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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5 에서는 별다른 다운로드, 설치 과정없이 설정 메뉴에 iCloud가 추가되어 있답니다. 아이폰 내의 설정 항목에서 iCloud를 찾아볼 수 있네요~





기존에 사용하던 앱스토어 계정으로 로그인하거나 하단의 ‘무료 Apple ID 만들기’에서 새로운 계정을 만들 수도 있어요.





짜잔~ 이렇게 로그인하고 나면 iCloud 메뉴가 활성화 된답니다^.^





사진 스트림 항목으로 들어가 기능을 활성화 시켜 줍니다^^ 전 MacBook과 아이폰을 이용하여 스트림 기능을 사용해보았는데요. MacBook상에서도 iCloud를 활성화시켜볼까요~?




‘시스템 환경설정’ 내의 ‘Mail, 연락처, 캘린더’ 메뉴에서 찾아 볼 수 있군요! ‘계정 추가’ 가장 상단에 자리 잡은 iCloud!^^ 평소에 사용하던 앱스토어 계정이나 모바일미 계정으로 로그인 해주면, 짜잔~ 이렇게 아이패드에서도 볼 수 있었던 메뉴들이 활성화 된답니다.^_^ 자 이제 본격적으로 Photo stream 기능을 살펴볼까요~?







Mac에서는 Photo stream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iPhoto라는 어플리케이션이 사용되는데요. 바로 요것~!





짠~ Photo stream 항목이 보이시나요?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로그인 시켜둔 기기에 새로운 사진이 생성될 때마다 자동으로 공유가 된답니다.^^ 저는 아이폰을 사용해보았는데요~ 동영상으로 시연모습을 보실까요~?





아이폰으로 사진 촬영을 마치니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슉슉슉~ 정말 신기하죠>.< ‘Stream’이라는 네이밍처럼 물 흐르듯 사진들이 공유되는 군요~!




사진 스트림은 기본적으로 iCloud에서 제공되는 기본 저장 용량에 포함되지 않고 별도의 공간에 저장이 되는데요. 주의할 점은 공유된 사진들은 컴퓨터 상에서는 별도의 과정 없이 저장되지만 그 이외의 기기들에서는 30일 동안 iCloud 서버에 보관되며,
그 이후에는 삭제된다는 것!






‘사진’ 어플 실행 시 상단에 ‘사진 스트림’ 이란 항목에서 스트림된 사진들을 볼 수 있는데요. ‘카메라 롤에 저장’을 통해 내 아이패드에 저장할 수 있답니다. 중요한 사진이라면 저장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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