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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목을 보다보면

'이게 진짜 영화 제목이라고?!'

하고 의문을 품게 하는 제목을 가진 영화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궁금증을 마구마구 유발하는

특이한 제목을 가진 영화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게 영화 제목이라고?! 특이한 제목을 가진 영화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2015, 정기훈)

"니 생각, 니 느낌, 다 필요 없어!"





2017년 12월 기준 우리나라 청년 실업률은 9.2%, 

체감 실업률은 21.6%로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계속해서 악화되고 있는데요. 

영화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는 

이러한 현실을 배경으로 삼은 영화입니다. 


주인공 도라희는 이제 갓 

연예부 수습기자로 취업한 사회초년생입니다. 

멋있는 커리어 우먼을 꿈꾸며 첫 출근을 하지만 

직장생활은 그녀가 꿈꾸던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부장님은 온종일 고성을 내지르고 

할 말과 해서는 안될 말을 구분하는 것, 인사하는 법, 

전화하는 법까지 모든 것이 서툰 도라희를 

반갑게 맞아주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도라희는 사수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인기 연예인 '우지한'을 담당하게 되는데요. 

우지한을 취재하기 위해 우지한이 있는 곳에 잠입한 도라희는 

우지한의 소속사 대표인 장대표와 우지한의 대화를 엿듣게 됩니다. 

그리고 대화의 내용이 무언가 이상하다는 것을 눈치채는데요.





우지한은 자신의 스캔들 기사를 주는 조건으로 

오늘 들은 이야기는 잊어달라고 합니다. 

우지한의 스캔들 특종으로 도라희는 

부장과 장대표가 함께하는 식사자리에도 가게 됩니다. 


식사자리 이후 도라희는 우지한의 과거 성폭행 사건 기사가 

다 조작된 것이 아닐까라는 의심을 품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와중 장대표는 우지한을 소속사에 묶어두기 위해 

부장에게 성폭행 사건의 추가 증거들을 건네며 

기사화할 것을 부탁하는데요. 부장은 이를 도라희에게 넘깁니다. 





기사를 낼지 말지 고민하는 도라희,

도라희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우지한의 과거 성폭행 사건은 정말 조작된 것이었을까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2017, 츠키카와 쇼)

"나에게 평범한 나날을 선사해 줄 사람"





『“너는 싫어할지도 모르겠지만, 

역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나는 그때, 그 말의 의미를 알지 못했다』 

네, 저 역시 처음엔 그 말의 의미를 알지 못했는데요. 





언뜻 보면 욕처럼 보이는 제목을 가진 이 영화는 

파격적인 제목과는 달리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일본을 뒤흔든 스미노 요루의 소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소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2016년 일본 서점 대상 2위

연간 베스트셀러 단행본 픽션 부문 1위

츠타야 북스 상반기 랭킹 종합부문 1위

독서 미터기 읽고 싶은 책 랭킹 1위를 차지하며 

일본에 '너의 췌장'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비밀을 안고 살아가는 '그녀', 사쿠라와 

사쿠라의 비밀을 알게 된 '나', 하루키의 이야기를 

섬세하고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는데요. 

과연 사쿠라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에서는 

원작 소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주인공들의 12년 후 모습이 등장하는데요. 


12년 후 선생님이 된 주인공 '나', 하루키가 

고등학생 시절의 여러 추억 에피소드를 

회상하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영화를 다 보고 나서야 비로소 알게 되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의미! 

과연 이 영화 제목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2017, 나루시마 이즈루)

"회사를 관두는 게 네가 죽는 것보다 어려워?"





누가 내 마음을 읽었나...? 

제목 하나로 직장인들의 공감을 사는 

영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를 소개하겠습니다. 


영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는 

2014년 제 21회 전격 소설 대상 미디어웍스 문고상을 수상하며 

데뷔와 동시에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 

키타가와 에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데요. 


