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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스마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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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 Field Communication의 약자로 10cm 이내의 가까운 거리에서 단말기 간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술입니다.  매우 짧은 거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선통신기술입니다.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물건을 살 때 결제기능도 가능하고, 여타 다른 정보를 편리하게 조회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교통카드 충전이나 출입문 개폐와 같은  출입키로도 쓸 수 있는 등 그 사용처가 무궁무진 합니다. NFC는 생활 대부분의 영역에서 진정한 모바일 라이프를 실현하게 해 줄 것입니다.



올레NFC






앞으로 한국에서 사용하던 휴대폰으로 일본과 중국 모두에서 모바일 결제를 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KT는 지난 2011년 2월 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 일본 NTT도코모와 모바일 결제 서비스 시연한 바 있으며, 국내 최초 출시된 NFC 단말기로 티머니(T-Money) 충전 및 잔액조회뿐만 아니라, 일본의 전자화폐인 에디(Edy)의 조회 기능 통해 한일 NFC 모바일 결제 가능성을 보인바 있습니다. 향후 NFC 휴대폰 하나로 한국과 일본에서 자유롭게 모바일 결제 로밍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뿐만 아니라 한중일 전략적 협력 제휴(SCFA)에 따른 NFC를 중국의 차이나모바일을 포함하여 아시아 지역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NFC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에 있습니다.
KT는 일본 NTT 도코모, 중국 차이나모바일과 함께 동북아 NFC 벨트를 조성하여 NFC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동북아 NFC 벨트







NFC 기능이 탑재된 휴대폰을 이용하면 모바일 결제뿐 아니라 교통카드, 도어락 제어, 도서 대출, 콘텐츠 공유 등 다양한 방면에 활용이 가능하게 됩니다. 특히, 신용카드 및 교통카드, 멤버십, 쿠폰, 보안카드를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사용할수 있는 전자지갑 서비스 올레마이월렛(olleh myWallet)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T 올레마이월렛 서비스






KT는 여러 해외 주요 사업자와의 개별 협상을 통해 향후 고객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NFC 로밍 환경 토대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kt는 일본 NTT DoCoMo와 중국 China Mobile과 국제행사에 NFC 서비스 시연을 하고 전략적 협정 관계를 맺어 NFC를 주요 사업 아이템으로 선정하는 등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GSMA의 모바일 결제 프로젝트인 ‘Pay Buy Mobile’을 통해 모바일 결제 관련 신사업모델을 발굴해왔으며, 올 4월부터는 GSMA의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인 ‘NFC Go-To-Market’의 운영 그룹 멤버로 활동하며 한중일 NFC 협력에 적극 참여 하고 있습니다.

2012년에는 한일간 NFC 로밍 인프라를 개발을 완료하여 상용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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