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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T토커 워터포르입니다. 

지난 9월 16일 상암 DMC 누리꿈스퀘어에서 개최된

KVRF(Korea VR Festival) 2017에 다녀왔습니다. 

가상현실의 최신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흥미로운 자리였는데요. 


극장의 4DX와 유사한 모션 시트에 앉아 중국의 만리장성을 

가상화면으로 자전거를 타며 질주하거나, 

야외에서 가족끼리 특수한 장비를 착용해 

AR 대전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최신 가상현실 기술의 향연이 펼쳐지는 KVRF 2017 개최 현장 속으로!







개최 현장에서는 동계올림픽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봅슬레이

광활한 우주를 체험하는 우주비행선, 그리고 가수 공연을 

360도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는 콘텐츠 등을 볼 수 있었는데요.

KT 부스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제는 가상현실을 이용한 즐길 거리가 

온 국민이 함께하는 하나의 문화현상으로 자리 잡은 것 같습니다. 





참고로 상암 DMC는 정부에서 글로벌 VR 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한 VR 산업 집적지역입니다.


위 사진은 다양한 기업이 모여있는 IT 클러스터인데요.

향후에도 관련 행사는 이곳에서 개최될 것으로 보입니다. 





엔터테인먼트 관으로 꾸며진 DMS 거리 

실감형 AR/VR 어트랙션, 게임, 미디어가 전시된 공동제작 센터

제조/의료/국방/교육 등이 마련된 야외광장 등 


KVRF 2017은 전체 구역에서 다채로운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KT, 상화 기획, 오큘러스, 소니, 롯데월드, CJ 4D PLEX 등 

대기업을 비롯해 노바테크, 빅토리아 프로덕션, 오브로 등 

중소업체도 대거 참여해 더욱 풍성한 콘텐츠와 이벤트로 관람객들을 만족시켰습니다. 






대형 스튜디오로 꾸며진 공동제작 센터는 

가상현실 놀이공원을 옮겨 놓은 듯한 스케일을 자랑했는데요.

부스 하나하나에서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그들의 기술과 서비스를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봅슬레이와 로봇 VR을 연계해 가상현실 콘텐츠를 탐험하는 상화 기획의 부스입니다.

봅슬레이가 마치 실제 봅슬레이가 움직이는 것처럼 

상하좌우로 움직이면서 탑승객들의 긴장감을 더했는데요.


VR을 통해 보이는 가상화면과 로봇암의 움직임이 극적일 때마다 

사람들의 환호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VR 어트랙션 중에 가장 스릴 넘치는 공연물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가상현실 게임하면 콘솔 게임기 PS4를 빼놓을 수 없겠죠. 

본인 역시 PS4로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소니는 Farpoint, 바이오해저드 7, DriveClub VR 등 

다양한 VR 게임을 선보였습니다. 


직접 체험해보니 그래픽 퀄리티나 반응속도, 

그리고 플레이 타임이 예전보다 길어진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게임 마니아들에게 비로소 어필할 수 있을 정도로 올라선 것 같네요. 





오큘러스 부스에서는 지난 4월 페이스북이 선보인 

'스페이스' 오큘러스 리프트용 앱을 출시했는데요.


친구와 가상으로 셀카를 찍고, 페이스북 사진으로 아바타를 만들어 

360 영상을 감상할 수 있고, 3차원 공간에 그림을 그리는 것도 가능합니다.





실감형 콘텐츠 중에 일반인들이 가장 관심을 

가질 만한 것은 4D와 가상현실의 접목입니다. 

앞서 언급한 상화 기획의 로봇암 봅슬레이처럼 말이죠. 

CJ 4D PLEX는 VR 어트랙션을 4D 영화를 관람하듯이 볼 수 있는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만리장성에서 자전거를 타며, 빠른 속도감과 주변 경치를 볼 수 있었고,

속도가 빨라질 때마다 앞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모션 시트의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현실감을 더 했습니다. 

상적으로 경험하기 힘든 만족감을 제공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죠. 


비록 5분 이내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경험하기 힘든 만족감을 주는 것 

VR 어트랙션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대로 제시한 부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KT는 '국내 최초' 5G 기반 VR 스포츠 생중계(U-20 월드컵 2017), 

'국내 최초' VR 음악 전문 서비스 지니 VR(2016), 

'세계 최초' 프로 야구 경기 VR 생중계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는데요.

가상현실을 선도하고 있는 통신사라 할 수 있습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동안 VR를 비롯해 AR, 홀로그램 등을 

활용한 실감형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스포츠 경기는 카메라의 3인칭 시점을 통해 보게 됩니다.

전체적인 관점에서 게임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이러한 카메라 시점이 좋지만, 


선수 시점으로 경기를 보게 되면 보다 박진감 넘치고 

몰입감 있게 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를 구현한 것이 KT의 평창 동계 올림픽 연계 5G 서비스입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타임 슬라이스입니다. 

이 기술을 통해 특정 선수를 중심으로 360도 화면으로 인터랙티브하게 시청할 수 있는데요. 

전용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이어 붙이는 스티칭 기술과 

KT의 초고속 네트워크로 실시간 전송하는 기술을 결합한 서비스랍니다. 


무려 21대의 카메라로 동시에 촬영해 

정지 상태의 화면을 원하는 각도에서 돌려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날 전시된 봅슬레이를 통해 선수 시점의 시각으로 경기를 볼 수 있었는데요. 

이 기술은 Sync View로, 길게 펼쳐진 봅슬레이 레인에서 고속으로 내려올 때 

선수들이 느끼는 속도 쾌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답니다. 





야외 부스에서는 'HADO' 경기가 한 창 펼쳐졌습니다. 

지난 8월 해운대에서 개최된 5G LAND에서도 선보인 적이 있었는데요.


VR 기어를 쓰고, 손목에 기기를 장착한 후 공격과 방어를 하는 게임으로,

최종적으로 많이 맞춘 팀이 승리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게임이 단순하고 아이들의 호기심과 승부욕을 자극하는 대전 게임으로 

구성돼 가족 단위로 참여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일정 거리를 두고 손목을 뻗거나 뒤로 해서 막는 것을 보니 

저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외에도 가상현실 프로그램을 이용한 직업 훈련, 자동차, 의료, 

군사 분야까지 확장된 다채로운 부스를 탐방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4차 산업혁명의 핵심AR/VR/MR 융합콘텐츠를 통해 

온 국민과 유망 기업이 하나가 될 수 있는 KVRF 2017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이날 행사에서 다양한 기업의 부스를 체험해보니, 

가상현실 기술 역시 여러 사람이 함께 어울리는 방향으로 발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5G를 앞세우고 있는 KT가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이상 KT토커 워터포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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