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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의 기본 아이콘은 이렇습니다. 기존에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일정관리 앱과 겉모습은 굉장히 유사한 모습입니다. 먼저, 미리알림 앱 내부 구성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맨 처음 앱을 실행하면 나오는 초기화면입니다. 우측에 있는 + 버튼을 눌러 일정을 추가하는, 직관적인 디자인이 눈에 띄는군요! 먼저 상단 가운데에 있는 ‘날짜’ 버튼을 눌러볼까요? 


 


그러면 이렇게 일정 목록이 아닌, 날짜 별로 일정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럼 이제 상단 제일 좌측에 자리한, 네모난 버튼을 눌러 보겠습니다.




일정 목록을 ‘완료됨’으로 할 것인지, ‘미리알림’으로 할 것인지 지정하여 볼 수 있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쉽게 말해 ‘끝마친 일정’을 볼 것이냐, ‘앞으로 있을 일정’ 을 볼 것이냐를 선택하는 탭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일정을 등록해볼까요? 미리알림 기능은 특정 ‘시간’의 일정에 알람을 설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정 ‘위치’에 알람을 설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과연 어떤 기능인지 지금부터! 낱낱히 파헤쳐 보겠습니다.




상단 우측 + 버튼을 눌러, 일정을 추가한 뒤 미리알리기 탭의 ‘안 함 >’ 부분을 살짝 터치해주세요. 
 



그리고 나서, ‘지정한 날짜에’ 탭을 활성화 시킨 뒤 알람이 울릴 시간을 지정해 줍니다.




시간만 지정하여 알람을 울릴 수 있게 할 수 있지만 특정 위치에 가면 알람을 울리게 하는 ‘지정한 위치에서’ 기능을 함께 쓴다면 더 효율적으로 일정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① ‘지정한 위치에서’ 탭을 활성화 시킨 뒤, 알람이 울려야 하는 특정 위치를 ‘현재위치’ 탭을 눌러 특정 위치를 지정해주세요.
② 그 장소에서 타 장소로 벗어날 떄 알람을 울리게 하는 ‘내가 떠날 때’ 혹은 특정 장소로 도착했을 때 알람을 울리게 하는 ‘내가 도착할 때’ 를 선택해 주면 완료입니다.

(※ 단, 장소 기반의 미리 알림 서비스의 경우는 애플 정책에 따라 그 기능이 일부 제한적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라요!! )



이렇게 스마트한 ‘미리알림’ 기능! 누군가와의 약속장소에 도착했을 떄 알람을 울리게 하거나, 해당 장소에서 해야 할 업무가 있을 때 까먹고 잊어버리지 않게 도와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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