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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스마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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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전시 셋째 날, 전시장 둘러보기!
네~ 이제 MWC 2012의 셋째 날이 밝았습니다^^ 아자아자!! 또 다시 힘차게 출발해볼까요?


조금 늦었지만~ kt 부스에는 각각 섹션마다 HOME, STREET, OFFICE 등등 Connected house 개념을 더욱 잘 담아낼 수 있도록 표시가 되었답니다.



오늘은 필리핀의 한 방송국에서 kt의 전시품들을 하나하나 촬영해 갔는데요, 메인 MC 분께서 열심히 저희 상품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_+!

 


KT 부스 주변에는 각종 야외 카페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보시다시피 햇살을 맞으면서 커피를 즐기는 모습, 바르셀로나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풍경중의 하나입니다. ^_^*  음..확실히 셋째날이라 그런지 부스가 조금은 한산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런 틈을 타서, 전시요원들은 마침내 다른 부스들을 구경하러 나갈 수 있었답니다^^ 유후!! 출동~~~~~!!




위의 사진은 MWC 메인 steet에서 본 8번 홀의 모습인데요. 딱 보아서 정말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모두 8번 홀을 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구글, 인텔, 모토로라, 삼성 등 세계 유수 기업들이 한데 모여있는 전시장이 바로 이 곳에 있기 때문이죠:)




아!! 가는 길에 보게 되었던 삼성 갤럭시 노트 스튜디오입니다. 방문객의 캐리컬쳐를 그려주는가 하면 안쪽에는 인디밴드가 공연을 하고 있었는데요~ 덕분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그 음악의 이끌려 스튜디오 밖에서 구경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 8번홀에 들어서면 반대편에 커다랗게 보이는 부스!! 바로 삼성입니다!! 그쪽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삼성 부스의 컨셉은 모두다 갤럭시 노트에 포커스 되어 있다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부스 여기저기에는 It’s galaxy note라는 표어가 쓰여져 있었죠!




또한 부스 정중앙에서는 이렇게 방문객들이 스테이지 위에 앉으면 갤럭시 노트를 이용해서 화가가 각각의 캐리커쳐를 그려주고 있었습니다. 꿀벌 언니가 앉아있군요~ 이 위 사진에서 보실 수 있듯이 이 방문객 얼굴과 지금 그려지고 있는 얼굴이 부스 중앙의 가장 큰 화면을 통해 보여지게 해 놓았네요!




여기서 잠깐!! 하마터면 이런 엄청난 센스를 놓칠 뻔 했네요~ 지금 위에 보시면 전시요원들이 입고 있는 단체티를 보실 수 있으실텐데요~ 단체티 앞쪽에는 갤럭시 노트로 그린 듯 한 캐리커쳐가 그려져 있었습니다. 여기서 놀랐던 센스!! 바로 직원들 하나하나 각자의 캐리커쳐가 인쇄된 단체티였다는 것입니다. 와우!~ 전시가 끝나도 그 티셔츠는 버리지 않고 간직하게 되겠네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삼성 부스에 전시된 9시리즈 노트북입니다. 정말 깔끔하게 디자인된 노트북이었습니다!




LG 전자에도 신기한 전시품들이 많았습니다. 3D폰의 모습입니다.^^




카드 크기 만한 작은 크기의 스마트폰도 있었습니다. 경쟁사 제품인 겔럭시 노트와 정반대의 컨셉인걸까요?! ^^
 

잠시 여기서 점심을 먹을 시간이 되었네요!! 아.. 일단 다리가 아프니 얼른 앉아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것을 찾아봐야겠습니다.



 

MWC 내부에는 이렇게 모두다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테이크 아웃 할 수 있는 매점과 작은 레스토랑들도 있답니다. 단, 줄이 너무 길어서 정말 간단히 먹기가 힘들다는 것이 단점일 수 있겠네요.




