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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페어 프라이스, 고객 혜택 증진과 선진 유통구조 정착 기여
▶ 단말기 구매가격 편차 40% 감소, 휴대폰 출고가 및 고객 구매가 인하
▶ KT 고객의 휴대폰 가격 신뢰도 타사 대비 12% 높아
▶ 휴대폰 가격 표시제 등 정부와 업계의 공감대 확산 성과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지난 7월 국내 최초로 선보인 페어 프라이스가 시행 100일 동안 휴대폰 출고가 인하를 유도하고 고객 후생 증진과 선진 유통구조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페어 프라이스(Fair Price)는 고객혜택이 확대된 합리적 수준의 공정가격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고객이 안심하고 휴대폰을 구매할 수 있게 한 휴대폰 공정가격 표시제도이다.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휴대폰 가격표시제와는 취지와 내용 등에서 모두 같고 표시하는 방법과 대상에서 다소 차이가 있을 뿐이다.
 
KT는 이 제도를 통해 고객들이 여기저기 싼 매장을 찾아 돌아다닐 필요 없이 가격정보 획득에 취약한 다수 고객들도 믿을 수 있는 가격에 안심하고 단말기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출고가 인하를 유도하여 전체 고객의 구매가가 인하되었고 휴대폰 구입가격의 편차도 크게 개선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정부도 최근 KT가 선도한 휴대폰 가격표시제의 효과와 순기능을 인정하여 이를 전체 휴대폰 시장에 확대시키고자, ‘휴대폰 등 가격표시제 실시요령’ 고시를 제정하였고, 타 이동통신사 또한 최근 뒤늦게나마 휴대폰 가격표시 동참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 페어 프라이스 시행에 따른 주요 효과
 
KT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페어 프라이스 시행으로 인해 실제 고객의 휴대폰 구입가격이 인하된 것으로 나타났다. 페어 프라이스 대상 모델의 평균할부금이 6월 기준 63만4천원에서 9월 기준 55만5천원으로 낮아져 실 고객 구입가는 7만9천원 인하됐다.
 
매장마다 휴대폰 판매 가격이 달라서 발생하는 고객 실 구매가의 표준편차도 6월 기준 평균 13만6천원에서 9월 기준 평균 8만1천원으로 5만5천원이 줄었으며, 이는 구매가격 편차가 약 40% 감소한 것이다.

페어 프라이스 시행으로 제조사 출고가도 인하되고 있다. 7월에는 9종, 8월에는 27종, 9월에는 4종, 10월에는 5종의 휴대폰 출고가가 인하되는 등 스마트폰 16종, 일반폰 22종 등 7월 실시 이후 100일만에 총 38종의 휴대폰 출고가가 인하되었다.

 
■ 고객과 유통 현장에서도 페어 프라이스 “만족”
 
페어 프라이스 시행 100일이 지난 지금, 고객과 유통 현장에서도 KT의 페어 프라이스에 대해 만족하고 있다고 KT는 설명했다.
 
최근 패널인사이트가 조사 시점 1개월 이내 스마트폰 가입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11.10.13~16, 760여명 대상)에 따르면 KT 고객은 휴대폰 구매를 위해 매장이나 온라인사이트 등에서 맨 처음 접한 휴대폰 가격을 타사 고객에 비해 약 12% 포인트 높게 신뢰하고 있다고 답해 단말 가격 신뢰도가 타사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KT 고객들에게 페어 프라이스 시행을 이유로 향후 KT를 다시 이용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는 60%의 고객이 그렇다는 답변을 하였고, 약 6% 고객만이 그렇지 않다고 답해 페어 프라이스가 고객의 재가입 의사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지난 9월 KT에 가입한 고객 1만 6천여 명을 대상으로 한 “개통고객 MMS 조사” 결과에서도 페어 프라이스 인지 고객의 구입가격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6점으로 높게 나온 반면 미인지 고객의 구입가격 만족도는 3.3점으로 대조를 보였다. 고객이 느끼는 개통소요 시간도 페어 프라이스 인지고객은 66%가 10분 이내라고 대답했지만 미인지고객은 16%만이 10분 이내라고 답해 큰 차이를 보였다.
 
이러한 페어 프라이스의 효용성은 실제 유통 현장에서도 인정하고 있다. 유통 현장을 대상으로 한국갤럽이 시행한 설문 조사(11.10.13~16, 전국 100개 대리점 대상)에서는 조사 대상 대리점들의 60%가 페어 프라이스가 판매와 상담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 정부와 업계에 페어 프라이스 공감대 확산
 
KT가 7월 페어 프라이스를 시행한 이후 정부와 통신업계에서도 페어 프라이스의 취지와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
 
지식경제부는 최근 소비자의 알권리 충족과 혜택 증진 측면에서 KT가 선도한 휴대폰 가격표시제의 효과와 순기능을 인정하여 이를 전체 휴대폰 시장에 확대시키고자 '휴대폰 등 가격표시제 실시요령' 고시를 제정한 바 있다.
 
또한 타 통신사업자도 최근 가격표시제에 동참을 선언하는 등 페어 프라이스에 대한 정부와 업계의 공감대 형성과 제도화가 이뤄지게 됐다.
 
KT는 휴대폰 가격 표시제의 경우 판매자 각자가 판매할 가격을 게시하는 것으로 여전히 판매처 별 판매가격의 차이가 클 수 있으나, 페어 프라이스를 통해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 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할 수 있으리라 예상된다고 밝혔다.
 
KT 표현명 개인고객부문 사장은 “국내 최초로 KT가 페어 프라이스를 시행한 이후 휴대폰 출고가 인하 등 고객 혜택이 늘어나고 타 통신사와 제조업체의 동참으로 이동통신 시장에 선진 유통 구조가 정착되고 있다”며 “KT는 이번 지경부의 휴대폰 가격표시제 고시에 적극 동참하고 고객의 혜택이 증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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