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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고객의 ‘수퍼 앱스토어’ 쾌속 순항!
 - WAC, JIL
과 완전 통합 합의, 초대 임원진 및 이사진 구성-


WAC 단독법인으로 공식 출범, 글로벌 앱 생태계 구축 본격화

- JIL (Joint Innovation Lab) 9월까지 통합 완료키로

▶ 표현명 KT 사장, 하성민 SK텔레콤 사장 초대 이사회 멤버로 선임

- KT, 오픈 앱 플랫폼 지원 N-Screen 서비스로 WAC의 실용적 상용화 주도

▶ 오픈 웹 플랫폼 상용화를 향한 구체적 일정 제시하며 가속화


세계적인 통신회사들이 함께 모여 수퍼 앱스토어(Super Appstore)구축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KT(
회장 이석채, www.kt.com)는 글로벌 오픈 앱 생태계 구축을 위한 WAC(Wholesale App. Community, 도매 애플리케이션 연합체)이 법인으로 공식 출범하고, 개인고객부문장 표현명 사장이 초대 이사회 멤버로 선임되어 WAC 경영에 직접 참여하게 됐다고 28() 밝혔다.

WAC
은 지난 2월 ‘2010 모바일월드콩그레스 (Mobile World Congress, MWC)’에서 KT, AT&T, Orange, NTT DoCoMo 등 세계적인 통신회사가 모여 창설을 발표한 것으로 이번에 법인 출범과 함께 유사 연합체였던 JIL과도 완전 통합하게 되어 글로벌 슈퍼 앱스토어의 상용화를 위한 WAC의 행보는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WAC
창설에 참여하며 이번 초대 이사회 멤버로 선임된 표현명 사장은 “KT는 오픈 웹 기반의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는 N-Screen 서비스를 바탕으로 WAC의 실용적 상용화를 주도할 예정" 이라며, "향후 K-WAC WAC의 원활한 협력 및 한국의 우수한 개발자와 솔루션 사업자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T
는 그 동안 WAC의 근간이 되는 BONDI 1.1 기반 단말기 개발을 진행하고, 지난 6월 아시아 태평양 모바일 사업자 연합 '커넥서스(Conexus)' 이사회에서 해당 단말기 시연을 통해 커넥서스 사업자들의 WAC 지지 선언을 이끌어 내는 등 WAC의 상용화 및 기반 확대에 많은 역할을 해왔다.

이번 이사회에 SK텔레콤 하성민 MNO CIC 사장도 선임되어 미국, 일본과 함께 한국에서도 2개 사업자가 이사회에 참여하게 되었다. 양사가 함께 한국의 혁신적인 이동통신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앱 시장 구축에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7 27일 초대 임원진 및 16명의 이사회 멤버를 발표하며 체계를 갖추게 된 WAC은 상세 개발자 로드맵 및 WAC 초도 규격을 9월에 제공하며, 11월에는 규격 참조 구현 (Reference Implementation)및 개발자 지원 도구를 배포, 1차 개발자 컨퍼런스 개최를 통해 본격적인 앱 개발을 촉진할 계획이다.

2011
2월에 열릴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는 WAC 규격을 지원하는 단말기의 최초 시연이 있을 예정이며, 5월에는 상용 단말기가 본격 출시 되어, 사용자들은 2011년부터 WAC 규격에 맞춘 각종 앱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WAC
은 각 사업자의 앱스토어와 과금 시스템을 이용하고 수익 배분 비율도 사업자의 자율에 맡기되 개발자들에게 공정한 수익이 돌아가도록 할 계획이다. WAC은 비영리 기구로서 운영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최소의 수수료만을 받게 된다.

향후에는 앱을 통한 모바일 결재(인앱빌링, in-app billing)와 모바일 광고, 위치정보 등을 활용한 부가 서비스 제공 등 개발자, 사업자 및 모든 참여자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추가 비즈니스 모델도 도입할 예정이다.

