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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모바일 원더랜드로! 특집 3탄! 소비자가 원하는 LTE 요금제편입니다. LTE 시대, 소비자 분들이 가장 많이 불만족하게 느끼는 부분이 '데이터 제공량의 부족'입니다. 3G 무제한 이용과 비교시 아무래도 LTE 요금제에서는 상대적으로 데이터가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KT는 국내 최초로 데이터가 이월될 수 있는 Roll Over 요금를 LTE 요금제에도 도입합니다. 더불어 국내 최대 무선 망내(올레모바일끼리) 음성통화 제공 혜택을 주는 프로모션이 7.31일로 종료됨에 따라, 8.1일부터 새롭게 출시하는 LTE G요금제에서는 망내 3000분 통화 제공을  정규 스펙으로 포함한 신규 요금 상품(G650/750)을 출시합니다. 또한 기존 국내 최대 음성/데이터를 제공하는 LTE 프리미엄 요금제 LTE-1250과 LTE-850/1000 요금제(단, 9월1일 이후 가입고객에 한함)에도 데이터 이월을 적용합니다.



 

 

 

3G에 이어 LTE 요금제에도 국내 최초 적용되는 데이터 이월(Roll Over)는 전월의 잔여 데이터량을 다음달의 정액 데이터량에 합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LTE-G650 요금제 가입후 8월에 데이터제공량 6GB중 4GB를 사용하고 2GB가 남았다면 9월에는남은 2GB+9월제공량 6GB = 총 8GB내에서 이용 가능)

 

 


 

신규 LTE G요금제 관련 고객 문의가 많은 이슈 관련, 아래와 같이 Q&A로 정리하였습니다.



Q. LTE 데이터 이월해주는 G요금제는 결국 기존 LTE 요금제 대비 금액을 인상한 것이 아닌가요? (기존 LTE요금제와 비교 시 3천원의 차이)

A. 새로운 혜택을 더 많이 드리는 신규 요금제입니다. 무선 망내(올레모바일끼리) 음성통화 제공 프로모션이 7.31일자로 종료됨에 따라, 새로운 신규 G요금제에서는 올레모바일끼리 음성통화 3천분을 요금제로 정식 포함하며, 추가로 데이터까지 이월되는 혜택을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소비자의 최종 결정에 따라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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