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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 모든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여름입니다.

iPad에서도, 갤럭시탭에서 올레매거진의 “런던”을 느껴보세요!


직접 런던으로 가서 현장의 생생함 감동을 느끼며 응원도 하고 여행도 하면 좋겠지만, 비행기표도 돈도 그리고 시간도 없으시다구요? 자! 우리의 친절한 올레매거진이 런던의 아쉬움을 싹 날려드릴 재미난 기사를 가득 싣고 돌아왔습니다. 올레매거진 함께라면 여기가 런던인지 서울인지 잠시 착각을 하게 될지도 몰라요. 런던의 매력을 가득 담은 올레매거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집 7월호>에서는 런던의 다양한 음식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전통 음식부터 가장 핫한 코스모폴리탄 음식까지 크게 한상을 차려 놓았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점은, 런던에는 다국 인종이 모여 있어 전 세계 음식들을 모두 만날 수 있다고 해요. 그 중 으뜸은 인도 음식인데, 영국을 대표하는 피시 앤 칩스보다 인기가 더 많다고 하네요.

 

또 하나, 건강을 생각하는 런더너들은 단순히 먹을 것 뿐만 아니라 ‘키친 가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고 하네요. 신선한 식재료를 자신이 직접 재배해서 수확하는 건데요, 고급 레스토랑부터 일반 가정에 이르기까지 많이 보급되어 있다고 해요. 우리도 한번 동참해 보는 건 어떨까요?


 

 

 


<럭셔리 7월호>에서도 영국이 자랑하는 뷰티 브랜드 소개가 눈에 띄네요.  영국 패션은 펑키한, 디자이너의 감성이 가득한 룩이라 누구나 쉽게 따라하긴 부담스럽지만, 메이크업 트렌드는 의외로 자연스러움이래요.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의 웨딩 화장법 덕분에 요즘 런던의 대세 메이크업은 내추럴 소프트 룩!!! 자연스러운 피부톤과 눈을 또렷하게 보여주는 아이 메이크업이면 왕세자비 부럽지 않은 미모를 뽐낼 수 있다고 하니, 우리 모두 도전해 보아요!


 

 

 

 

<마이웨딩 7월호>에서는 런던하면 떠오르는 패션과 뷰티, 그리고 리빙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왠지 클래식한 영국 신사의 분위기를 연상하신다면 Oh, NO!!! 팝아트적인 유쾌한 아이템들을 대거 선보이고 있어요. 영국의 국기를 이용하여 강한 인상을 심어주는 티셔츠, 런던 버킹엄 궁전의 근위병 모습의 펜던트 목걸이, 런던 시내 지도를 그려넣은 캐리어까지 굳이 떠나지 않아도 런던의 기운을 느낄 수 있겠죠?

 

또한 영국 뷰티 브랜드가 한국 시장에 도전장을 냈어요. 이미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러쉬부터 더 바디샵, 버버리 그리고 약간은 생소한 브랜드 조말론까지 이제 우리도 런던의 시크녀가 되어보자구요! 패션과 뷰티으로도 부족하다면 집안 전체를 영국 스타일로 바꿔보는건 어떨까요? 클래식하면서도 실용적인 영국 리빙 제품이 최근 한창 인기몰이 중이래요. 여름 리빙 인테리어는 영국 스타일로 도전해 보세요!

 

 

 

 

 

<더 트래블러>에는 런던의 꼭대기 오빗 타워가 소개되었네요. 에펠탑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조형물로 꼽히는 이곳은 언뜻 보면 괴상한 철골 구조물 같지만, 낮에 본 모습과 밤에 본 모습은 360도 다르답니다. 밤이면 불타오르는 횃불처럼 강렬한 붉은빛을 발사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또한, 꼭대기에 위치한 전망대에서는 런던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그 풍경이 그야말로 환상적이랍니다. 2012년 뜨거운 여름에 런던티켓을 구매한 이들에게만 전망대 문을 열어준다고 하니, 지금 런던에 계신 분들라면 꼭 잊지 말고 방문해 보세요.

 

여기까지 런던 아니 서울에서 올레매거진 리포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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