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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가 한달 남짓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구촌 겨울 대축제인만큼, 그 기대감도 시작전부터 남다른데요.

무엇이든 아는 만큼 보이고, 재미도 두 배가 되는 법!

이번 포스팅에서는 동계올림픽 속 다양한 꿀잼 종목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알고 관전하면 더 꿀잼인 2018 동계올림픽 종목 집중탐구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총 15개 종목, 102개 경기가 열립니다. 

이처럼 다양한 종목 중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종목들로는

그동안 한국이 강세를 보여온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 정도가 있는데요.

다른 종목들에는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최고 속도를 자랑한다, 루지


루지는 동계올림픽 종목 중에서도 

최고의 속도 대결을 자랑하는 매력적인 스포츠입니다.



사진출처=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루지는 알프스 산악지방의 썰매 놀이에서 시작된 종목으로 

1964년 제9회 동계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는데요.


썰매에 누운 채 1,000 ~1,500m의 얼음 트랙을 활주하여 

시간을 겨루는 방식으로, 최대 시속이 140km까지 달합니다.

단 0.0001초로 승부가 가려지는, 그야말로 손에 땀을 쥐게하는 경기이죠!





우리나라는 총 8명의 선수와 5명의 코치가 루지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하는데요.

KT는 2016년에 대한루지경기연맹과 후원 협약을 체결하여

루지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과 

주요 국제 대회 참가를 후원해왔습니다.


특히 루지연맹에 대한 재정적 후원뿐 아니라 

평창올림픽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5G 네트워크 기술을 통해 

체계적인 기록 관리와 경기력 향상 등 

콘텐츠 서비스 측면으로도 물심양면으로 지원했는데요. 


KT의 5G 네트워크 기술과 만난 루지가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어떤 모습으로 빛나게 활약할지 기대가 됩니다!




스키와 사격을 동시에, 바이애슬론


동계올림픽에도 스포츠 슈퍼맨을 가리는 종목이 있습니다.

체력적, 정신적, 기술적으로 다재다능함을 겸비해야 가능한 경기!

바로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사격이 결합된 바이애슬론입니다.



사진출처=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바이애슬론은 18세기 후반 노르웨이, 스웨덴 국경지대에서 

양국의 수비대가 즐기던 스키와 사격 훈련에서 유래된 경기인데요. 

그 뒤 점차 스포츠 형태를 갖춰 1960년 열린 

제8회 동계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습니다. 


선수들은 등에 총을 멘 채로 스키를 타고 일정 거리를 주행하다가 

정해진 사격장에서 사격을 하게 되는데요. 

스키 거리의 주행시간과 사격의 정확성에 의해 최종 순위가 가려집니다.




바이애슬론 경기의 관건은 바로 사격!

체력적으로 상당한 부담이 되는 크로스컨트리 이후 

얼마나 정확하게 표적을 맞히느냐가 승부를 가르게 되는 것이죠.

따라서 마지막까지 순위를 점칠 수 없는 종목이라 더욱 짜릿하답니다!


우리나라는 푸른 눈의 태극전사가 바이애슬론 메달 사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 러시아 국가대표 출신 선수 '티모페이 랍신(Timofei Lapshin)'이 귀화하여 

평창에서의 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는데요.

과연 우리 국가대표팀이 평창에서 바이애슬론의 새로운 별로 등극할 수 있을까요?




최고의 스키 강자를 겨룬다! 노르딕 복합


노르딕 복합은 스릴만점 스키점프와 크로스컨트리가 더해진 종목입니다.

19세기 노르웨이의 스키 축제에 참가한 선수들이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스키점프를 종합적으로 겨루었던 데서 시작되었는데요. 

제1회 동계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역사가 깊은 종목이랍니다!



사진출처=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노르딕 복합은 스키점프 경기 결과에 따라 

뒤이어 크로스컨트리 경기가 진행되는데요.


스키점프에서 최고득점을 한 선수가 

그 다음 경기인 크로스컨트리에서 가장 먼저 출발하고, 

이후 1점당 개인전은 4초씩, 단체전은 1.33초씩 

늦게 출발하는 식으로 경기가 진행됩니다.  





노르딕 복합은 기술과 대담성 필요로 하는 스키 점프와 

체력과 끈기를 필요로 하는 크로스컨트리 경기를 모두 치러야 하기 때문에 

스키 경기 중에서도 매우 어려운 종목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종목의 승자를 최고의 스키 선수로 꼽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동안 동계올림픽 노르딕 복합 종목에 

공식적으로 출전한 선수가 없었는데요.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박제언, 김봉주 선수가 

국가대표로 노르딕 복합 메달 사냥에 나설 예정입니다. 

우리 선수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하면 좋겠죠?

조금만 더 알고 보면 재미와 감동이 두 배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뿐만 아니라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6개의 세부 종목이 신설되며

그 어느 때보다 더욱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KT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공식 통신 파트너로서

5G 시범 서비스 네트워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로써 시청자들이 어느 곳에서나 스마트폰과 TV를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 현장의 분위기를 실시간으로

보다 더 생생하게 체험하실 수 있답니다!


세계 최초 5G 네트워크와 함께 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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