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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 서비스는 요금 내용이 변경 된 서비스입니다. 


지니(Genie), “누구냐? 넌?”, 클라우드 뮤직 ‘지니’로 글로벌 WARP!!
 
지난 해 2012.12.21일(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7대 음반 기획사(KMP홀딩스 및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JYP, 미디어라인, 스타제국, 유니온캔, 뮤직팩토리)와 KT는 함께 창작의 권리가 보호받는 새로운 음악 생태계를 만들 것을 선언하며, 22일부터 지니(Genie) Beta 서비스를 출시하였습니다.
 
당시 발표 시점의 KT의 의지와 향후 계획에 관해 궁금하시면
☞ 바로가기 [ 새로운 음악세상! K-POP 르네상스시대를 열다. 지니(Genie) ]
 
이어 약 3개월의 시간이 흐른 지난 4.2일(월) KT는 지니(Genie) 정식 서비스의 시작을 세상에 발표하였습니다.
☞ 바로가기 [공지] KT, ‘지니’ 서비스 정식 런칭
 
발표 이후 저희 @olleh_mobile 트위터에 지니(Genie)에 대한 궁금증, 우려 등 많은 문의가 들어오고 있는데요. 그래서 역시 올레모바일 블로그가 잘하는 “누구냐? 넌?”, 지니(Genie) 서비스에 대한 스마트한 질의 응답(Q&A)를 준비하였습니다.

 

 Q1   지니 Beta 발표할때는 아티스트나 음원권리자의 권리가 보호되는 새로운 음악 시장의 개척에 힘쓸 것을 약속했는데요. 이번에 발표된 정식 서비스를 보니, 역시 국내 다른 음악 서비스와 같은 정액제 모델인 LTE WARP ‘지니팩’이 있네요. 어떻게 된 것인지요?
    
 A1  현재 문화관광부-저작권신탁단체-음원관련사업자들이 음원 스트리밍 종량제에 대한 저작권 사용료 징수 개정안에 대해 협의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작권 사용료 징수 개정안이 최종 확정되어 시행되기 전까지, 현재로서는 국내 소비자들의 현실적 니즈와 법적 장벽을 함께 고려하여 LTE 가입고객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로 제공하기 위해 kt와 음반기획사가 협의하여 정액상품으로 우선 출시하였습니다.

따라서 올레의  LTE WARP 가입 고객님이라면, LTE 데이터 이용 부담 걱정 없는 무제한 스트리밍 서비스 ‘지니팩’을 즐겨주세요. 법 개정이 마무리되어 시행된 이후에는 소비자 친화적인 다양한 음원 스트리밍 종량형 서비스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지니팩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궁금하시면 
☞ 바로가기 [ LTE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음악세계 ‘지니 팩(Genie Pack)’을 소개합니다! ]


 

지니(Genie), 지니팩, 그리고 기존 국내 음악 서비스를 비교하였습니다!


 

 Q2  향후 저작권 사용료 징수 개정안이 시행된다면, 결국 소비자가 지불하는 비용이 많아지는 것 아닌가요?  지니의 사업 모델은 어떻게 진화할 계획이며, 이 경우  소비자나 음원 권리자 입장에서 얻는 구체적인 장점이 있는지요?
 
 A2  대한민국의 음악 시장도 이제 K-Pop 한류 열풍의 위상에 걸맞게 글로벌 표준이 마련되어 글로벌 시장으로의 도약을 꿈꿀 시점이 도래하였습니다.
또한 kt가 만드는 클라우드형 뮤직 서비스 ‘지니(Genie)’는 가격 결정권을 권리자(음반기획사, 음반사)에게 부여하는 오픈 마켓 시스템으로 10원~29,000원까지 자유롭게 권리자들이 가격을 결정하기 때문에, 향후 지니(Genie)서비스가 정착된다면  블랙마켓을 돌아다니며 음원을 구하는 노력과 수고로움보다 더 합리적인 수준에서 시장 가격이 자연스레 형성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또한  스트리밍 서비스에도 종량제가 도입되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 ‘무제한 스트리밍’이 아닌 ‘종량제 스트리밍’, 즉 차감 형태의 스트리밍 서비스 및 다양한 확장 서비스 모델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최종 확정시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지니는 소비자와 권리자, 통신사업자 모두 Win-Win 할 수 있는 최적의 음악 서비스입니다.

