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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음성통화에도 ‘배터리 절감 기술’ 전국망 적용




▶ KT, 네트워크 기반 배터리 절감기술(C-DRX) 국내 최초 음성통화 적용

- 네트워크 기술로 음성통화(VoLTE) 시 배터리 소모 줄여

- ‘17년 상반기 데이터 통신 C-DRX 적용 이어 음성통화에도 C-DRX 적용

- ‘17년 말 전국 LTE망에 적용 완료


▶ 아이폰X 기준 음성통화 이용시간 51% 증가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테스트 결과 이용시간 51% 늘어

- KT LTE 모든 단말에 자동 적용… ‘고객 위한 따뜻한 혁신’ 지속적으로 추진





KT가 국내 최초로 네트워크 기술을 통해 데이터에 이어 

음성통화 시에도 고객들의 스마트폰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렸습니다.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15일 국내 최초로 음성통화 시 

배터리 소모를 절감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술을 

전국 LTE 상용망에 적용했다고 밝혔는데요.


KT는 2017년 상반기 국내 최초로 데이터 배터리 절감 기술

(Connected mode Discontinuous Reception, 이하 C-DRX)을 

LTE 전국망에 적용 한데 이어 이를 음성통화까지 확대 적용했습니다.


C-DRX는 통화 연결 상태에서 데이터 송수신이 없는 경우 

스마트폰의 통신기능을 주기적으로 저전력 모드로 전환시켜 

배터리 사용량을 줄여주는데요.


음성통화의 경우 데이터 통신과 달리 연속적인 데이터가 있어서 

C-DRX 적용이 불가능한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LTE 기반 음성 통화인 VoLTE의 경우 실제 음성 데이터는 

20ms 마다 한번씩 전송되기 때문에 데이터가 전송되지 않는 구간에서는 

저전력 모드로 전환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습니다.





KT는 이런 특성을 활용해 음성통화 품질은 유지하면서 

배터리는 최대한 절감할 수는 최적화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는데요.

이와 함께 전송 데이터 압축, 제어신호 최소화 등 

배터리 소모를 절감할 수 있는 기술을 추가 발굴해 

여러 차례의 필드 테스트를 거쳐 지난해 말 전국 LTE 상용망에 적용 완료했습니다.





올해 초 진행한 ICT 표준화 및 시험인증단체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시험에서 

아이폰X 모델로 배터리 절감 효과를 테스트한 결과 

음성통화 이용시간이 최대 51%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이에 따라 KT의 LTE 가입자이라면 별도의 단말 업그레이드 과정 없이 

데이터 통화 뿐만 아니라 음성통화 시에도 

배터리 사용시간 증대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습니다.


KT INS본부 김영식전무는 “데이터 통신에 이어 음성통화에도 

C-DRX 기술을 적용해 KT의 배터리 절감 기술을 완성했다”며, 

“앞으로도 사람을 생각하는 따뜻한 혁신기술로 차별화된 

고객 만족을 지속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참고자료]

ㅇ 아이폰X VoLTE 최대 사용시간 및 최소 사용시간

 C-DRX On

 C-DRX Off 

최대효율(%) 

최소효율(%) 

 최대

최소 

최대 

최소 

 17시간24분

15시간 19분 

 12시간46분

11시간 30분 

 151%

120% 

*최대효율(%) = C-DRX On 최대 사용시간 / C-DRX Off 최소 사용시간

*최소효율(%) = C-DRX On 최소 사용시간 / C-DRX Off 최대 사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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