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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LTE 가입하면 3만원 충전된 유심이 하나 더!

 

 

 

KT는 6월 한달 간 LTE WARP를 가입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3만원이 충전된 유심을 무료로 제공해주는 ‘LTE WARP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 LTE WARP 개통 고객 대상 무료로 3만원 충전 유심 제공하는 1+1 이벤트 진행
▶ 세컨드폰이나, 자녀/부모님 위한 가족폰으로 안성맞춤
▶ 3만원 충전하면 6개월간 음성 104분+망내음성 100분까지 총 204분 사용
▶ 기존 폰을 깨끗하게 새단장해주는 올레 그린폰 클리닉 서비스도 이용 가능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6월 한달 간 LTE WARP를 가입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3만원이 충전된 유심을 무료로 제공해주는 ‘LTE WARP 1+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기간 중 LTE WARP에 신규가입 또는 기기변경하는 모든 고객들은 7월 6일까지 올레닷컴(www.olleh.com)의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심플 충전 서비스를 신청하면 별도의 전화번호가 개통돼 3만원이 충전된 유심(USIM)을 받을 수 있다.
 
심플 충전은 교통카드처럼 원하는 만큼 충전해 사용하는 선불요금제로 가입비, 기본료, 약정기간이 없으며, 3만원 충전 시에는 6개월간 사용 가능하다. 게다가, 올레모바일끼리 음성통화 100분을 추가 제공하기 때문에 3만원에 해당하는 통화량 104분을 더하면 총 204분(약 9만7천원 상당)의 통화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사생활 보호와 지인/가족과의 특별한 번호를 위해 기존에 쓰던 휴대폰을 세컨드폰으로 사용하려는 고객이나, 통화량이 적은 자녀나 부모님에게 휴대폰을 선물하려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인 서비스이다. 휴대폰 단말기는 올레닷컴을 통해 공단말기나 올레그린폰을 구매하여 이용할 수도 있다.
 
KT가 6월 1일부터 시작한 올레그린폰 클리닉 서비스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유용하다. 올레그린폰 클리닉 서비스는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을 외관세척, 소독, 스크래치 제거 등을 통해 더욱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로 1회 2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KT 개인Sales&CS본부 구현모 본부장은 “단말기 자급제의 취지에 가장 적합한 ‘올레 심플’ 서비스, 공단말기 판매, 올레 그린폰 클리닉 서비스 등은 고객이 쓰던 폰을 경제적으로 재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사용 방식”이라며 “이번 1 + 1 이벤트를 통해 이 서비스들을 활성화해 가계 통신비 절감과 자원 재활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세컨드폰 얻는 방법, LTE WARP 1+1 이벤트!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위 그림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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