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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카페에서,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올레매거진을 열독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은 올레매거진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모터트렌드’, ‘트랜스 트렌드 매거진’, ‘이코노미플러스’, ‘마이웨딩’ 집중 탐구하고자 합니다. 자자! 함께 떠나보자구요~

 

 

 

 

이번달 ‘모터트렌드’어느 한 페이지 휙 넘기기 아까운 기사들로 가득합니다. ‘자동차 좀 좋아한다’는 사람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기아의 ‘K9’ 기사가 눈길을 끕니다. 기아자동차 디자인 담당 부사장 피터 슈라이어가 표절 논란부터 디자인 철학까지 시원하게 밝히고 있네요. 눈길을 끄는 기사는 ‘솔로남을 위한 레서피’입니다.  맨살을 드러내야 하는 여름이 성큼 다가왔는데 뱃살 때문에 걱정이라고요?  ‘모터트렌드’의 제안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정성껏 다이어트 건강 도시락을 만들다 보면, 살도 빠지고 요리 실력도 쑥쑥!!! 그럼 여친도 금세 생길 테니, 그야말로 금상첨화 일석삼조네요. 여기에 벤츠 B 클래스를 보며 마음을 빼앗기고, 렉서스 GS 350에 시선을 빼앗기고 나면 오늘 하루 정말 보람차죠? 참, ‘모터트렌드’가 다른 올레매거진 잡지들과 다른 점이 있는데요-

그건 바로! 두구두구~ 가로형이라는 거예요. 다른 잡지들은 오프라인 잡지와 같은 세로형이지만 ‘모터트렌드’는 가로형인 거죠. 아무래도 자동차 사진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 좌우로 시원한 가로형이 자동차의 전체 모습을 보여주기 좋아서 그렇게 만든 것 같아요.  ‘모터트렌드’의 세심하고도 세련된 심미안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트랜드 트렌스 매거진’하나은행에서 발행하는 문화교양 매거진이에요. 하나은행 고객이라면 은행 대기 의자에 놓인 매거진을 한번쯤 본 적이 있을 거예요. 이 ‘트랜드 트렌스 매거진’은 무척 역사와 전통이 깊은데요, 1986년에 발행하여 무려 27년이 되었대요. 우와~~~이번호 ‘트랜드 트렌스 매거진’의 특집은 ‘사랑의 예술가들’이에요.

 

삶과 예술을 사랑한 빈센트 반 고흐.
목이 긴 잔 에뷔테른을 지독히 사랑한 모딜리아.
그리고, 에로티시즘과 관능을 표현한 클림트.


우리에게 익숙한 예술가들의 치열하고 슬프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그들의 대표작까지 보여주니 마치 MoMA라도 다녀온 거 같은데요- 그 외에도 새로운 전시 소식과 작가들 인터뷰로 보는 즐거움과 읽는 즐거움이 모두 가득합니다. 계간이라 다음 계절을 기다려야 하는 게 정말 아쉬울 뿐이에요.  ‘트랜드 트렌스 매거진’ 매달 발행되면 안 될까요?

 

 

 

 

 

정치와 경제, 이 두 가지 주제는 정말 생각만해도 골치가 아프다구요? ‘이코노미플러스’ 어려운 경제를 생활 밀착형 예시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고 있어요. 이번호 특집 ‘빅 데이터’ 역시 아주 흥미진진한 이야기예요.

 

패션 브랜드 자라(ZARA)라고 들어보셨나요? 네, 아주 잘 알고 계시다고요? 그 브랜드가 어떻게 스페인 로컬 브랜드에서 글로벌 브랜드가 되었는지 아시나요?그 힘은 바로 패션 산업의 트렌드와 고객의 요구사항을 아주 빠르게 눈치를 챘기 때문이래요.
즉, 빅 데이터를 아주 똑똑하게 분석해 냈다는 것이죠. 자라는 정확하고 면밀한 수요 분석을 통해서 소량 주문을 하고, 빠르게 운송해서 무 재고 시스템을 추구한대요. 디자인에서 판매까지 2주 안에 끝낸다니 정말 놀랍죠? '빅 데이터’라고 하면 일견 딱딱해 보이지만, 자라라는 패션 브랜드 이야기에서 출발하니 참 재미있죠? ‘이코노미플러스’에는 이런 재미난 기사가 가득하답니다. 어서 다운로드 받으세요~

 

 

 

 

 

5월의 신부, 여자들에겐 이런 로망이 있는 것 같아요.봄과 여름 사이, 화창하고 맑은 5월의 하늘 아래 예쁘게 결혼하고 싶은 마음 말이에요. 마이 웨딩’에서 5월의 신부가 되는 방법을 알려 드린다니 귀를 기울여 볼까요?

 

최근 가장 주목받은 신부는 배우 전지현 씨가 아닐까 싶어요. 그런데 선남선녀 신랑신부만큼이나 멋진 하객 패션도 큰 볼 거리를 주었는데, ‘마이 웨딩’이 이 하객 패션을 집중 분석했답니다. 독자 여러분도 패셔니스타 결혼식 하객 패션 한번 도전해 보세요!!!

 

그리고 이번호 특집은 바로 ‘리마인드 웨딩’이에요. 아나운서 박찬민 씨의 결혼 11주년 리마인드 웨딩 화보는 사랑스런 아이들까지 더해 정말 행복해 보여요. 여기에 개그맨 박준형 씨와 개그우먼 김지혜 씨 가족, 방송인 에바 가족의 리마인드 웨딩 화보까지 5월은 가정의 달임을 새삼 느끼게 해준답니다. 세상의 모든 가족들, 5월엔 더 행복해지자구요~

 

 

 

 

5월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아직 행운이 당신에게 다 오지 않았는지도 모릅니다.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이벤트에 응모하세요!

 

[VIP관의 노블레스 5월호 독자설문 이벤트]

 

 

5월 노블리스 잡지내 이벤트 페이지의 독자 설문에 참여해 주세요. 참여하신 분들을 추첨하여 1명에게 켓 워치의 대표 브랜드 “해밀턴 시계”를 드립니다.

 

[브랜드관의 Thursday Island Vol.2 감상평 이벤트]

 

 

Thursday Island에서 발행한 에세이북 ATTIC’s ARGAN MARKET을 다운로드 받아 보시고 페이스북에 감상평을 남겨주세요. 참여하신 분을 추첨하여 1명에게 밀리터리 야상 점퍼를, 2명에게 Sunshine Market 티셔츠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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