오늘은 유난히 MWC 안에 이렇게 뒤로 백팩을 맨 단체 학생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kt 부스에도 오늘은 학생들이 정말 많이 다녀갔습니다^^ 이렇게 전시관에 와서 견학을 하는 것을 보니 대학생 때 기억이 새록새록 되살아나는 듯 합니다.




점심을 먹고 들린 곳은 역시 입구 쪽에 자리 잡은 보다폰 전시공간이었습니다. 스마트 태블릿을 이용한 건강 관리 솔루션 등이 주 내용이었는데요-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러닝머신을 뛰고 자전거를 돌리게 되면 자동으로 데이터가 스마트 태블릿으로 전송되어 누적데이터 관리 및 건강 셀프케어가 가능한 서비스였습니다.




또한 MWC 내에는 꼭 통신회사들만의 공간이 아니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하 스마트 디바이스의 악세서리만을 전시하는 부스도 있었답니다. 사고 싶은 맘을 꾹 참고… 이번엔 구글 부스로 가보실까요??




와우~~!! 이곳이 바로 구글 부스입니다!!!
마치 구글 캠퍼스를 옮겨놓은 것 같았는데요, 멀리서도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었습니다. 2층에서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면 사진을 찍어주기도 합니다. ^^




작년에 큰 이슈를 탔던 구글이었기에 잔뜩 기대를 하면서 갔는데요. 역시나 그 기대에 저버리지 않는 구글입니다. 비교적 구석진 자리에 위치하고 있었는데도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전시공간에는 어찌보면 각각의 아이템에 대한 정보보다 집객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재미있는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를 더욱 강조한 듯 보였습니다^^ 한쪽에 있는 프리 드링크바에서는 각종 간식과 안드로이드를 대표하는 녹색 주스를 만들어 제공하고 있었답니다. 냉큼 받아서 먹어보았는데요.. 색깔 때문인지 몇 모금 먹지 못하고 버렸답니다.ㅜ^ㅜ




MWC에서 빠뜨릴 수 없는 것. 바로 안드로이드 배지 입니다. 구글 안에서는 각 아이템 시연을 하면 안드로이드 배지를 나눠주는데요~ 정말 인기가 많았습니다. 구글 부스 방문객들은 각기 다른 아기자기한 안드로이보이 배지를 모아서 서로 트레이드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고, 여기 저기 다니면서 벳지를 수집하는 수집가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위와 같이 프리 인형뽑기에 참가해서 배지를 받았습니다. 이 인형뽑기 역시 줄을 서서 체험을 할 정도로 인기가 매우 좋았답니다.




저렇게 로봇이 만들어주는 핸드폰 악세서리 공간도 있었습니다. 정말 이쁘죠??




아!! 구글 부스 내부에 직접 직원이 배지를 교환해주는 곳이 있군요! 정말 너무 아기자기해서 자연스럽게 다 모으고 싶어지더군요



아 만약 배지를 모으는데 정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꼭 알아두시면 좋은 팁 한가지!!
안드로이보이 배지는 꼭 반드시 구글 부스 안에서만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 다른 회사 부스 공간에는 보시는 것처럼 깃발을 들고 서있는 안드로이보이를 보실 수가 있는데요~ 바로 보이는 저 밑에 투명 박스를 보시면 사탕과 배지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와우 8번홀에서 만난 7번홀 전시요원이시군요~~ 좋은 마케팅 아이디어입니다^^




오늘은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보다폰 대리점과 마추쳤습니다. 보다폰 대리점 앞에서는 역시 또 갤럭시 노트를 이용한 캐리커쳐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네요^^



 

아- 오늘은 유난히 전시장에서 집으로 나가는 발걸음이 아쉬웠던 하루였습니다. 돌아가는 길에 콜롬버스 동상을 배경으로 하늘을 찍었더니 저 멀리 달이 조그맣게 보이네요.^^ 이상으로 MWC 2012 셋째 날, 현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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