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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느 때처럼 올레tv를 틀어놓고 뭘 볼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평소엔 몰랐다가 갑자기 오늘따라 눈에 딱! 들어온 프로그램이 있었어요~! 'How I Met Your Mother' (너의 엄마를 만나기 까지였습니다대학교 때부터 즐겨봤고 지금도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시트콤인데, 올레tv에서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가웠어요아무튼, 아직 보지 못하신 분이라면 이 시트콤을강추!! 드리고 싶은데요제가 왜 그렇게 이 시트콤을 좋아하는지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빠빠빠~ 하는 샤방한 음악은 이 프로그램 감독의 밴드가 만든 곡이라 하네요우선, 말씀드렸다시피, '너의 엄마를 만나기 까지' 의 내용은 말 그대로 주인공 테드가 아주 먼 미래에 자신의 아들, 딸에게 내가 너희 엄마를 이렇게 만났단다라고 설명하는 장면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아빠.. 또 시작인가요? 하는 표정으로 앉아있는 테드의 딸과 아들. 주인공 테드는 젊은 건축가로, 변호사공부를 하는 베스트프렌드마샬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10년 이상을 서로에게만 의지하며 살아온 마샬-릴리 커플을 보며 나도 저런 커플이 되어 어서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꿈을 꾸는 평범한 청년입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잉꼬커플 마샬&릴리

그러다 어느 날 첫눈에 반한 여자를 만났으니.. 그녀가 바로 로빈입니다. 테드는 그녀에게 대쉬하고 싶어서 매일매일 전전긍긍하다가 자타공인 바람둥이이자 돌직구의 신인 자신의 친구 바니로부터 조언을 얻어, 자신도 모르게 결혼하자는 말을 처음부터 내뱉어 버립니다. 하지만 그 일을 계기로 이 다섯명은 절친한 친구사이가 되지요.

 



왼쪽부터 차례로 테드, 로빈, 바니입니다.그리고 몇 번의 이별과 만남을 거듭하며, 테드와 로빈, 바니는 자신만의 진실한 사랑을 찾아갑니다. (물론, 언제나 행복할것만 같은 마샬&릴리커플에게도 위기가 찾아옵니다. 너무 많은 것을 말해버리면 스포일러가 될 테니 여기까지!)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이 다섯 남녀가 만드는 사랑이야기는 때로는 달콤하게, 때로는 어이없게, 때로는 로맨틱하게 찾아옵니다. 여러분도 보시면 정말 좋아하실거에요.

 


특히, 이 드라마를 더욱 재미있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바니때문인데요.

 


혹시.. 사진으로 눈치채셨는진 모르겠지만, ! 맞습니다. 바로 <천재소년 두기(DoogieHowser, M.D.)>의 주인공이었던 그 두기예요.



뾰로로롱~ 하는 음악이 인상적이 었던 천재소년 두기, 기억나세요?

그 쪼그맣고똘똘해보이던 녀석이 벌써 저렇게 다 커버렸습니다.

 



천재시절 바니, 아니. 두기하우저천재소년이었던 어린시절과 달리, 'How I met your mother' 에서는 바람둥이지만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개구장이 역할로 나와 이 드라마의 감초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바니가 없으면 이 드라마를 볼 가치가 없다는 말이 어울릴 정도예요.

회를 거듭할 때마다 ‘Suit up(차려입어)’, ‘True Story(진짜임)’, ‘Legen-dary(전설-적인)’, ‘awesome(멋진)’ 등의 유행어를 쏟아내며, 그 와중에도 진지한 듯 진지하지 않은 명언을 얘기할 땐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거리고 있지요.

, 제가 어떤 말을 해도 이 프로그램은 직접 보지 않으면 그 매력을 알 수 가 없는 시트콤이랍니다. 지친 일상에 빵빵 터지는 큰 웃음이 그립거나, 사랑하는 누군가가 그립거나, 혹은 사랑할 누군가를 원하고 있다면 이 드라마, 자신있게추천드려요!

 

올레tv VOD – 영화/시리즈 시리즈 - 미드/영드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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