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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마니아들을 위한 희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올레매거진에 골프다이제스트 특별판 ‘탑 골퍼들의연속 스윙 레슨’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 특별판은 그 동안 골프다이제스트에 소개된 알토란 같은 기사만 쏙쏙 뽑은 건데요,

아담 스콧, 개리 우드랜드, 찰 스웨첼 등 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레는

쟁쟁한 탑 골퍼들의 핵심 레슨 패키지랍니다.


골프 실력이 늘지 않아 고민인 여러분, 얼른 골프다이제스트 특별판 다운받으러 고고씽요~

 


 

 

 

이제 겨우 서른, 아담 스콧은 오늘도 잘 나가지만 내일 더 잘 될 거 같은 골퍼인데요, 미국 PGA 투어 7승을 비롯, 전 세계 17승의 비법은 바로 좋은 자세라고 귀띔합니다.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난 등이 너무 둥글게 굽지 않는지 끊임없이 체크해요. 좋은 자세가 나오면 거칠 것 없이 좋은 샷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또한, ‘탱크’ 최경주의 비결도 귀를 기울여 볼게요. “오래 전에 나는 업다운이 매우 심한 엘리베이터 스윙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원을 더 그리게 됐어요. 더 많이 꼬고 더 단순하게 휘두르는 거죠. 나는 그저 바람직한 리듬만을 생각합니다. 원-투, 원-투. 그냥 회전하는 거예요.”

뿐만 아니라 스윙 아크를 크게 그리는 제이슨 데이, 찰리 호프먼의 노하우도 올레매거진 골프다이제스트 특별판에서 꼭 만나 보세요!

 

 

 

 

PGA 투어의 드라이버 샷 거리 부문에서 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게리 우들랜드는 본인의 타격 방법을 어드레스부터 피니시에 이르기까지 꼼꼼하게 알려 주고 있어요. 신체를 조화롭게 활용해서 파워 넘치는 동작을 구사하는 게리 우들랜드의 뛰어난 재능을 우리도 좀 배워보자구요~ 


또한 미국 남녀 투어 최장 타자로 꼽히는 로버트 개리거스, 브리태니 린시컴의 스윙도 한 수 배우고, 우월한 골프 DNA를 가진 몰리나리 형제의 레슨도 눈 여겨 보길 권합니다.

 

 

 

 

찰 슈웨첼은 고전적이고 파워풀한 스윙으로 정평이 나 있는데요, 팔과 몸의 연결에 집중하여 스윙을 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자세한 방법은 골프다이제스트 특별판을 통해 꼭 확인하세요. 그리고 스피드 머신으로 꼽히는 조나단 베가스와 아치를 개선해 스윙을 기능적으로 만든 카밀로 비예가스, 흠 잡을 데 없는 스윙으로 평가받는 닉 와트니의 조언도 놓치지 마시고요.


 

골프다이제스트 특별판으로 여러분들의 골프 스코어가 확 줄어들기를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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