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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도 앱 개발 전문가에 도전하세요!”

 

 

▶ KT, 직장인을 위한 주말/야간 앱 개발전문가 교육과정 스마트스쿨 개설
▶ 8주 정기교육과 2주 컨설팅 과정을 통해 상용 하이브리드앱 개발 목표
▶ 에코노베이션 사이트를 통해 총 60명 선발하며, 우수 개발자 해외진출 기회 제공

 

KT(www.kt.com, 회장 이석채)는 전문 앱 개발자 교육 프로그램인 ‘에코노베이션 스마트스쿨’에 직장인들을 위한 주중 야간 및 주말 교육과정을 신규 개설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4월 23일부터 7월 1일까지 총 10주간 진행되는 스마트스쿨 야간/주말 전문가 교육과정정은 안드로이드 OS 및 HTML5를 활용한 하이브리드앱(Hybrid App) 개발 과정으로, 멘토 컨설팅이 포함된 무상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서울 광화문 한국생산성본부내 위치한 스마트스쿨 교육장에서 8주간의 정기교육과 2주간의 멘토 컨설팅 과정이 진행되며, 우수 앱 개발자에게는 총 300만원 상당의 시상과 함께 한중일 통합 앱마켓인 오아시스(OASIS)를 통한 글로벌 진출 기회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오는 4월 15일까지 에코노베이션 웹사이트(www.econovation.co.kr)를 통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정해진 양식의 신청서를 제출하면 1차 서류 심사 및 2차 인터뷰를 통해 최종 6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KT 스마트에코본부 안태효 본부장은 “8,000명의 개발자를 배출해내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앱 개발자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에코노베이션 스마트스쿨’이 야간 및 주말 시간대의 교육과정을 신규 개설하게 되면서 직장인들의 참여 기회를 대폭 확대했다”며, “다양한 분야의 시각을 가진 개발자들이 양성되어, 경쟁력 있고 균형 잡힌 모바일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참고자료

1. 에코노베이션 스마트스쿨

 KT가 전문 앱 개발자 육성을 목표로 2010년 8월부터 시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2012월 3월 현재 누적 8천명의 앱 개발자들을 배출했다. 서울시, 경기도, 중기청, 생산성본부와 협업을 통해 전국 30여 교육장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교재비를 포함한 스마트스쿨의 교육비 전액이 무료로 지원된다. 2011년 7월부터 지자체와 연계한 스마트 스쿨 과정을 통해 모바일 앱 기획 및 개발 분야의 교육 과정들을 엄선해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4대 광역시도를 중심으로 지역교육을 확대 실시하는 등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앱 개발자의 1인 창조기업 육성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2. 하이브리드앱((Hybrid App)

 OS별로 개발해야하는 일반 ‘네이티브 앱’과 URL을 입력해 브라우저를 통해 접속하는 ‘웹앱’이 합쳐진 형태의 앱. 이번 에코노베이션 스마트스쿨에서는 안드로이드OS와 HTML5가 합쳐진 하이브리드앱 개발 과정을 개설한다. 따로 다운받을 필요가 없고 제작비용이 저렴한 ‘웹앱’의 장점과 빠른 구동속도를 자랑하는 ‘네이티브앱’의 장점이 합쳐져, 올해의 앱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

3. OASIS(One Asia Super Inter-Store)

2011년 1월 18일 KT, NTT도코모, 차이나모바일 3개사가 SCFA(Strategic Cooperation Framework Agreement : 전략적 협력을 위한 협정서) 체결을 통해 만들기로 합의한 ‘한중일 앱마켓교류 프로젝트’이다. 총 가입자 규모는 약 6억 5천만 명이며, 국내 개발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해외 콘텐츠 마켓 진출이 가능해졌다. 2011년 7월과 8월에 중국 차이나모바일(CMCC) 의 앱스토어 ‘MM(Mobile Market)’과 일본 NTT도코모의 앱스토어인 ‘도코모마켓’에 KT 올레마켓이 샵인샵(shop in shop) 형태로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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