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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홈플러스, 알뜰폰 활성화에 힘 합쳐


 


▶ KT-홈플러스, 국내 대형 유통업계 최초 MVNO 서비스 협정 체결
▶ 경제적인 LTE/3G 요금제와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가계통신비 절감
▶ 통신/유통/금융을 연계한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와 할인혜택 제공


홈플러스와 KT가 이동통신재판매(MVNO)를 통한 알뜰폰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와 홈플러스(회장 이승한, corporate.homeplus.co.kr)는 2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KT 이석채 회장과 홈플러스 이승한 회장 등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 유통업계 최초로 MVNO(알뜰통신) 사업을 시작하는 사업협정을 체결하고, MVNO 활성화 및 유통-통신 결합 서비스에 대한 양사간의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동통신재판매(MVNO, 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는 이동통신사업을 하기 위해 필요한 주파수 대역과 네트워크 기반시설을 갖추는 대신 이동통신사가 설치한 망을 빌려 쓰는 사업 형태로 주파수 대금과 망 투자비가 따로 들지 않아 사용 요금이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KT는 홈플러스라는 대형 유통사업자를 파트너로 둠으로써 MVNO 도매시장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동통신 사업을 다각화 해 가계통신비 절감과 알뜰폰 활성화에 적극 나설 수 있게 됐다.

KT와 손을 잡은 홈플러스는 전국 130여 개 대형 마트를 통해 고객 접근성을 한층 높인 고객 친화적인 이동통신 서비스를 올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KT는 WCDMA, WiFi, Wibro 등 다양하고 높은 품질의 이동통신망을 안정적으로 제공함은 물론, 경쟁력 있는 도매대가를 제공하여 MVNO 사업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MVNO 고객도 단말, 로밍, 번호이동, 부가서비스 등 기존 이동통신사가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를 차별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MVNO 친화적인 정책을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9월말 현재 KT MVNO 가입자는 50만 명으로 전체 MVNO 시장의 50%가 넘는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홈플러스 매장에서 모바일 NFC 결제서비스 및 고객 할인 혜택 제공 등 통신, 유통 그리고 금융이 연계된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MVNO 선두주자인 KT는 오는 9월부터 이동통신사 최초로 MVNO 고객들도 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MVNO 고객들의 단말 및 서비스 선택권이 확대되고 MVNO 사업 활성화에 긍정적인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T 이석채 회장은 “MVNO 사업뿐만 아니라, 그룹 차원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 영역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기대감을 나타냈으며 또한, “이동통신3사 중 최초로 MVNO에 LTE서비스를 오픈하는 등 앞으로도 MVNO 시장 활성화를 위해 더욱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알뜰폰이란?

 -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는 물리적인 이동통신망을 보유하지 않고 이동 통신망 사업자(MNO, Mobile Network Operator)로부터 임차해 자사 브랜드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통신 재판매 사업자를 의미한다. 2012년 6월부터 방송통신위원회의 공모전 결과에 따라 '알뜰폰'이라는 용어로 통용되고 있다. 

 

※ 주파수를 보유하고 있는 이동통신망사업자의 망을 이용하여 독자적인 이동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입니다. 2012년 6월부터 방송통신위원회의 공모전 결과에 따라 '알뜰폰'이라는 용어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MNO | Mobile Network Operator, 이동통신망사업자(주파수 보유)
KT, SKT, LGU+


MVNO | 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주파수 미보유)
홈플러스, CJ헬로비전, 온세텔레콤, 에넥스텔레콤, 프리텔레콤, 에버그린모바일, KT파워텔, S로밍, 위너스텔, 인스프리트, CN커뮤니케이션


 

 


 

※ 2010년, 한국 MVNO 시장 원년!


2010년 2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국회 통과 / 2010년 9월, MVNO 사업 시행령 발효


 

 

※ MVNO가 합니다!


KT는 통신망을 MVNO에게 도매로 제공하고, MVNO는 다시 고객에게 소매가 보다 저렴한 요금제로 각 MVNO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합니다. 이는 MNO가 시중 소매대가 보다 저렴한 도매대가로 망을 제공함으로써, 각 MVNO가 고객지향 요금제를 설계 가능토록 하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고객들은 저렴한 요금제로 MVNO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하나, 고객 친화적 요금제!


KT MVNO들은 국내 최저인 4,500원 기본료의 요금상품을 출시하며 음성소량 사용고객 대상으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 요금제 이름 및 요금 일부 변경, 스마트폰 요금제 추가 등 아래 url 링크를 통해 상세 정보 확인

 

 

 

 


 

※ 둘, 다양한 사업자 및 국내 최대 가입자 보유

 

KT MVNO들은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맞춤형 서비스 모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 KT MVNO 현황

 

 

 

■ KT MVNO 가입자 현황

2012년 9월 기준, KT의 MVNO 가입자는 50만 명입니다. 3개 이동통신사 중 최대 규모로서 더 좋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KT MVNO들에게 더욱 강화된 CS교육과 고객 서비스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습니다.

 

 


※ 셋, 적극적 MVNO 지원 

 

KT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통해 고객님들에게 다양한 서비스 및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KT 3W Network와 영업전산 및 지능망 등의 인프라 지원, 단말유통지원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수의 KT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MVNO의 브랜드와 디자인을 적용한 자체 USIM제작도 지원하여 MVNO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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