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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 목요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한 제 3회 모바일 코리아 포럼 열렸답니다. ICT산업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여 모바일 시대에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기업간의 공존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이 곳에서 저희 올레 모바일 지니어스도 앞으로 모바일 시대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모바일 코리아 포럼이 진행된 그랜드불룸에 들어서자마자 저희가 본 회장(會場)의 모습입니다. ICT 산업 시장에 종사하고 있는 기업인들 외에도 모바일 시대에 관심이 많은 기자분들과 국회의원분들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모바일 코리아 포럼의 각 자리마다 아이패드가 준비되어서 그 준비성에 깜짝 놀랐는데요- 거기서 끝이 아니라! 모바일 주제의 세미나답게 아이패드 안에 오늘 세미나에 필요한 자료와 행사 순서 등이 친절하게 App 형식으로 제공되어 있었답니다.

 

 

 

 

9시부터 시작된 모바일 코리아 포럼은 파이낸셜뉴스 전재호 회장님과 모바일 코리아 포럼 김형오 의장님의 개막사로 시작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제 3회 모바일 코리아 포럼 주제인 <영역붕괴… 창조적 공생>에 걸맞게 ICT 산업 종사자 외에 다양한 분들이 오늘 세미나의 개최를 축하해주셨습니다.

 

 

 

개막식 이 후 오전 행사에는 모바일 시대의 산업간의 공생에 대한 여러 강사 분들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그 중 제가 가장 흥미롭게 들었던 강의는 런던 비즈니스 스쿨의 게리 하멜 교수님의 <매니지먼트 2.0 : 연결사회 속 창조적인 공생을 위한 새로운 질서와 법칙>이었습니다. KT 국제 전용 회선 통해 실시간 강의가 진행되었는데요- 런던에 계신 교수님인데도 화면 지연없이 선명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에 더욱 놀랐고 마치 저희와 한 공간 안에 계신 듯 했습니다.

 

 

 

 

이어서 카이스트 정하웅 교수님과 비키 공동창업자 호창성 이사장님의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정하웅 교수님께서는 어려울 수 있는 네트워크라는 개념을 가장 쉽게는 연예인의 스캔들 관계도를 통해서 유쾌하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비키 호창성 이사장님의 강연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다시 새로운 것을 만들려고 하지말고, 이미 있는 것들에서 조합을 찾아 새로운 가치를 찾아는 것이 중요하다’ 말씀하신 부분이었습니다.

세 분의 모바일 시대 공존에 대한 강연을 들으면서 가장 와 닿았던 것은 우리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서로간의 대화가 단절된다라는 의견이 많이 있었는데요- 오히려 모바일 시대에 도래 할수록 서로간의 의사소통, 즉 커뮤니케이션을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기업 혹은 국가의 발전 가능성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정신없이 강연을 듣는동안 벌써 3시간이 훌쩍 지나 점심시간이 되었어요. 모바일 코리아 포럼의 점심 메뉴는 무엇일까요? 바로 한식 도시락이었습니다! 군침도시죠?

 

 

 

오후 타임에는 패널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앞서 오전 타임에서는 모바일 시대에 우리가 발맞춰가야 할 방향에 대해 배우고 알아가는 시간이었더라면 오후 타임에서는 각 기업간의 입장을 공유하고 이해할 수 있는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패널토론 1>
주제 : 영역붕괴 시대를 이끌 바람직한 정부조직은?

좌장: 김대호 인하대학교 교수
김동욱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지성우 성균대학교 법학대학원 교수

 

 

 

<패널토론 2>
주제 : 공생형 ICT 생태계 구축, 현명한 해법은?

좌장: 장석권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김용규 한양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이상훈 KT G&E부문 사장
이석우 카카오 사장

 

2차 패널 토론은 모바일 코리아 포럼에서 가장 주목 받았던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최근 보이스톡으로 이슈를 몰고있는 카카오 톡의 이석우 사장님과 카카오 톡의 이러한 행보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는 통신사 대표 KT G&E부문의 이상훈 사장님이 이목이 중심이 되었는데요- 그 가운데서 좌장이신 장석권 교수님께서 토론을 유쾌하게 이끌어주셔서 서로 간의 입장을 편하게 나눌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9시부터 진행되었던 제 3회 모바일 코리아 포럼이 4시 30분에 막을 내렸습니다. 길다면 긴 시간이었음에도 너무 알차고 의미있는 의견이 오갔던 회장 안에서의 시간이 눈 깜짝 할 사이에 지나갔던 것 같습니다. ICT 산업의 경쟁 속에서 각 기업의 개인 성장만이 아닌 영역을 뛰어넘는 공존을 통해 산업 전체의 발전과 국가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게리 하멜 교수가 말했듯이 모바일 시대에 가장 잘 적응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더욱 기대 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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