소설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는 

2015년 9월 제 4회 시즈오카 서점 대상 

영상화했으면 하는 영화 1위로 선정되면서 

영화로 제작되었습니다. 





아오야마 다카시는 실적 제일주의 회사의 영업부 신입사원인데요. 

실적 압박과 직장 상사 부장에게 시달리며 

하루하루 힘든 회사 생활을 버텨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오야마 다카시는 퇴근길에 

지하철에서 정신을 잃어 전철에 치일 뻔하는데요. 

그 순간 누군가 잡아 일으켜 세워주어 사고를 면하게 됩니다. 





아오야마 다카시를 구해준 사람은 바로 

초등학교 동창생 야마모토였는데요. 

이 일을 계기로 아오야마 다카시와 야마모토는 

자주 어울리며 급속도로 가까워집니다. 


야마모토의 해맑은 성격 덕에 아오야마 다카시는 

힘든 회사생활 속에서 다시 힘을 얻게 되는데요. 

그것도 잠시, 부장에게 또 한 번의 실수가 발생했다는 지적을 받고 

전 직원 앞에서 세상에서 가장 치욕스러운 사과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오야마 다카시의 자신감은 곤두박질칩니다. 





우울해하며 외근을 다녀오는 길에 

아오야마 다카시는 야마모토를 발견하는데요.

평소와는 달리 어두운 표정인 야마모토를 무작정 쫓아갑니다. 


야마모토가 타고 간 버스는 공동묘지행 셔틀버스였는데요.

아오야마는 불안한 마음에 야마모토에 대해서 검색해보기 시작합니다. 

그 결과 아오야마 다카시는 야마모토가 3년 전, 

이미 죽은 사람이란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렇다면 야마모토는 귀신일까요? 유령일까요? 

귀신이나 유령이라고 하기에는 다른 사람들 눈에도 

다 보이는 야마모토입니다. 

과연 야마모토는 누구이고 왜 아오야마 다카시를 찾아온 걸까요?




<내가 사는 피부> (2011, 페드로 알모도바르)

"나는 아무것도 잊을 수가 없지"





영화 <내가 사는 피부>는 

티에리 종커의 단편 소설 <독거미>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하지만 소설 <독거미>와는 조금 다른 캐릭터 설정과 

스토리 전개를 보입니다. 


주인공 로베르트는 저명한 성형외과 의사입니다

로베르트의 아내는 차 사고로 

온몸에 전신 화상을 입은 자신의 모습을 본 후 

충격을 받아 자살하는데요. 이 일을 계기로

로베르트는 인공 피부를 만드는데 집착합니다. 





한편, 로베르트의 딸, 노마는 엄마가 자살한 모습을 

눈앞에서 목격한 후 그 충격으로 정신장애를 일으키는데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상태가 많이 호전되자 

로베르트는 노마를 파티에 데려갑니다. 


노마는 파티에서 빈센트와 눈이 맞고 

같이 파티장을 빠져나가는데요. 

딸 노마가 시야에서 사라진 것을 알아챈 로베르트는 

딸을 찾으러 파티장을 빠져나갑니다.

그리고 기절해 있는 딸을 발견합니다. 





정신을 차린 노마는 아빠를 보며 발작을 일으키는데요. 

딸이 강간 미수를 당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범인 빈센트를 납치강제로 성전환 수술을 시킵니다. 


그리고 성형수술을 통해 빈센트의 얼굴을 

죽은 자신의 아내 갈과 똑같이 만드는데요. 

그렇게 빈센트는 베라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로 다시 태어납니다. 





로베르트는 베라로 다시 태어난 빈센트를 감금하고 

CCTV를 달아 24시간 감시하는데요. 

빈센트는 계속해서 탈출을 시도하고

결국 자살시도를 합니다.


일련의 탈출 시도들이 계속해서 실패하자

빈센트는 로베르트의 신뢰를 사 자유를 얻기로 결정합니다. 

그 후 요가도 하고 로베르트를 유혹해 보기도 하는데요. 

과연 빈센트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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