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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무덥던 더위가 한풀 꺾여 시원함이 느껴지는 9월입니다. 올레매거진도 가을을 맞아 더욱 풍성한 소식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올레매거진, 지금 바로 만나러 가보실까요?





<하퍼스 바자 9월호>에서는 브라운관에서는 자주 만났지만, 자세한 속내까지는 알 수 없었던 스타들의 솔직한 인터뷰가 가득합니다. 표지는 아름다운 배우 신민아 님이 장식하고 있는데요, 세월이 흐를수록 더 섹시해지고 매력이 넘치는 배우 신민아, 그녀의 빨간 립스틱이 정말 강렬하네요. 


여기에 요즘 대세남 배우 하정우 씨가 영화 ‘577 프로젝트’ 를 소개하기 위해 출연했습니다. 그가 말하길, 자신의 인생과 같았던 국토대장정 여정을 통해 배우로서의 자신을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되었다고 하네요. 또한 아시아의 별 ‘슈퍼주니어’의 이특 씨가 바자의 피날레를 장식해 주었습니다. 브라운관을 통해 항상 화려한 모습만을 보여주었다면 이번 바자에서는 자연인 이특의 내면을 보여주었어요. 9월호 바자는 눈만 즐거운 것이 아니라 마음까지 즐거워지게 만들어 주네요.




<에스콰이어 9월호>에서는 오랜만에 만나보는 배우 곽지민, 드라마 ‘추격자’에서 성숙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은 배우 장신영, 영화 ‘이웃 사람’의 숨은 주역 4인방이 나와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 놓고 있습니다. 


스물여덟이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절대 동안 곽지민 씨는 영화 ‘웨딩 스캔들’ 에서 1인 2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또 한번 놀래켜 줄지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뿐만 아니라 얼마 전 종방된 드라마 ‘추격자’의 히로인 장신영 씨의 모습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예쁜 배우라는 타이틀은 벗어버리고 눈빛으로 말하는 배우가 된 장신영, 성숙된 연기로 다음 작품에서도 좋은 모습 부탁드려요.


마지막으로 영화 ‘이웃 사람’에서의 숨은 히로인 임하룡, 마동석, 김성균, 도진한. 네 명의 배우들의 숨겨진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희극인에서 배우로 멋지게 변신한 임하룡 씨와 신인 답지 않은 신인 배우 김성균과 도진한, 무대포 정신으로 절대 포기란 모른다는 배우 마동석,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4명의 배우들을 주목해 보아요!




<코스모폴리탄 9월호>에도 스타들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패셔니스타 이효리의 멋진 화보는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기 충분한데요, 진정 이 시대의 아이콘답습니다. 또한, 요즘 ‘도전슈퍼모델 코리아’의 MC로 활약하고 있는 모델 장윤주의 건강하고 발랄한 하루 함께 하기도 놓치지 마세요!


여기에 아이돌의 대세 짐승돌 ‘2PM’의 옥택연 군과 ‘원더걸스’의 유빈 양과 선예 양이 만났습니다. 그동안 보지 못한 섹시한 모습들을 화보에 담았는데요, 여러분의 기대에 100% 보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더불어 건강미가 매력적인 가수 손담비의 모습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영화감독으로 변신한 배우 유지태 씨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장편 영화로 출사표를 던진 디렉터 유지태, 도전을 무서워 하지 않고 인생은 개척하는 것이라고 당당히 선언한 유지태 씨의 내일을 올레매거진이 적극 응원합니다.





<모터트렌드 9월호>앞서 잡지들이 남심여심을 고루 흔드는, 화려한 별들의 전쟁을 펼쳤다면 에서는 남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신형 BMW의 소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새로운 BMW 7 시리즈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두근거리는 데뷔 무대를 치렀습니다.


새로운 BMW 7 시리즈는 생김새는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으나 좀더 웅장해지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기능적인 부분을 보강하는데 힘을 실었다고 합니다. 새로운 BMW 750Li의 대표적인 기능은 풀 LED 헤드 램프입니다. 이름 그대로 모든 기능을 LED 처리하여 탁월한 기능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또한, 새로운 액티브하이브리드 7은 친환경이란 컨셉을 최대한 반영했다고 합니다. 전기 모터만으로 시속 60km까지 속도를 내고 최대 4km 거리를 달릴 수 있다고 하니 스트롱 하이브리드로 거듭난 것 같네요. 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독자분들은 올레매거진 9월호 <모터트렌드>를 다운로드 받아 확인해 보세요!





<트래블러 9월호>에서는 가을 여행을 떠나기에 좋은 영주 부석사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 7월과 8월의 번잡하고 시끄러운  날들에 지쳤다면 영주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바람소리마저 고요한 부석사 가는 길은 세상과 단절된 느낌을 주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또한 부석사를 가는 길에 만나볼 수 있는 무섬마을, 성혈사, 선비촌, 소수서원 등은 영주 여행을 할 때에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코스이니 잊지말고 꼭 들려보시길 바랍니다.


어느덧 2012년의 반이 지나 9월의 가을이 시작되었어요. 아무리 많은 것을 보아도 공허한 마음이 든다면 올레매거진 9월호로 가득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의 차고 넘치는 사랑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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