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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J헬로비전, MVNO 사업 협정 체결




▶ KT-CJ헬로비전, MVNO 사업 협정 체결하고 올해 말 서비스 예정
▶ CJ 콘텐츠가 결합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의 맞춤형 통신 서비스 제공
▶ KT그룹과 CJ그룹의 시너지 극대화로,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가치 전달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 www.cjhellovision.com)과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가상이동통신망) 사업 협정’을 맺고, MVNO 활성화를 위한 양사의 협력을 약속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최대 유선방송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CJ헬로비전은 유무선 컨버전스 선도 사업자인 KT와 MVNO 사업협정 체결을 통해 이동통신 시장에서의 차별화된 경쟁우위를 확보, 올 연말 통신 원가 경쟁력을 갖춘 저렴한 요금제와 CJ만의 보유 핵심 자원을 활용한 ‘이용자 맞춤형 통신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KT는 ▲ KT의 재고단말 유통 지원 ▲다양한 KT 부가서비스 재판매 ▲ CJ헬로비전의 USIM 제작 지원 등 CJ헬로비전과 상생 협력을 통한 국내 MVNO 사업 활성화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CJ헬로비전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위해 ▲ 영화, 음악, 방송, 식음료, 유통 등 CJ가 보유한 특화된 컨텐츠를 바탕으로 한 차별적이고 가치 있는 혜택 제공 ▲ 국내 대표 N 스크린 서비스 ‘티빙(tving)’과의 사업 연계를 통한 시너지 창출 ▲ 국내 최대의 케이블 방송 유통망을 활용한 전략적 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KT 개인고객부문장 표현명 사장은 “KT의 유무선 토털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있는 MVNO 고객이 이미 30만명을 넘어섰으며, 이번 CJ헬로비전과의 사업 협력을 통해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KT그룹과 CJ그룹의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KT도 MVNO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CJ헬로비전의 변동식 대표는 “이번 윈윈(Win-Win)을 기반으로한 양사의 파트너십 체결은 국내 이동통신 산업 전반에 다양한 파급 효과를 미칠 것으로 확신한다” 며 “CJ헬로비전의 MVNO 사업 진출은 이용자 중심의 가치를 극대화하여 기존의 고착화된 경쟁의 툴에 변화를 주는 것은 물론 산업 전반에 다양하고 전문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제고시키고 또한 차세대 뉴 미디어 콘텐츠를 이동통신과 결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올해 말 선보일 예정인 CJ헬로비전의 MVNO 서비스는 경제적이고 합리적 요금제와 CJ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가계에 실질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이용자의 서비스 선택권 확대를 통해 이동통신 시장의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KT MVNO 국내 최초 37만 돌파


▶ KT 10개 MVNO 사업자와 함께 가입자 37만명 확보하며 활성화에 앞장서 

▶ KT 인프라 지원을 바탕으로 M2M, 외국인고객 등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국내 최초로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가상이동통신망) 가입자수가 30만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최대 MVNO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에넥스텔레콤을 비롯하여 총 8개의 MVNO사업자가 KT의 통신망을 활용하여 음성통화와 데이터, 메세징 등 다양한 상품을 세분화된 고객층에 맞춰 제공하고 있다.

KT는 합리적인 망대가를 산정하고 다양한 MVNO지원정책을 제공하는 등 MVNO사업자와 협력관계를 강화한 결과 국내 최초로 30만 가입자를 돌파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KT는 서비스 및 콘텐츠 다양성을 위한 MNVO 활성화를 위해 관련법이 통과되기 이전부터 MVNO사업 추진 의지를 확고히 하였고, 2009년 10월과 2010년 6월 두 차례의 대규모 사업설명회를 열어 영업전산 및 지능망 등의 인프라 지원, 재고폰 및 중고폰 등의 단말유통지원을 적극적으로 시행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다양한 KT부가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각 MVNO의 브랜드와 디자인을 적용한 USIM제작도 지원하여 사업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국내 1위 MVNO인 에넥스텔레콤은 음성 서비스는 물론 공공 서비스와 M2M(Machine to Machine) 영역 등 데이터 서비스로의 영역 확대를 통해 MNO인 KT의 서비스와 차별화하여 상호 보완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2010년 8월부터는 국내 최초로 프리텔레콤과 에버그린모바일이 선불MVNO 시장에 진입, 각각 소량 음성통화 고객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틈새시장을 공략하며 활발하게 가입자를 모집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국내 최초 와이브로 기반의 MVNO인 인스프리트가 서비스를 상용하기도 하는 등 새로운 영역으로 다양한 MVNO 서비스가 확장되고 있다.

KT 개인Product&Marketing본부 강국현본부장은 “KT는 금융, 유통, 미디어 등 다양한 기업과 MVNO 사업 제휴를 협의하고 있으며,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망대가 산정, 인프라지원 등을 준비해놓고 있다”며 “소수 고객층의 요구에도 부합하는 다양한 서비스가 탄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MVNO사업자 지원을 확대하고, 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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