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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올레 모바일상품 쉽게 사서 쓰세요”


▶ KT, 전국 편의점에서 ‘심플충전’ 충전서비스와 ‘올레 와이파이 이용권’ 판매 시작
▶ 가입비, 기본료 없는 ‘심플충전’은 자녀, 부모님 폰, 세컨드 폰으로 적합
▶ 타사고객 및 외국인들은 ‘올레 와이파이 이용권’ 통해 전국 20만개 올레 와이파이에서 편리하게 무선인터넷 이용 가능


이제 가까운 편의점을 방문해 선불요금제를 충전하거나 올레 와이파이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KT(회장 이석채,www.kt.com)는 8월 6일부터 전국 2만여 편의점에서 선불요금제인 ‘심플(SIMple)충전’의 요금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타사고객, 외국인들 등 kt 서비스에 가입하지 않은 고객들도 올레 와이파이(WiFi)를 이용할 수 있는 ‘올레 와이파이 이용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먼저, ‘심플충전’ 서비스는 전국의  ‘CU(구 훼미리마트)’, ‘바이더웨이’, ‘세븐일레븐’과 8월 중순 이후 ‘GS25’, ‘미니스톱’ 등을 방문해 1/3/5만원 선불이용권을 구매한 후, 이용권에 적힌 11자리 PIN번호를 ARS나 모바일 등을 통해 간단히 등록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

지난 5월 출시한 선불요금제인 ‘심플충전’은 가입비나 기본료, 약정기간이 없어 통화량이 일정하지 않은 어린 자녀나 부모님 또는 업무용이나 기타 용도의 세컨드 폰으로 사용하기 적합하다. 특히, 3만원과 5만원 충전 시에는 KT 무선망 내 각각 100분과 200분의 음성통화를 제공하고 있으며, 출시 두 달 만에 이용자가 10만 명 이상 늘어나는 등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가까운 편의점에 방문해 1시간 1천원, 1일 3천원인 ‘올레 와이파이 이용권’을 구매한 후, 구매 영수증에 적힌 12자리 PIN번호를 올레 와이파이 AP(Access Point) 접속 인증페이지의 ‘이용권 등록’ 메뉴에 등록하면 무선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이를 통해, 타사 가입자와 국내에서 인터넷 사용에 제약이 있던 해외 관광객, 비즈니스 출장객들은 세계 최대 수준인 전국 20만개 올레 와이파이에서 스마트폰은 물론 패드, 노트북 등으로 다양한 업무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KT 개인Product&Marketing본부 강국현본부장은 “고객들이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한 구매와 등록절차를 통해 KT의 모바일 상품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향후 심플충전 요금제를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충전방식을 선보이며, 1주일 및 소지/관리가 편리한 카드 형태의 올레 와이파이 이용권을 출시하는 등 고객수요를 반영한 추가 서비스를 지속 제공해 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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