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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영화 속에서 노래와 춤이 중심이 되어

구성된 영화를 일컬어 “뮤지컬 영화”라고 하는데요.

뮤지컬 영화는 보는 즐거움은 물론 듣는 즐거움까지 

선사하면서 관객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는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감동적인 스토리는 물론 멋진 노래와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선사한 뮤지컬 영화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듣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이 2배로! 여운 가득한 뮤지컬 영화






#1. 우리의 꿈은 곧 이뤄질거야, “드림걸즈” (2006, 빌 콘돈)





1981년 브로드웨이 뮤지컬 드림걸즈의 시작은

전설적인 여성 보컬 그룹 “슈프림즈”의 실화를 바탕으로

4년간 1,521회 공연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었는데요.


그로부터 25년 후, 지상 최대의 뮤지컬 영화로 화려하게 돌아오게 됩니다.

브로드웨이 사상 가장 화려한 쇼, <드림걸즈>입니다.





<드림걸즈>의 주인공, 세 명의 아마추어 여성 트리오

“디나” (비욘세 놀즈), “에피” (제니퍼 허드슨), “로렐”(애니카 노니 로즈)

꿈과 재능, 열정까지 가진 그녀들이지만 계속되는 오디션 실패로 

스타의 길은 점점 멀게만 느껴집니다.





그런 그녀들 앞에 쇼 비즈니스 계의 성공을 꿈꾸는 야망가 

매니저 “커티스” (제이미 폭스)라는 절호의 찬스가 오게 되는데요.


재능과 열정이 전부라고 생각했던 그녀들은 커티스와 

스타의 길을 함께 하게 되고, 여러 경험을 쌓으며 

자신들의 꿈에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게 됩니다.





<드림걸즈>는 스토리 뿐만 아니라 주옥 같은 OST를 남기며

관객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전해주었는데요.

꿈과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으로 지쳐있는 분들에게

꿈을 향한 세 여인의 성장기를 다룬 <드림걸즈>를 추천 드립니다!




#2. 꿈이란 무엇일까?, “페임” (2009, 케빈 탄차로엔)





모든 예술분야에서 내로라 하는 인재들만 모인 뉴욕 예술 학교. 

이미 각 분야에서 최고들이지만 그 중에서도 

상위 1%가 되기 위한 치열한 도전이 펼쳐집니다.


<페임>은 외모부터 실력까지 저마다 다른 개성을 지닌 

뉴욕 예술 학교 신입생들의 오디션 장면으로 영화가 시작되는데요.

오프닝에서 신입생들의 다양한 퍼포먼스로부터 나오는 음악과 춤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자연스레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킵니다.





<페임>이라는 영화의 제목과 걸맞게 신입생들이

노래, 연기, 댄스, 피아노 등 다양한 자신만의 능력을 뽐내며 

뉴욕 예술 학교에서 각자의 꿈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성장하는 모습들은 관객들의 공감과 감동을 불러일으켰는데요.





뿐만 아니라 영화 곳곳에서는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따끔한 충고와 진심 어린 가르침을 주시는 선생님들의 모습도 보이며

“재능에 헌신하라”와 같은 주옥 같은 명대사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이루고 싶은 꿈이 분명히 존재하지만,

각박한 세상 속에서 치열하게 살다 보면 어느 순간

그 꿈을 잃어버리는 경우를 종종 볼 수가 있는데요.

복잡함을 잠시 뒤로 하고 <페임>과 함께 

그 초심을 되찾아 보는 건 어떨까요? 영화 <페임>이었습니다.




#3.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에게, “선샤인 온 리스” (2014, 덱스터 플레처)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결 같이 행복한 사랑을 꿈꾸지만,

각자 처한 현실과 상황이 다른 만큼 사랑에도 여러 유형들이 존재하는데요.

"올해의 맘마미아"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각종 찬사로 

화제를 낳았던 영화 <선샤인 온 리스>를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선샤인 온 리스는> 영국의 아름다운 음악의 도시 리스를 배경으로 

영국 국민 밴드 프로쿨레이머스의 음악이 중심이 되어

세 커플의 러브스토리를 보여줍니다.





알리(케빈 구스리)와 리즈(프레아 메이버)의 도움으로 

처음 사랑에 눈을 뜨게 된 청년 데이비(조지 맥케이).

파병에서 돌아와 변함없는 사랑을 확인하는 리즈와 알리.

그리고 결혼한지 25주년을 맞이하는 로버트(피터 뮬란)와 진(제인 호록스) 부부.





영화 속에서 이 세 커플이 처한 상황은 각각 다르지만,

서로 다른 사랑의 방식과 생각의 차이를 극복하고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가족, 연인 간의 

사랑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영화입니다.





또한 <선샤인 온 리스>에 삽입된 곡들은 

모두 프로클레이머스 밴드의 곡들로, 마지막 엔딩곡인 

<I’m gonna be ((500miles))>는 프로클레이머스의 대표곡이자, 

25년간 빌보드에 오르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OST랍니다.


세 커플의 갈등과 사랑 그리고 이별과 화해를 그리며

화려함보다는 소박함으로 소소한 감동을 준 <선샤인 온 리스>와

다가온 가을을 함께 하시는 건 어떨까요?




#4. 나를 부정하면 파멸하리라, “헤드윅” (2000, 존 카메론 미첼)





윤도현, 조승우, 조정석, 변요한, 유연석,

이 네 명의 배우들의 이름을 들으시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문화생활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바로 뮤지컬 <헤드윅>이 떠오르실 텐데요.


엄청난 공연 성공에 힘입어 영화로까지 만들어진 <헤드윅>은

첫 개봉 이후 지난 6월, 15년 만에 재개봉을 했는데요.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며 변함없는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헤드윅>은 존 카메론 미첼이 연출, 각본, 주연까지 담당한 영화인데요.

헤드윅(본명 한셀, 미첼)의 인생은 어린시절 불우한 가정사를 

시작으로 실패로 돌아간 성전환 수술, 그리고 사랑했던 

토미(마이클 피트)에게 배신당하며 고통의 나날을 보내게 됩니다.


하지만 앵그리 인치 밴드와 함께 과거의 아픈 상처는 잊고

새로운 인생을 살고자 음악에 대한 사랑을 계속 키워나가며

자신의 모든 상황과 내면의 외침을 노래로 표출해냅니다.





또한 뮤지컬 영화답게 총 14곡의 노래와 함께 이야기가 진행되는데요. 

모든 노래의 분위기와 가사들이 절묘하게도 헤드윅의 상황과 

일치되면서 관객들에게 감동 그 이상의 큰 울림을 선사하였습니다.





다소 대중적이지 않은 소재를 다루었지만,

화려한 영상미와 강렬한 스토리 그리고 세련된 록음악으로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며 록 뮤지컬 영화의 전설로 남은 <헤드윅>!

바로 지금까지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는 이유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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