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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생도 올레스쿨에서 멘토 만난다”




▶ KT, 중고등학생을 위한 학습 SNS 앱 ‘올레스쿨 중고등’ 서비스 오픈
▶ 서로 물어보고 답해주며, 멘토링을 통해 전문적인 답변도 받을 수 있어
▶ 다양한 학습ㆍ입시정보 제공하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서 무료 이용가능


KT(회장 이석채,www.kt.com)는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위한 학습용 SNS 애플리케이션인 ‘올레스쿨 중고등’서비스를 런칭하며 아이폰과 안드로이폰에서 무료로 이용가능하다고 9일 밝혔다.

‘올레스쿨 중고등’은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공부하다 궁금해진 내용을 검색하거나 질문하며, 다른 학생이 올린 질문에 댓글로 답변을 달아줄 수도 있는 등 서로의 지식을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는 학습용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앱이다.

특히 학교 선생님이나 학원 강사선생님이 ‘올레스쿨 중고등’에 학생들과 함께 가입하면, 멘토-멘티 관계를 맺어 취약한 학습진도에 대한 맞춤형 도움을 줄 수 있는 ‘멘토링’ 시스템이 마련돼 있다.

이 밖에도 각 학년별ㆍ과목별 학습법과 입시전문기관이 제공하는 수험 정보와전략, 경제뉴스 등을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학생들의 편의를 돕고 자투리 시간 활용에도 효과적이다.

KT 스마트에코본부 안태효 본부장은 “’올레스쿨 중고등’은 SNS서비스의 큰 강점인 집단지성과 교육서비스를 연계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면 할수록 더욱 알찬 청소년 학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미 출시돼 호응을 얻고 있는 올레스쿨 초등’에 이어 ‘올레스쿨 중고등’ 서비스를 통해서도 청소년 고객들이 유용한 학습 도구로써 스마트폰을 현명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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