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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흐리거나 혹은 비가 정말 많이 오는 날에는

일부러 슬픈 영화가 보고 싶기도 한데요.

오늘은 마음 시리도록 울고 싶을 때

볼 수 있는 로맨스 영화를 추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슬픈 영화가 보고 싶은 날! 눈물샘을 자극하는 사랑 영화




1. <미 비포 유>(2016, 테아 샤록)
사랑스러운 여자와 까칠한 남자의 이야기




오랫동안 일해오던 카페가 폐점을 하면서
갑자기 실업자가 된 주인공 '루이자'(에밀리아 클라크)는 
가정형편 때문에 반드시 돈을 벌어야 하는
가장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팍팍한 일상이지만
그녀는 언제나 명랑하고 밝은 모습을 보이는데요.

루이자는 다시 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 동생을 위해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전신마비 환자의 간병인 일에 지원하게 됩니다.
그렇게 그녀가 만나게 된 환자는 본래 여행과 스포츠를 즐기는
사업가였으나 예기치 못한 사고로
몸이 마비된 남자 '윌'(샘 클라플린)이었습니다.




언제나 차갑고 불만이 많은 윌은 루이자가 돌보기 쉽지 않은
환자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건이 좋은 급여 때문에
루이자는 인내심을 가지고 참게 되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루이자는 윌의 빈정거림에 솔직하게
불편한 마음을 표현합니다.

이후 두 사람은 환자와 간병인의 위치에서
일상을 함께 하며 점점 가까워지게 되는데요.
자신의 현재 상황을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윌에게,
루이자는 그녀만의 밝은 모습으로 윌에게 웃음을 되찾아주고
함께 외출을 하며 애틋한 감정을 공유하게 됩니다.




하지만 윌은 루이자를 만나기 전부터
존엄사를 선택하고 싶어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윌은 자신의 존엄사를 강력하게 반대하는 부모님을 
설득하던 차에 루이자를 만나게 된 것이었는데요.

루이자를 만나면서 다시 예전의 쾌활한 모습을 되찾게 된
윌은 과연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까요?




<미 비포 유>루이자와 윌이 서로를 통하여
성장하는 모습과, 두 주인공의 로맨틱한 데이트 장면
관전 포인트인데요.

더불어 존엄사를 두고 갈등하는 윌과,
그러한 윌을 바라보는 주변 사람들의 모습에서  
감동을 느끼게 되는 영화랍니다!
슬픈 감정과 로맨틱한 감정을 동시에 느끼고 싶을 때!
<미 비포 유>를 추천드립니다.^^



2. <우리도 사랑일까>(2011, 사라 폴리)
주인공들의 현실적인 결혼 이야기




영화 <우리도 사랑일까>훌륭한 작품성
아름다운 영상미로 유명한 작품인데요.
결혼한 지 5년 차가 된 주인공이 느끼는 공허한 감정,
그리고 그때 나타난 새로운 인연 앞에서 흔들리는
심리를 정교하게 담아낸 영화입니다.




주인공 '마고'(미셸 윌리엄스)는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며
다정다감한 남편 '루'(세스 로건)와 알콩달콩한 결혼생활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하게 만난 남자 '대니얼'(루크 커비)에게
마고는 알 수 없는 묘한 끌림을 느끼게 되는데요.
놀랍게도 대니얼은 마고의 집 바로 앞에 살고 있었습니다.
마고와 대니얼은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 그녀는 안정적인 결혼생활과
새로이 느끼는 설렘 사이에서 갈등하기 시작하는데요.




<우리도 사랑일까>는 사랑을 시작할 때의 감정,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랑의 감정이 변화하는 모습,
그리고 새로운 만남 앞에서 흔들리는 심리
사랑을 통해 성숙해지는 과정들이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표현되고 있는데요.




마고의 시선에서 느껴지는 현실적인 갈등과 심리 묘사 때문에
영화를 관람하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감정이입을 하게 되고
어느새 코끝이 찡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결혼 5년 차에 내면적인 위기를 맞이한 마고는
과연 어떠한 결정을 내리게 될까요?
서정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이야기를 보면서
슬픈 감수성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우리도 사랑일까>를 추천드립니다!



3. <봄날은 간다>(2001, 허진호)
사랑이 남긴 상처, 그리고 치유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혹은 "라면 먹을래요?"와 같은
명대사를 낳았던 영화 <봄날은 간다>는 사랑이 남기는
상처와 치유를 다루는 영화인데요.
개봉 당시에도 평론가들에게 호평을 받았던 작품입니다.




사운드 엔지니어 '이상우'(유지태)는 강릉방송국 라디오 PD인
'한은수'(이영애)를 만나게 됩니다. 상우와 은수는
소리 채집 여행을 계기로 하여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두 주인공은 이내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요. 




사랑이 영원하다고 믿는 상우와 달리 사랑이 변한다고
믿는 은수는 상우의 집착에 지치게 되고,
어느 날 상우에게 이별을 통보하게 됩니다.
상우는 은수와 헤어진 후 감정적으로
굉장히 힘겨운 시간을 가지게 되는데요.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해 굉장히 현실적인

측면을 그리고 있는 영화 <봄날은 간다>는

허진호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함께

관객들에게 아련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데요.


상우와 은수의 현실 연애를 보면서

씁쓸하고도 서글픈 감정을 느끼고 싶은 분들이라면

<봄날은 간다>를 추천드립니다!




4. <나우 이즈 굿>(2012, 올 파커)
시한부 인생을 사는 소녀의 위시 리스트




영화 <아이 엠 샘>으로 어린 시절부터 천재적인 연기력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던 배우 다코타 패닝이 출연하며
화제를 불러모았던 영화 <나우 이즈 굿>
다코타 패닝의 성숙해진 연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영화입니다.




암으로 인하여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테사'(다코타 패닝)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들에 대한 위시리스트를 만들어 실행하기
시작하는데요. 테사가 경험해보고 싶어 하는 일들은 대부분
일탈에 해당되는 것들이었습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일탈로서 해소하고 싶어 하던
테사는 어느 날 옆집에 사는 '아담'(제레미 어바인)을
마주치게 되는데요.




아버지의 과보호와 치료로 인하여
지쳐가고 있던 테사는 아담을 통해서
긍정적인 기운을 받으며 점차 그를 좋아하게 되고,
아담 역시 테사에게 설레는 감정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테사의 병은 점점 깊어져 가고,
그녀는 이러한 상황을 고통스러워하게 되는데요.




영화 <나우 이즈 굿>은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소녀와, 사랑하는 사람의 아픔을 곁에서 지켜보고
함께해주는 가족과 친구, 연인들의 감정이 
서정적으로 그려집니다.

그리하여 테사와 주변인들을 바라보면서
관람객들 역시 어느새 눈물을 흘리게 되는데요.
테사와 주변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나우 이즈 굿>을 반드시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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