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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스마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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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2일(토) 무한도전과 1박2일이 TV 밖에서 실제로 대결을 벌였다는 소식입니다. 바로~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어플 ‘KT 내비’ 고객들과 ‘무한도전’의 노홍철, ‘1박2일’의 이수근이 함께 캠핑을 떠나 대결하는 파격적인 이벤트였는데요. 40 여명의 캠핑 참가 고객들과 방송인 노홍철, 이수근씨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2일 동안 두 팀으로 나누어 다양한 미션 수행 대결과 복불복 게임 등을 통해 환상 호흡을 보여주며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지난 한달동안 참가자 모집을 한 결과 무려 2만명이 넘는 고객들이 응모를 했는데요. 이렇게 수백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고객들은 당첨 연락을 받고 이런 행운이 찾아온 게 꿈이 아닌가 할 정도로 믿어지지 않는다는 반응이었습니다.

드디어~ 12일 아침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 모인 고객들은 전체 일정에 대한 오리엔테이션과 KT 내비 기능들에 대한 설명을 들었구요. 이어서 한 팀당 3개조로 나누어 첫 번째 미션 대결을 펼쳤습니다. 첫 미션은 KT 내비의 ‘어디야? 나여기’ 기능을 활용해 광화문 인근 6개 지점을 찾아가 인증 샷을 찍어오는 대결이었습니다.

 

 


 
첫번째 미션은 KT 내비 ‘어디야? 나여기’를 활용해 특정 장소를 찾아가는 미션이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 날 세종로에서 걷기마라톤대회가 열려서 광화문 일대가 상당히 혼잡해지는 바람에 예상보다 미션 수행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ㅠㅠ. 그 와중에 광화문광장과 세종로공원에서 노홍철씨와 이수근씨가 깜짝 등장해 사전에 전혀 이 사실을 몰랐던 미션 참가자들이 환호성을 질렀지요. 첫번째 미션에서는 이수근 팀이 승리했고 이동 중 버스에서 먹을 푸짐한 간식들을 획득했습니다.

목적지인 충남 태안의 학암포오토캠핑장을 향해 출발한 버스 안에서는 노홍철, 이수근씨와 고객들이 얘기꽃을 피우면서 싸인도 받고 개별 기념사진도 찍는 등 모든 팀원들이 형, 동생하며 금방 친해졌는데요.

 

▲노홍철팀, 이수근팀이 서울에서 학암포까지 이동하면서 타고 간 버스입니다. 중간에 교통 정체로 도로위에 장 시간 있었는데 옆을 지나는 차들과 행인들이 신기하게 바라보셨습니다.^^



버스 안에서 두 번째 미션이 이어졌습니다. 바로 올레 모바일 페이스북에 각 조별로 아이폰4S로 찍은 사진을 올려서 네티즌들의 ‘좋아요’ 평가를 더 많이 받은 팀이 이기는 대결이구요. 여기에는 점심 도시락 반찬이 걸려 있었습니다. 

캠핑장까지 이동 중에 벌어진 두번째 미션에서 서로 누가 재미있는 사진을 찍는지 대결했습니다. 
결과는 노홍철팀 승리!!(추카추카~~)

 

 



중간 경유지인 행담도 휴게소에서는 KT 내비 앱 그림으로 된 퍼즐 맞추기 미션이 벌어졌습니다

수십 조각으로 나누어진 대형 퍼즐을 각자 한 조각씩 들고 달려나가 퍼즐을 맞추었는데요. 비슷비슷한 그림들이 있어서 이리 끼워보고 저리 끼워보고 진땀을 흘리는 모습이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간발의 차로 이수근팀이 이겼네요. 주말 오후라서 행담도 휴게소는 정말 나들이객들로 넘쳐났는데 두 팀의 대결과 연예인을 구경하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주변에 몰려 들었습니다.