 - 소비자 입장에서의 장점: 정액제 상품이 아니므로 1,000원짜리, 2,000원짜리 등 다양한 스트리밍 상품도 선보일 수 있으며,월정 상품이 아니므로 헤비 유저(heavy user)가 아니라면 오히려 단 한번의 결제로 2,3개월을 사용할 수 있는 등 소비자에게 더 다양한 선택권을 부여하게 됩니다.

- 권리자(음반기획사, 음반사) 입장에서의 장점: (스트리밍 상품의 경우) 음원 권리자들은 현재 고객이 아무리 많은 곡을 들어도 고객이 지불한 금액을 비율에 따라 나눠갖게 됩니다. (예를 들어 고객이 3천원을 내고 100곡을 들었으면 곡당 12.75원, 1,000곡을 들었으면 곡당 1.275원)  하지만 스트리밍 서비스가 종량제가 되면, 곡당 고정된 금액을 권리료로 배분받게 되어 훨씬 투명한 서비스와 정산이 가능하게 됩니다.


 

지니(Genie)는 음악 팬들이 행복하게 음악을 감상하고,

아티스트와 음악제작자의 권리가 보호되는 새로운 음악 세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Q3  한국의 아이튠즈를 표방한다 하더니, 그럼 기존 국내 뮤직 서비스와 차별화될 수 있는 지니(Genie)만의 장점이 무엇인가요?
 
 A3  지니 다운로드 서비스의 경우 국내외의 음악서비스들과 비교하여 가장 큰 차이점은 소비자가 컨텐츠를 구매하기 전에 완곡(Full Track)을 들어보고 (현재 곡당 3회) 마음에 들면 음원을 구매할 수 있는 ‘Try & Buy’ 구조를 확립했다는 점입니다.  이전까지 서비스들은 일부 무료음원을 제외하고는 30초 ~ 1분의 미리듣기만 가능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미공개 영상, 화보 등 특화된 컨텐츠들도 제공하고 있으며, 음원 권리자(기획사)가 직접 꾸미고 제공하는 ‘채널’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와 팬들간의 간격을 한층 좁힐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컨텐츠의 가격에 있어서도 서비스 사업자가 일방적, 획일적으로 정해서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권리자가 직접 음원의 판매 가격을 결정하도록 하여, 시장을 통해 컨텐츠의 적정가격이 결정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광고주가 컨텐츠 비용을 부담하고 사용자는 무료로 월 40곡씩 다운받을 수 있는 광고 기반의 서비스인 ‘스폰서존’도 구성하고 있어 고객, 권리자 모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니(Genie)만의 차별화된 5가지 장점은?

 1. 들어보고 구매하라
  회원가입만 하면 풀트랙 미리듣기 3회 제공
2. 어디서든 즐겨라
  클라우드 연동, 모바일웹 스트리밍 지원
3. LTE를 함께 써라
  LTE 고객은 4,000원에 Data 사용료 부담없이
4. 다양하게 누려라
  패키지 구매, 미공개 영상 제공, 유스트림, 숨피 연동
5. 부담없이 사용하라
  스폰서존에서 월 40곡 무료 다운로드

 

 Q4  향후 지니(Genie) 서비스의 시장 전망 및 지향점은? 
 
 A4  현재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서비스로 개발되었지만 향후 유선, Web 뿐만 아니라 다양한 N-Screen에 대응할 수 있는 음악 서비스로 진화 시킬 계획입니다. SNS에 대한 연동도 기존의 단순 포스팅 기능에서 향후 플레이리스트 공유, 음원 배포 등 다양한 확장 기능을 개발중에 있습니다. 또한 서비스 지역도 현재 국내에 한정 되어 있지만, 글로벌 서비스에 대한 준비를 마치고 각 국가별 저작권 이슈가 해결되는 대로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지역 뿐만 아니라 유럽, 미주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음악서비스로 확장 할 계획입니다.
 

 


음악사업자들과의 상생과 협업을 통해

K-Pop의 글로벌 한류 열풍에 앞장서겠습니다.
 

음악 팬들이 행복하게 음악을 감상하고, 아티스트와 음악제작자가 더욱 좋은 환경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창작할 수 있으며, 나아가 전세계 모든 이들이 K-POP을 더욱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Genie가 앞장서겠습니다.

 



[연인편]




▲ 위 지니 CF 광고 영상을 보려면 재생버튼을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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