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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영화에서 자주 다뤄지는 인류 종말, 지구 멸망! 

한 해의 끝을 달려가는 연말 시즌만큼 이런 영화를 보기에

적절한(?) 분위기도 없을 것 같은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12월 연말을 맞아

인류 종말을 다룬 영화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영화가 말하는 종말의 시대! 인류 종말을 다룬 영화들 





#1. 종말로 향한 재앙의 불씨들, <리핑 10개의 재앙> (2007, 스티븐 홉킨스)





남편과 딸의 죽음을 계기로 종교에 대한 깊은 회의에 빠진

캐서린(힐러리 스웽크)는 선교사로서의 활동을 접고

종교적 현상을 과학으로 증명하는 과학자가 되는데요.





어느 날, 캐서린은 더그(데이빗 모리시)로부터 

그가 살고 있는 마을에 나타난 10가지 재앙에 대한 

조사를 의뢰 받게 되고 절친했던 신부의 충고를 뒤로한 채,

친구 벤(아이드리브 엘바)과 함께 마을로 향하게 됩니다. 





갑자기 닥친 재앙들로 인해 마을 사람들은 히스테리에 빠지고

신앙심이 깊은 마을 사람들은 로렌(안나소피아 롭)이 

친오빠를 죽인 뒤 마을 강물이 붉게 변했다며

모든 재앙의 원인을 로렌으로 지목하는데요.


기적이나 초자연적 현상을 믿지 않는 캐서린은

처음에는 모든 현상에 과학적인 이유가 있다고 주장하지만,

로렌을 만난 후부터 점점 믿을 수 없는 사실들과 직면하게 됩니다.





캐서린은 과학의 힘으로 마을의 재앙을 해결하려 하지만,

마을에는 모세가 이집트인들에게 내린 

성서의 10가지 재앙이 차례차례 덮쳐오고,

이것을 마주한 캐서린은 이 상황들이

과학으로 설명이 불가능한 것임을 깨닫게 되는데요.


과학으로도 설명이 불가능한 상황들에 맞서

악마와 최후의 대결을 준비하는 캐서린!

과연 그녀는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놀라운 반전이 기다리고 있는 영화 <리핑 10개의 재앙>이었습니다. 




#2. 5천억톤 혜성이 지구로 돌진한다, <딥 임팩트> (1998, 미미 레더)





때는 1998년, 미국은 공식발표를 통해 

지구를 완전히 파괴할 위력을 지닌 혜성이 

지구로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을 발표합니다.


이에 혜성의 궤도를 바꾸고자 러시아와 합작으로 

계획한 메시아 호를 우주로 쏘아 올릴 준비를 하는데요.





퇴역한 조종사 키니(로버트 듀발)는 메시아라는

우주선의 지휘를 명령 받아 대원들과 함께 

인류의 생존을 걸고 혜성의 궤도를 바꾸러

우주로 나아가게 됩니다. 





어려운 상황가운데 혜성을 폭파시키는 데 성공한 대원들!

하지만 혜성은 두 조각만 났을 뿐, 

궤도는 변경되지 않고 지구로 계속해서 향하게 되는데요.


지구에서는 미리 준비해 둔 요새에 혜성 충돌 후

지구를 재건할 각계 전문가들과 미국 시민들을 추첨하지만, 

선발되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에 낙심하게 됩니다. 





한편 연락이 끊겼던 대원들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가족과 인류를 위해 다시 한번 더 혜성을 파괴하려 하는데요.


최후의 순간까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임무를 다하려는 

대원들이 가족들을 영상으로 만나는 장면은 

뜨거운 감동과 묵직한 울림을 선사합니다!




#3.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상 현실, <매트릭스> (1999, 라나 워쇼스키, 릴리 워쇼스키)





<매트릭스>는 1999년도에 개봉한 영화임에도 

아직까지 회자가 될 정도로 독특한 세계관과 

뛰어난 영상미, 액션신들을 선보인 명작 영화인데요.


워쇼스키 감독이 1999년도에 미래를 상상하며 그린 영화는

놀랍게도 18년이 지난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와 

굉장히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듯 합니다. 





낮에는 평범한 프로그래머이지만, 밤에는 해커 ‘네오’로 활동하는

토마스 앤더슨(키아누 리브스)은 한 통의 전화를 받고

정체 불명의 요원들로부터 쫒기는 신세가 되는데요.


다행히 모피어스(로렌스 피쉬번)라 불리는 인물에 의해

구출된 그는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세상이 실재가 아닌 

AI의 지배하에 놓인 매트릭스 즉, 가상의 공간이라는 

사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모피어스는 앤더슨에게 빨간약과 파란약을 건네며

진실을 보지 못하고 거짓된 세상 매트릭스 속에서 살아갈지,

아니면 진실을 마주하고 기계가 지배하는 세상으로부터

인간이 가진 존엄을 지켜낼 것인지를 선택하도록 권유하는데요.


과연 앤더슨의 선택은 무엇일까요?





<매트릭스>는 모든 인간의 삶이 가상현실이며, 실제로는

AI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당시로서는 충격적인 세계관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매트릭스>를 연상시킬만한 많은 명장면을 남기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겨주었답니다.




#4. 생의 마지막 버킷리스트, <세상의 끝까지 21일> (2012, 로린 스카파리아)





소행성과 지구가 충돌하기 21일 전!


지구 종말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지만,

지구 종말을 앞두고 어디론가 떠나는 사람들과 달리 

도지(스티브 카렐)는 아내도 도망가고, 

마땅히 갈 곳도 없는 외로운 남자로 남게 됩니다.





그는 3년만에 옆집에 사는 이웃 페니(키이라 나이틀리)에게서

그동안 그녀에게 잘못 배달되었던 우편물을 건네 받게 되는데요. 


편지를 읽게 된 도지는 폭동이 일어난 어느 날!

편지 속 주인공인 ‘첫사랑’이 떠올라 그녀를 찾기로 결심합니다. 





도지는 비행기를 놓쳐 가족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날린 페니에게 

자신을 도와주면 가족을 만날 수 있게 해준다고 제안을 하는데요. 

이로써 두 사람은 함께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러 떠나게 됩니다.





<세상의 끝까지 21일>은 지금껏 나온 종말 영화들과는

다른 이야기를 보여주었는데요.

마지막 순간을 함께 보내고 싶은 사람들을 찾아나서는 두 주인공!


여러분은 생의 마지막 21일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하실건가요?

영화 <세상의 끝까지 21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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