극심한 교통 정체 때문에 예상 시간보다 1시간 이상 늦게 학암포 캠핑장에 도착했습니다.ㅜㅜ 시골이라 해가 빨리 지기 때문에 숨돌릴 틈 없이 곧바로 다음 미션이 이어졌습니다. 바로 학암포 해수욕장 바닷물 안쪽에 저녁식사 바비큐 거리를 띄워놓고 먼저 가져오는 대결이었는데요. 
 

 

 노홍철, 이수근씨도 참가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못 이겨 입수를 피해갈 수 없었습니다.





해가 지고 나서는 야식을 걸고 두 팀의 대표 2명씩 나서서 보물을 찾아오는 KT 내비 야식 레이스가 펼쳐졌습니다. 캠핑장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방조제 길에 숨겨진 KT 내비 깃발을 먼저 찾아오는 미션인데요. 노홍철씨와 이수근씨가 직접 운전대를 잡고 아이폰4S에서 KT 내비 HUD (야간운전 도우미 기능)를 켜고 앞유리에 비춰진 지도를 보면서 보물을 찾아 출발했습니다. 
 



보물 근처에서는 차에서 내려 발로 뛰면서 쫓고 쫓기는 레이스를 펼친 끝에 노홍철 팀이 먼저 찾았지만 이수근씨가 깃발을 낚아채가면서 승부가 제대로 나지 않았는데요. 한 편의 예능 프로그램을 보는 것처럼 긴박감이 넘쳤습니다.



맛있는 저녁 식사시간에는 전국 각지에서 이 날 처음 모여 만난 사람들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참가자들 간에 흥겹게 어울리는 자리가 되었구요. 식사 후 레크레이션에서는 실내 취침과 야외 취침을 걸려 있던 터라 결코 안심할 수 없었던 아이폰4S 활용 대결, 코믹 댄스, 줄다리기 등이 신나게 이어졌습니다. 특히 아이폰4S만의 새로운 음성 인식 기능인 시리(Siri)를 활용한 게임에서는 두 팀 중 먼저 시리가 “I love love love KT”를 말하게 하는 팀이 이기는 대결이었는데요.  

시리가 문자 메시지를 읽어주는 것에 착안해 아이폰4S로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영어 발음 좋은 분이 참가한 이수근팀이 결국 승리했습니다.





이 날 모든 미션 집계 결과, 이수근팀이 최종 우승을 하였습니다. 이수근씨와 노홍철씨가 각자 개인 소장품 하나씩을 참가자 대표 두분에게 선물했구요. 모두의 소망을 담은 풍등 날리기와 캠프파이어로 공식 일정을 마쳤습니다.

각팀원들의 자신들의 소원을 한글자.한글자 적고있습니다 ~~!

너무너무 아쉬운 마지막밤 ㅜㅜ 하루가 너무빨리지나가는듯~~ 


또한 일정이 끝난 뒤에도 노홍철, 이수근씨는 각 조별 숙소를 모두 방문해 아이폰4S로 기념 사진을 찍고 훈훈한 대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째날 모든 일정이 끝나고 노홍철씨와 이수근씨가 참가자들 숙소를 방문해 아이폰4S로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이 사진들은 사인이 들어간 액자에 담아 기념품으로 드렸습니다.






둘째날 기상 미션이 어김없이 찾아왔는데요. 모두들 새벽 늦게까지 이야기꽃을 피우느라 잠이 덜 깬 상태에서도 마지막 미션인 사진 촬영 미션도 열심히 참여해주셨습니다.

 


근처 식당에서 뜨끈뜨끈한 동태찌개로 아침 식사를 마친 다음 고속도로 정체를감안해 서둘러 출발, 서울로 무사히 복귀했습니다. KT 내비 캠핑 참가자 분들 모두 이틀간의 만남이었지만 많이 가까워져서 그런지 아쉬움 속에 서로 연락처를 주고 받으며 다음 만남을 기약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우리 Kt 내비도 많이 알려주시고 앞으로도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_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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