WAC
CEO로 지명된 피터스 서(Peters Suh, JIL CEO)는 “전 세계 개발자들이 개발한 가장 혁신적인 서비스를 가장 많은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앱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며, “고객과 개발자, 사업자 모두가 보다 많은 선택의 기회를 가지고 더 큰 가치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WAC
이사회 의장이자 보다폰 유럽 CEO인 미셀 쿰(Michel Combes)은 “WAC JIL의 통합으로 모바일 앱 세계는 개방과 진보를 위한 거대한 발걸음을 뗐다”며 “여러 명망있는 WAC 이사진과 함께 WAC의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데에 모든 노력을 다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보충 자료

1. WAC (Wholesale Applications Community,
도매 애플리케이션 연합체)
일명 애플리케이션 수퍼 스토어로 불리는데, 전세계 사업자와 개발자를 직접 연결시켜주는 글로벌 수퍼 앱스토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이미 구성된 유사 연합체의 폐쇄성과 한계성을 극복하고 개방성과 투명성, 업계 대표성을 내세우고 있다. 글로벌 통신사업자들간 국제적인 표준 규격을 기반으로 단말 플랫폼 호환성 확보 및 앱스토어 구축에 본격 나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다음을 지향한다.
앱 시장의 확장 및 발전 가속화개발자들에게 한번의 앱 개발로 다양한 단말기 및 플랫폼 상에서 사용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30억 고객을 가진 잠재 시장을 제공
보다 우수한 앱 개발 촉진 : 개발자들이 단말기 및 네트웍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도록 하여 차세대 앱 개발을 촉진
고객에게는 더 많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다양한 단말기 및 운영 시스템 및 네트웍에서 사용이 가능한 앱 이동성을 제공
홈페이지 : www.wholesaleappcommunity.com

2. WAC
초대 이사회 멤버 (16WAC 발표순
 의장: 미셀 쿰 (Michel Combes, 보다폰 유럽 CEO)
 부의장: -필립 바노 (Jean-Philippe Vanot, 프랑스 텔레콤 Deputy CEO)
 존 도노번 (John Donovan, AT&T 기술 총괄 임원)
 이 쩡마오 (Li Zhengmao, 차이나 모바일 부사장)
 올리비에 바우자르 (Olivier Baujard, 도이치텔레콤 기술 총괄 임원)
 알렉스 싱클레어 (Alex Sinclair, GSM 협외 최고 전략 및 기술 임원)
 표현명 (Dr. Hyun-Myung PYO, KT 개인고객부문 사장)
 키요히토 나가타(Dr. Kiyohito Nagata, 엔티티 도코모 부사장)
 하성민 (Sung Min Ha, SK텔레콤 MNO CIC 사장)
 나폴레옹 나자레노 (Napoleon Nazareno, 스마트 CEO)
 테쯔조 마쯔모도 (Tetsuzo Matsumoto, 소프트방크 모바일 수석부사장)
 마르코 파투아노 (Marco Patuano,텔레콤 이탈리아 국내사업부문장)
 비벡 데브 (Vivek Dev, 텔레포니카 글로벌 신규서비스 그룹 총괄 이사)
 하네스 아메스라이터 (Dr. Hannes Ametsreiter, 텔레콤 오스트리아 CEO)
 모르텐-칼슨 소르비 (Morten-Karlsen Sorby, 텔레노어, 기업개발 담당 부사장)
 딕 린치, (Dick Lynch, 버라이즌 기술 총괄 임원)

3. Joint Innovation Lab (JIL)
  JIL
2009 4 China Mobile, Verizon, Vodafone, Softbank가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단말 공동 규격 작성, 글로벌 앱 스토어 구축 및 혁신적 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에 WAC과 통합을 합의, 9월까지 완전 통합할 예정이다
www.jil.org


4. N-Screen
기반 서비스
  KT
유무선 컨버전스 서비스의 핵심 전략으로, 오픈 웹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스크린 (디바이스)의 다양한 플랫폼에 대한 One-Source Multi-Use개념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동일한 응용프로그램을 일반폰, 스마트폰, 인터넷전화기, IPTV 셋탑박스 등 다양한 스크린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N-Screen 기반 서비스’는 WAC이 지향하는 오픈 웹 규격 기반 서비스 및 오픈 앱 플랫폼 사업과 완벽하게 일치한다. WAC에서도 N-Screen 지원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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