드라마, 한국에서는 영화로 

만들어질 만큼 그 유명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본 로맨스의 정석! <너는 펫>을 만나보겠습니다.





‘이와야 스미레’(이리야마 노리코)는 도쿄 대학에 하버드까지 나올 만큼 

명석한 두뇌와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탄치 않았던 그녀의 삶에, ‘고다 타케시’(시손 쥰)를 만나게 됩니다.





술에 취해 예전에 키우던 강아지 ‘모모’와 고다가 겹쳐보였던 그녀는 그를 집에 들이게 되는데요. 

정신을 차린 뒤에는 가출 중인 고다를 집에 돌려 보내기 위해 

그에게 애완동물이 되면, 집에 있는 것을 허락해주겠다고 일부러 무리한 제안을 합니다. 

하지만 그녀의 예상과는 다르게 흔쾌히 받아들이는 고다!





뻔뻔하지만 귀엽게 ‘누나의 펫’이라고 말하는 그에게

스미레는 ‘모모’라는 애칭까지 붙여주면서 본격적인 동거가 시작됩니다.

발칙하지만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남자, 고다는 끊임없이 심쿵을 유발하는데요


때문에 많은 누나들의 마음을 들었다, 놓았다 하는 연하남의 아이콘이 됐죠.

또한 초롱초롱한 눈으로, 원작에서 묘사한 강아지의 눈빛을 잘 표현하기도 했답니다.





고다 덕분에 다소 삭막했던 스미레의 일상에는 점점 웃을 날이 많아지는데요.

같이 밥을 먹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고다를 위해서

집에 가는 걸음을 재촉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둘은 취미를 같이 공유하기도 하고, 

서로의 잠든 모습을 보기도 하면서 점점 가까워진답니다.





특히 첫사랑인 ‘하스미 시게히토’(타케자이 테루노스케)와 고다 사이에서 

갈등하는 스미레의 모습을 보며, 그녀가 마지막에는 어떤 결정을 내릴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한데요.


연하남과 연애인 듯, 연애 아닌 듯한 동거 생활!

원작에 밀리지 않는 두근두근함을 느끼고 싶다면 <너는 펫>을 추천 드립니다.




#4 무시무시한 상상이 현실이 된다! 데스노트





대학생 ‘야가미 라이토’(야마자키 켄토)는 소박하고 안정되게 살고자 하는 평범한 일본 청년입니다. 

어느 날, 고등학교 때 소년원에 들어갔던 동급생이 앞에 나타나 

고등학교 때처럼 라이토의 친구를 공갈하는데요.

‘쟤는 죽었으면 좋겠어!’ 한 마디에서 시작된 이야기, <데스노트>입니다.





동급생에게 협박을 당한 뒤 집에 오는 길,

라이토에게 하늘에서 ‘데스노트’라고 적혀있는 노트 한 권이 날아오는데요.

이름을 적으면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노트의 설명에 

코웃음 치던 라이토는 시험 삼아 자신과 친구를 괴롭히던 동급생의 이름을 적어봅니다.





쓰고 난 후 찜찜한 마음에 지우려고 하지만, 지워지지 않는 그의 이름!

그 다음 날, 그 동급생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우연이라고 생각했지만, 데스노트를 이용해서 

아버지를 위협한 살인자를 죽임으로써 데스노트의 위력을 믿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사신 ‘류크’를 만나게 되는데요.





데스노트의 원래 주인인 류크는 드라마에서 원작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습니다.

CG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존재하는 듯이 섬뜩함을 그대로 재현했는데요. 

류크는 점점 비뚤어진 정의감으로 변하는 라이토를 지켜보며

‘인간은 참 재미있어’라는 명대사를 말하기도 했습니다.





라이토는 조용히 흉악범으로 불리는 사람들, 

‘죽어 마땅한 사람들’의 이름을 적으며 범죄자들을 하나씩 제거하는데요.

여론에서는 이러한 라이토를 정의의 사도로 여기고, 

‘키라’라고 칭하며 그의 정체를 궁금해 합니다.





그리고 탐정인 ‘L’(야마자키 켄토)은 일본 경찰과 함께 

숨어 있는 라이토를 추적하기 시작하는데요.

L은 라이토가 얼굴과 이름만 알면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것을 순식간에 알아냅니다.


라이토는 L을 없애고 싶어도 얼굴과 이름을 몰라서 데스노트에 적지 못하는데요. 

과연 라이토는 L을 제거하고, 범죄자가 없는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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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면서 큰 사랑을 받았던 레전드 일드!

마치 만화 속 주인공들이 실제로 살아있는 듯한 느낌까지 받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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