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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온세텔레콤 MVNO 서비스 상용화

 

▶ KT, 온세텔레콤과 함께 10번째 MVNO 서비스 상용화 시작
▶ 실속파 스마트폰 고객을 위한 요금제 및 국제전화 결합요금 선보일 예정
▶ MVNO고객 37만명 돌파하는 등 KT는 MVNO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온세텔레콤(대표 김형진, www.onsetel.co.kr)과 손잡고,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가상이동통신망) 상용서비스를 5월 1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본격적인 MVNO사업을 시작한 KT는 국내 이동통신 3사 중 최초로 10번째 사업자와 MVNO 서비스를 출범시켰으며, MVNO 누적가입자도 국내 최다인 37만 명을 기록하며 MVNO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다.

KT는 강력한 유무선 네트워크 인프라와 합리적인 네트워크 이용대가, 부가서비스 제공 및 전산 인프라 지원 등 적극적인 MVNO 지원정책으로 CJ헬로비전을 비롯한 다양한 사업자들과 MVNO 사업협정을 맺고 있고, 이번에는 온세텔레콤과 MVNO 상용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

국제전화 등 통신서비스를 제공해 온 온세텔레콤은 KT와의 MVNO 사업협정을 통해, 사용량이 낮은 주부나 노년층, 실속파 스마트폰 고객을 주요 타겟으로 기존보다 저렴한 요금제를 선보였다.

온세텔레콤 MVNO 서비스의 스마트폰 요금제는 ‘스마트 실속 17’(기본료 월 17,000원)과 ‘스마트 실속 22’(기본료 월 22,000원)’로 구성되며, 스마트 실속 22 가입고객은 추가 요금없이 KT의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선불프리’ 등 기본료가 없는 선불요금제와 그 동안의 국제전화 사업 노하우를 활용한 요금제로 외국인 틈새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KT 개인Product&Marketing본부 강국현 본부장은 “KT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있는 MVNO고객이 이미 37만 명을 넘어섰고, 온세텔레콤의 상용서비스를 통해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타 업종과의 컨버전스를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MVNO 사업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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