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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W+LTE 고품질 네트워크와 차별화 서비스로 최근 가입자 급증
    - 20만 개 올레와이파이 및 와이파이 채널본딩, LTE WARP 서비스 제공
▶ 국내 최다 11개 사업자, 시장점유율 50% 이상, 국내 MVNO 활성화 주도
▶ CJ헬로비전, 홈플러스 등 대형사업자와 함께 양적, 질적 성장성 확보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3W(WCDMA, WiFi, Wibro) 및 LTE WARP 등 세계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품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국내 최초로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이동통신재판매)’ 50만 가입자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10년 본격적인 MVNO 서비스를 시작한 KT는 지난해 10월까지 30만 가입자를 확보한 뒤 금년 6월 40만, 이후 3개월 여 만에 50만을 돌파하는 등 최근 가입자가 급증하고 있고, 9월말 현재까지 국내 최다 11개 MVNO 사업자, 전체 MVNO 시장의 50%가 넘는 점유율을 지속 유지하며 국내 MVNO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다.

 

특히 올 초 CJ헬로비전과 함께 상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8월 홈플러스와 MVNO 사업 제휴를 맺는 등, 기존 이동통신사와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대형 사업자들이 MVNO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MVNO 시장의 양적, 질적 성장을 함께 선도하고 있다.

 

KT는 타사가 따라올 수 없는 강력한 3W 및 LTE 네트워크 지원 정책 등 스마트폰 시대에 MVNO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성과가 나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

 

우선, KT MVNO 고객은 단일사업자 세계 최대인 전국 20만 개 ‘올레 와이파이’와 버스, 지하철에 구축된 ‘이동 와이파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와이파이 채널 본딩(WiFi Channel Bonding)’ 기술이 적용돼 기존 와이파이보다 2배 빠른 최대 150Mbps의 속도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9월부터는 국내 유일하게 LTE 서비스도 이용 가능해져 KT MVNO 고객들은 세계에서 인정받은 LTE WARP 서비스의 속도와 품질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KT는 MVNO 사업자에게 경쟁력 있는 도매 대가를 제공하고, 단말, 로밍, 번호이동, 부가서비스 등 기존 이동통신사가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를 차별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MVNO 친화적인 정책을 지원함으로써 MVNO 사업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KT 통합솔루션담당 손희남 상무는 “KT는 MVNO 사업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고품질의 네트워크와 경쟁력 있는 단말 및 서비스 등을 제공함으로써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MVNO 시장 활성화를 주도해왔다”며 “최근의 가입자 급증이 이러한 KT의 노력을 반증해주는 것처럼, 늘 고객 입장에서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MVNO 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참고 자료 : KT MVNO 가입자 추이

 

기간

가입자수 

 2011.10월

30만

 2012.1월

33만

 2012.3월

 35.5만

 2012.6월

 41.6만

 2012.9월 (9.27기준)

 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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