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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 고객 비중 50% 돌파
 



▶ KT, 가입자, 두명 중 한 명은 스마트폰 쓴다
▶ 스마트폰 도입 후 2년 2개월 만에 최단기간 50% 달성
▶ 아이폰4S 시장점유율 국내 1위 등 국내 스마트폰 시장 주도
▶ 스마트폰 비중은 서울ㆍ경기도/송파구ㆍ종로구/20대가 가장 높게 나타나
▶ 스마트 리더십과 토털 네트워크, LTE WARP로 4G LTE 시장 주도


KT 휴대폰 고객 두명 중 한 명은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국내 처음으로 스마트폰 고객이 전체 이동통신 고객의 50%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KT가 2009년 11월 아이폰을 도입한 이래 2년 2개월 여 만에 달성한 것으로 국내에서 최단 기간에 스마트폰 고객 비중 50%를 넘은 기록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13일 기준 KT 스마트폰 고객은 818만 명으로 이동통신 가입자 1,632만 명의 50.1%에 이르렀다. 매일 평균 1만명, 매달 30만명이 넘는 고객이 스마트폰에 가입하고 있는 셈이다. 전체 휴대폰 고객 대비 스마트폰 고객 비중은 2009년 12월 2%, 2010년 12월에는 17%로 전년 대비 15%포인트 늘었고, 2011년 12월 46%로 전년 대비 29%포인트가 늘어나 스마트폰 비중의 증가 속도가 2배 가량 급격히 빨라졌음을 알 수 있다.

이렇듯 빠르게 스마트폰 고객이 늘어난 것은 아이폰 도입 이후 무선데이터 요금 인하, 국내 최대 WiFi와 4G WiBro 전국망 구축, 세계 최초 가상화 기술을 적용한 LTE WARP 등을 통해 KT가 스마트 시대를 선도하고 있는 점이 가장 큰 요인이다.


 고객 분석 - 스마트폰 비중은 서울ㆍ경기도/송파구ㆍ종로구/20대가 가장 높아

KT가 전체 휴대폰 고객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이용 비중을 조사한 결과, 1월말 기준 전국에서 스마트폰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과 경기도(52%)로 확인됐고 그 다음으로 인천과 울산(50%)이 뒤를 이었다. 스마트폰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곳은 광주(34%)였고 그 외 모든 지역이 40% 이상 스마트폰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에서는 송파구와 종로구의 스마트폰 이용 비중이 58%로 가장 높고, 강남구가 뒤를 이어 57% 수준이었다. 서울에서 스마트폰을 가장 적게 쓰는 곳은 서초구와 동대문구로 스마트폰 비중이 39%정도로 나타나 전체 평균인 52%보다 상당히 작은 것으로 확인됐다.

연령별로는 20대의 76%가 스마트폰을 쓰고 있어서 전체 연령 중 스마트폰 이용 비중이 가장 높았고, 30대가 61%, 10대 54%, 40대 44% 순이었고 성별 스마트폰 이용 비중은 남성 51%, 여성 49%로 비슷하게 나타나, 여전히 20~30대가 스마트폰을 가장 많이 쓰지만 남녀노소 구분에 따른 스마트폰 이용 비중에는 큰 차이 없이 골고루 이용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 모바일 원더랜드 실현을 위한 토털 네트워크 전략으로 아이폰 시장 점유율 국내 1위 등 스마트 시대 선도

KT는 국내 스마트폰 첫 도입 이후 무선 데이터 이용의 폭발적인 증가를 대비해 ‘모바일 원더랜드’ 실현을 목표로 3G와 WiFi, 4G WiBro, LTE WARP를 아우르는 토털 네트워크(Total Network) 전략으로 스마트 시대를 선도해왔다.

KT 스마트폰 고객은 세계 최초 CCC(클라우드커뮤니케이션센터) 도입으로 기존 보다 무선데이터 속도가 2배 빠른 3G 서비스와, 단일사업자 기준 세계 최대인 19만 개 올레 WiFi(AP 기준), 지하철, 버스 등에 구축된 ‘이동 WiFi’, 전국 커버리지를 갖춘 4G WiBro 에그 등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에서 편리하고 빠른 무선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국내에 스마트폰 열풍을 몰고 왔던 아이폰의 경우 네트워크/요금/서비스/콘텐츠 등 KT만의 확실한 차별화 전략으로 아이폰3GS부터 아이폰4S에 이르기까지 고객들에게 ‘아이폰은 KT’라는 인식이 자리잡았을 정도로 KT가 확고한 시장 우위를 점하고 있다. 아이폰3GS 가입 고객의 87%는 여전히 KT 고객으로 남아 있고, 최근에 출시한 아이폰4S는 출시 후 3개월 동안 시장점유율 55%로 국내 1위를 지속 유지하고 있다.

KT는 이렇듯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 50%를 돌파하며 스마트 시대를 열어온 경험과 유무선 토털 네트워크에서 비롯되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4G LTE 시장도 주도해나갈 계획이다.

1월 상용서비스를 시작해 오는 4월이면 전국망이 구축되는 ‘LTE WARP’ 서비스를 통해 일반 LTE보다 2배 이상 빠른 세계 최고 속도, 국내 최대 음성 통화, ‘지니(Genie)’, 올레TV나우 등의 풍부한 콘텐츠 등 KT만이 제공할 수 있는 혜택으로 고객에게 4G LTE의 진정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할 계획이다.

KT 표현명 사장은 “스마트폰을 도입한지 불과 2년 2개월 만에 스마트폰 고객 50%를 돌파한 것은 KT의 탁월한 스마트폰 경쟁력을 반증하는 것”이라며 “스마트 리더십과 토털 네트워크, LTE WARP 서비스로 4G LTE 시장에서 KT의 저력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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