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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멤버십 라운지가 IT 체험공간으로!

 

KT,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서울역사내 코레일 멤버십 라운지 신규 오픈
▶ 다양한 스마트폰 등 최신 IT기기 체험하는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변신

▶ 양사 협력하여 23 KTX역사 및 56개 일반역사에 올레 와이파이존 구축완료

▶ 광화문 ‘올레 스퀘어’ 하루 평균 2천명, 6월 한달 간 6만 명 이상 방문


KTX
서울역사가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의 무선인터넷을 맘껏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최첨단 유비쿼터스 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KT(
회장 이석채, www.kt.com)는 한국철도공사(대표 허준영, www.korail.com)와 함께 고객이 편하게 각종 IT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코레일 멤버쉽 라운지를 서울역 2층에 새롭게 오픈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서울역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코레일 멤버쉽 라운지에서 아이폰, 이자르, 넥서스원 등을 비롯한 다양한 스마트폰 및 아이패드 등 최신 IT기기를   열차를 기다리는 동안 지루하지 않게 체험해 볼 수 있게 됐다.

이번 라운지는 기존보다 고급스런 인테리어로 꾸며져 분위기가 한껏 나아졌으며 올해 말 인천공항철도가 서울역까지 연장 개통되면 더욱 많은 고객이 멤버십 라운지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레일 멤버십 라운지는 코레일 멤버쉽 회원과 KT VIP고객인 Black Suit고객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금번 서울역 코레일 멤버십 라운지 신규 오픈 및 공동운영은 지난해 12월 맺어진 양사의 전략적 제휴의 일환으로 이뤄진 것으로, 이미 KT 6월 초 전국 23 KTX 역사와 56개 일반역사, 승강장에 올레 와이파이존 구축을 완료하여 고객들이 역사 내에서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했다.

한편 KT는 지난 5 25일 광화문 KT 사옥 1층에 감미로운 재즈공연을 감상하며 와이파이를 마음껏 즐기고, 디지털 테이블과 전자 방명록 등 첨단 IT기기까지 체험할 수 있는 개방형 문화공간 ‘올레 스퀘어’를 오픈 했다. 하루 평균 약 2,000명이 매일 찾고 있으며 6월 한달 간 약 6만 명이 방문해 광화문의 새로운 복합공간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KT
개인고객부문 마케팅전략담당 강국현 상무는 “이번 멤버십 라운지 신규 오픈과 역사내 와이파이존 구축완료로 고객들이 열차를 기다렸던 시간이 최신 IT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바뀌게 되었다”며 “고객의 소중한 시간을 가치 있게 변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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